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순수 궁금해서요
저는 자산 대비 10-20% 정도 넣는게 적정선이란 말을 듣고 대부분 그러는줄 알았는데,
어제 게시글 보다 보니 잃은돈만 몇천 몇억..
최소 몇억씩은 넣어 주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빚없는 아파트 자가 평벙한거 하나 있고, 주식은 10% 정도만 하고 있는데..
다들 레버리지 일으켜서라도 하는데 제가 주식을 너무 소극적으로 하나 싶고.
다들 자산 대비 얼마나 주식 하세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적정선이라는게 있을까요?
정말로 순수 궁금해서요
저는 자산 대비 10-20% 정도 넣는게 적정선이란 말을 듣고 대부분 그러는줄 알았는데,
어제 게시글 보다 보니 잃은돈만 몇천 몇억..
최소 몇억씩은 넣어 주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빚없는 아파트 자가 평벙한거 하나 있고, 주식은 10% 정도만 하고 있는데..
다들 레버리지 일으켜서라도 하는데 제가 주식을 너무 소극적으로 하나 싶고.
다들 자산 대비 얼마나 주식 하세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적정선이라는게 있을까요?
빚투는 하지마세요.
빚투는 하락장에 못버텨요.
제주변엔 빚내서 하는 사람은 없어요
한명친구는 천단위로 마이너스 통장으로 해요
저는 다들 중에
1인입니다
아파트대출 없고
자산의 10프로정도 하고있어요
얼마나 다양한 경우들이 있을까요
백인백색이겠지요
여윳돈생길때 조금씯 사뒀고 급한돈은 주식에 안넣어요 저는....
예전에 7만원때 삼전을 샀는데
5만원으로 내려갈때도 그래서 마음이 조금하지 않았나바요
덕분에 지금은 수익이커요 그러나 아직도 팔지않아서 내돈같지는 않아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있어요
제 주변엔 빚 내서 한다는 사람 없어요
여윳돈으로 해도 신경을 쓰는데
빚 내거나 인버스나 레버리지 하면
하루종일 주식창만 보고 있어야 할텐데
정상 생활은 안되잖아요
저는 다들 중에
1인입니다
아파트대출 없고
자산의 1프로 정도 직투
펀드에 2프로정도 있어요
얼마나 다양한 경우들이 있을까요
백인백색이겠지요
레버리지 하지 마세요 피눈물 흘립니다.
그냥 본인 여유돈으로 하세요
지금 급하게 쓰지 않을돈
저도 5천만원으로 시작해서 수익이나니
욕심을 내어 5천 더 들어갔는데
물렸어요
빚내서 한다는건 뉴스에서나...
보통은 예적금 만기된거 넣거나..성과급이나 보너스 받은거.. 그런걸로 하는거죠.
하나증권에 2500정도있고 유안타에 2100정도 있어요
cma에 150정도 남았고 isa에도 매월 30씩 넣고 있어요..
예전에 주식 팔아서 남은돈+남편 알바 한돈+보너스 남은거+월세 들어오는걸로 사고 있어요…
10억 넘어요. 맞벌이해서 저축보다 주식에 더 많이 넣었어요.
물리면 절대 기다릴수없어요
어제 그런분들은 시드도크지만
시드크고 산전수전 다 겪고 버티는분들이라봅니다
빚투 터느라 이렇게 폭락시키죠.
애매하게 내리면 다른 이익난 종목 빼서 메꾸면 되니
아주 탈탈 탈곡기로 털어냅니다.
저희집은 집 못사고 현금 보유중이었는데
주식에 15억정도 넣었어요.
수익률은 삼전닉스 위주라 좀 좋아요 ^^;
좀만 더 있다 수익실현하고 나머지 돈 더해서 집 살려구요.
저같은 사람때매 주식이익->부동산으로 간다는 뉴스가 나오는걸까요 ㅎㅎㅎ
윗님 부럽네요.
ㅜㅜ
반대로
여유돈 부동산 갈아타다
이 좋은장에 시드가없어서.
