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근본사에
'26.6.24 10:10 PM
(218.236.xxx.66)
세상에나 배달비를 6만원씩이나 받는 곳에서 받으셨다니 더 속상하겠어요.
당근본사에
판매시 원래 올렸었던 글과 사진, 캡처하셔서 문의해보시고 . 아마 그런당근판매자에게 불이익을 주던지 물건을 못 올리게 하는 규제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당근을 많이 이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요.
판매자 평가란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 사실을 적어야 혹시 모를 그사람의 다른물건이나, 다음 구매자도 피해를 입지 않을거에요.
양심없는 사람들 많아요.
2. 음
'26.6.24 10:12 P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저도 최고 부촌 사시는 분이(실제로 그 아파트에서 나오심)
언제 샀는지 기억 안 난다하시더니
무려 30?40년 전 밍크를 산 적이 있어요
브랜드가 이젠 없어진 브랜드라.
그걸 알았으면 안 샀을 건데..
브랜드도 모른다 하더니 옷 안 부속에 작게 쓰여있긴 했어요
3. ...
'26.6.24 10:13 PM
(118.235.xxx.164)
저도 최고 부촌 사시는 분이(실제로 그 아파트에서 나오심)
언제 샀는지 기억 안 난다하시더니
무려 30?40년 전 밍크를 산 적이 있어요
브랜드가 이젠 없어진 브랜드라.
그걸 알았으면 안 샀을 건데..
브랜드도 모른다 하더니 옷 안 부속에 작게 쓰여있긴 했어요
4. 물건상태
'26.6.24 11:28 PM
(211.119.xxx.172)
물건상태를 정확하게 고지를 안했으니 일단 당근에 신고는한다고하세요 하자고지를 안하고 물건을 팔면 어쩌냐 란식의 대화나눴던 채팅도 삭제하지마시고 증거로 제출하세요
5. ㅇㅇ
'26.6.24 11:50 PM
(125.130.xxx.146)
환불하면 운송비는 어떻게 되나요..
그 집에서 물건을 직접 보고 산 건가요?
그냥 바로 용달을 부른 건가요?
직접 거래가 아니고
인터넷 개인간 거래에 속하는 것이라면
118에서 상담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