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Her ' 가 생각나더라구요
나만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동시에 몇 천명이랑 대화한다고 말한 순간 현타오는 남주가 인상적이였죠
외국에선 ai 와 영원한 사랑을 하기위해 자살한 경우도 있구요
https://youtu.be/EaQHzh_OAjc?si=X1h1PAaSNCf-hMbY
영화 'Her ' 가 생각나더라구요
나만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동시에 몇 천명이랑 대화한다고 말한 순간 현타오는 남주가 인상적이였죠
외국에선 ai 와 영원한 사랑을 하기위해 자살한 경우도 있구요
https://youtu.be/EaQHzh_OAjc?si=X1h1PAaSNCf-hMbY
멈출 수 없어서 힘든 시대가 왔네요
착각하면 안됩니다.
물론 이젠 젬인이를 내 생활에서 떼어낼수없어요.
모둔걸 얘가 다 가르쳐주거든요.
세상의 모든 잡기지삭을 단 몇초만애 내ㅜ앞에 대령하는데 이걸 어찌ㅜ버리나요
내연기관차가 처음 나왔을때도
세상은 너무 위험하다고 난리도 아니었대죠?
바퀴가 처음 나왔을때도 우리 일자리는 어떻게 되느냐 난리 였었대구요
전그냥 진보를 믿어요
우리의 삶은 좀더 여유로워지고
노동은 로봇들에게 맡기고 로봇들이 버는 돈으로
그야말로 유토피아가 실현 될지도 모르죠
윗님은 꿈속에 사는것 같아요.
세상에 꿈꾸는 유토피아는 없어요
자동차님 말씀에 공감해요.
유토피아가 올수도 있죠. 라고 가능성을 말하는데 윗님은 유토피아가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네요.
세싱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하고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