소소하게함ㅜ
주식에 10억, 15억씩 넣는 분이 82쿡에도 있군요. 어제 같은 날 억 가까이 떨어진 거 아니에요? 그럴때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저는 현금 여유 많은데 간이 작아서 금융 자산의 10% 정도만 하고 있거든요. 나도 야수의 심장 갖고 싶다...
돈이 없기도 하고 집사느라 대출껴있고
주린이라 오백 가지고 해요
수천 수억씩 하는 분들에 비하면 껌값이겠지만 저한테는 커요
고점에 물려 마이너스 40만원 되니까 속 쓰렸어요ㅠ
전 자산 십프로 이억정도 넣었는데 지금 많이ㅜ내려서 평가금은 삼억 좀 넘어요.. 좀 벌어서 팔면 예금 넣고 2-3정도로 합니다
그쵸 저도 주변에 빚내서 한다는 분은 없는데 매체에서는 빚투 빚투 하기도 하고,
저희 언니도 돈이 애매하게 부족해 집을 못사고 5억 정도 주식에만 넣어 두었다가 이번에 주식 터져서
잠실에 아파트 사더라구요. 그런거 보니 내가 너무 소극적이였나. 이게 포모인가. 더 넣어야 하나 하고 있네요 ㅠㅠ
저는 대출 없는 집 한 채 있고
여윳돈으로 주식 하다 보니 늘어서 10억 이상 보유중입니다.
저 저번달말부터 계속 정리 해오다 어제 거의 정리하고 오늘 아침 프장에 다시 조금 샀는데 다 마찬가지겠지만 저도 많이 벌긴 했지만 이제 안하거나 줄이려구요..수익난정도에 금액으로 미국지수 투자랑 배당주 그리고 삼성전자,전기 ,물산 ㅋㅋ 주로 삼성 그룹주쪽으로 쪼금하고 있어요
빚은 없고. 자산의 10프로 이하로만 유지하려고 합니다. 5억 정도 들어 있어요. 미장 + 국장 섞여 있고 미장 비율이 훨씬 커요.
주위에 빚내서 하더라도 말 안해서 모르죠 나중에 빵 터지면 알게 되는거 같아요
요즘 주식이 많이 오르니까 빚내서 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죠 한방을 꿈꾸면서
위에 저는 님 같으신분은 isa계좌나 연금저축계좌에서 미국s&p500etf 적립식으로 매달 하시는게 성향상 좀더 마음 편하게 투자할수 있는스타일 같으신뎅
여긴 연령대 높잖아요.
신용까지가 내 투자한도라 생각하는 사람 엄청 많을듯
제 비상금의 30% 투자하고 있어요.
전체 재산의 10% 정도 입니다.
몇억씩 넣으신 분들은 다 개인 돈인가요? 저는 5천 넣었는데 남편이 a.i. 버블 다가온다고 자꾸 더 못넣게 말려서 속상해요
지방이라 집 값이 3억밖에 안해요
부동산으로 자산증식 못하니 주식에만 매달려서 12억 정도되고 예금적금 안 합니다.
애초에 부동산 투자가 불가능한 환경이라 주식에 큰 비중 넣을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어요
빚투하는 사람들은 3~40대 일듯
여기는 5~60대가 많아서
그렇게까지 무리하는 분들은 별로 없을듯
정말 정신건강을 생각 한다면 주식 안해야 돼요
그노무 주식 생각에 꽃이 피는지 바람이 부는지
음악소리가 들리는지 암껏도 느끼지 못해요 ㅠ
정신이 황폐화 되는것 같아요
저는 요즘 장에 좀 수익이 났는데 이게 뭔가 불안해지네요
빚투는 안해요 하지만 예적금하던건 뺐어요 ..
하락장대비에 들어갈 여윳돈은 늘 가지고 합니다
작년 대통령선거이후 아파트대출1억 코인에 들어있던도2억빼서 3억넣었고
수익율은 다른분들만큼되요
처음엔 레버리지종목들어갔다가
5월부터 레버리지종목은 정리하고 본주와 etf만 가지고있어요
6000투자해서 6200됐으면 성공한 거겠죠?
