[단독]연평도 장병 뱃삯 무료인데···대통령 “11만원 부담” 왜 나왔나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한 후 엑스(X)에 적은 ‘장병들의 뱃삯이 11만원에 달한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경향신문 취재결과 확인됐다. 장병들은 부대에서 교통비를 전액 지원 받기 때문에 이들이 부담하는 뱃삯이 없기 때문이다.
연평대 장병들 교통비 원래 무료인데
트윗으로 박찬대한테 장병들 배값 11만원이나 한다는 하소연을 들었다면서 혜택주라고 했네요 ㅎㅎ
박찬대한테 전화를 한통 넣던지
미리 잘 알아보기라도 하던지
트윗에다 대고 저렇게 쑈하다 망신망 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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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x 원문
박찬대 인천시장당선자님 축하드립니다.
부탁이 있습니다.
오늘 만난 연평도 주둔 병사들이 휴가로 육지로 왕래할 때 배이 무려 11만원이라 엄청 부담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인천시민들은
1500원인가 한다며 같은 혜택을 받게 해 달라고 합니다.
실제 인천에 거주하는 병사들이고 나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이니 인천시민에 준하는 혜택을 주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혹 옹진군 소관이면 군수가 같은 당 소속이시니 협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연평도 외에도 백령도 등 인천 관내 벽지도서 장병들 배 문제도 함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문제가 된다면 특별교부세라도 보내드리겠습니다. 해결 꼭 부탁드려요.
조만간 한번 만나요.
다시 1번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