빚이 좀 있는데 갚을 돈되면 팔아서 빚갚고
주식은 안하려구요.
왜냐면 지금 올라가는 장이니까 수익이 나는거지
제가 주식을 모르는데 하는건 위험한거 같아서요.
암튼 대한민국 주가는 아직 저평가 된거라는덴 동의합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그리고 대출받은 1억은 지난달 갚고
지금은 빚은 없는 상태입니다
주식투자경력은 9년차입니다
좋은곳으로 이사가려다가 주식 오르고 있는거보니
못가겠어요 더 수익보고도 남으면 가려나요
20여년전에 오피스텔 월세로 옮기고 전세금 빼서 증권주 몰빵하고 그때 번돈으로 아파트 입주할때 잔금 인테리어까지 다했어요.
레버리지 글고 빚투는 절대금물..망하는 지름길입니다
빚내서 해요, 여윳돈 하나도 없고 빚만있는데 더 빚내서 해요.
있던빚 갚을려구요.
다행히 삼전닉스만 있어서 폭락걱정은 안해요..이렇게 떨어져도 수익권이라..
우리아빠 27년전에 퇴직하시고 주식으로 2억날리고 돌아가셔서
주식은 쳐다도 안봅니다.
여유돈 1억 투자해서 겨우 2억. 레버리즌 못 해요. 무서워서.
여기 나이대가 빚투를 할만한 나이대가 아니죠.
저는 집포함 제가가진자산의 5프로정도 주식으로
굴려요. 주식한지 10년차고 씨드는 절대 안늘려요.
적당한때 항상 익절하고. 큰수익은 절대 기대안해요.
월에 장좋으면 월급만치 익절하고 끝내요.
그니까 매달 일정수익을 내는 방식으로하고
백프로 제돈으로만 해요....
하락장도 여러번겪었는데 시간에 녹이니
손절업이 탈줄하고 익절해요.
오늘 주식까페에 엄마가 주식 빚이 3억이다라고 자식에게 연락와서 고민인 글 올라왔는데 왜 없겠어요.
카드대출이 늘었어요.
여기는 카드대출 금리 높고 카드대출로 난리났던 시절을 기억해서 잘 이용 안하지만
쉽게 대출이 가능해서 젊은층은 잘 이용하는데 주가 올라가는것과 비례해서 대출이 늘었고 … 걱정되는건 군인들도 대출이 늘었대요.
총자산의 15프로 좀 안되는데
사팔사팔 않고 사놓고 묵혀두는 타입이라
한국주식은 수익이 거의 없어서 미장으로 옮기는 중이예요.
빚은 없구요, 순수 여윳돈으로만 해요. 노후자금이랄까..
결국 몇년을 묵혀도 괜찮을만한 액수를 넣는게 답인가봐요. 그게 몇백이든 몇 억이든 자기 경제적 상황에 맞게...댓글로 공유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22년말부터 300으로 했는데 수익을 계속 불렸어요.
주식 수익금 한번도 안 뺐더니 시드가 큰 덩치 됐고
운이 좋아서 수익이 꽤 커져서 어제같은 날에도 버틸만 했어요.
irp 개인연금 등은 안정성으로 수익은 적은데 따로 관리합니다.
애들 도 작년부터 주식계좌 터서 수익 늘리는 중인데 절대 대출은 안된다고 못 밖고 주식 시작했어요.
월급 받으면 여유자금 조금 두고 isa 계좌로 입금합니다.
강남에 아파트있고 주식은 7억투자해서 3억5천 수익이네요
저는 200만원 채 안되는 금액이에요.
너무 소액이라 부끄럽네요 ㅎ
1억6천이요
목돈 생긴지 두달 돼서 수익률은 13프로네요
처음에 200 30도 안됐을때 한꺼번에 사놓고 놔뒀어야했는데
이티에프로 사놓고 갈아타고 뭐하고 하다 이시기에도 이렇네요
1억6천이요
목돈 생긴지 두달 돼서 수익률은 20프로정도인거 같은데 20프로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1억9천 떠 있음 20프로정도인거죠?
처음에 200 30도 안됐을때 한꺼번에 사놓고 놔뒀어야했는데
이티에프로 사놓고 갈아타고 뭐하고 하다 이시기에도 이렇네요
1억6천이요
따져보니 총자산에 5프로정도네요
목돈 생긴지 두달 돼서 수익률은 20프로정도인거 같은데 20프로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1억9천 떠 있음 20프로정도인거죠?
처음에 200 30도 안됐을때 한꺼번에 사놓고 놔뒀어야했는데
이티에프로 사놓고 갈아타고 뭐하고 하다 이시기에도 이렇네요
부동산 재테크를 했었고
갭투자로 사기도 해서 대출갚고 한달한달 생활비로 쓰니 여윳돈이 별로 없어요.
보통 돈모으면 대출이자 아까워 갚아나갔으니...
모아놓은 3천정도 정말 여윳돈으로만 해요.
3천넣어 4천되었네요.
그것도 완전 만족
1억씩 모으면 빚갚는게 마음이 편한 안전주의자입니다.
저는 씨드 천만원이요. 지금은 천오백정도 됐고요.
주식계좌는 21년도부터 만들었는데, 사팔사팔을 잘 못해서 몇년전부터는 그냥 꾸준히 모아가고 있습니다.
제주변에는 번 사람 별로 없어요.
저는 그냥 장투로 갑니다.
1억 5천 정도... 현금 5백-천 정도만 비상금으로 두고 모두 투자.
마음편한 투자가 최고
나이 먹어서 빚내서 주식하는건 암 걸리는 길입니다
젊은 남자 투자자들 많고요. 여자들도 해요.
승부사 기질있고 도박마인드 있는 사람들 있어요.
그러다 성공해서 큰돈도 벌고 쪽박도 차고
이번엔 장이 좋아서 수십억 번 사람도 많죠.
뒤늦게 덤벼서 남만큼 수익내려니 물리고 반대매매 당해서 털리고.
이제부턴 조심할 구간이에요.
집도 사는데
빚내서 주식투자 못할거 뭐있나요?
물론 저는 둘다 빚내서 해본적이 없지만요
코로나때 국장에 2-3억, 트럼프 취임전에 미장에 3억
지금까지 꽤나 많이 벌었지만 일부만 이익실현했고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주식안하면 바보라고 하지만 저희집은 아직도 적금 예금도 합니다.
코인이랑 금 투자 안하고 주식이랑 부동산만 했네요.
코로나때 국장에 2-3억, 트럼프 취임전에 미장에 3억
지금까지 꽤나 많이 벌었지만 일부만 이익실현했고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주식안하면 바보라고 하지만 저희집은 아직도 적금 예금도 합니다.
코인이랑 금 투자 안하고 주식이랑 부동산만 했네요.
그리고 주식투자에 레버리지 안썼어요.
코로나때 국장에 2-3억, 트럼프 취임전에 미장에 3억
지금까지 꽤나 많이 벌었지만 일부만 이익실현했고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버리지 안썼어요.
예금 적금으로 시드 만든후에 주식에 투입했습니다.
2000으로 으로 시작한 씨드가 늘어서 수익실현한게 7000되어서 그걸로만 합니다.
앞으로는 노후를 위해 배당주도 들어가볼까 생각중..
주변에
빚내서 주식샀다고 떠들 사람은 잘 없죠.
특히나 지금 같은 하락상황엔.
상승할때는 분명 있었을거에요.
저는 절대 빚내서 주식 안합니다. 사팔사팔도 안합니다.
내 여유돈으로 내가 확신 가는 만큼만 투자해요.
남들이 억을 벌었건 잃었건 부화뇌동 안해요.
노후 준비 하려다가 스트레스받으면 뭔소용..
시대흐름에 맞게 좋은기업에 여유돈 있을때 마다 투자합니다.
단,
계속 공부는 합니다. 리밸런싱 해야할수도 있고, 세상 흘러가는것은 주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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