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6.24 12:41 PM
(112.150.xxx.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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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비중격 그거에요
요즘 어제 이비인후과 가니 위축성 비염이라고
알러지약 많이 먹으면
점막이 위축된거래요
안부었는데 막힌거처럼 통로가 좁아지는거죠
2. 웃겨요
'26.6.24 12:42 PM
(175.208.xxx.213)
편 안들어주니까 홀랑 지우고 튀네.
그걸 신고한 게 무슨 자랑이라고? 또 게시판에 글까지 쓰고.
십몇만원 낸 미용실 빠마 잘못되면 신고하나요?
10만원내고 20분 사주본거 하나 안 맞아도 신고하면 좋겠어요. 애 아픈거 확인한다고 치과용 씨티 피폭량도 거의 없는 거 찍는 값 34000원 더 냈다고 신고를 다 하네
놀라운 진상력
3. 원글
'26.6.24 12:43 PM
(118.235.xxx.70)
그거 어린 애니까 그래도 관심있게 봐준 것일텐데.
과잉진료였으면 물리적 구조나 점막 부은거 보면서 동시에 알레르기 검사 시키고 적외선 테라피에 네뷸러이저 치료 받고 가라고 했을 거예요 첫번째 진료부터요
4. 원글
'26.6.24 12:44 PM
(118.235.xxx.70)
댓글이 사라졌는데 사주 몇분 보고도 안 맞으면 환불해달라 했음 좋겠다는 표햔이 딱 맞아요
5. 원글님
'26.6.24 12:50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여기 의사들 관련 부모나 가족들이 의사들 엄청 편드는 곳입니다.
감안하고 댓글들 읽으시길요..
그리고 요새처럼 맞벌이 부부가 많은 시절에는 중학생만 되어도 혼자 진료보러 갑니다.
그런데 특이점이 있다면( 원글처럼 ct를 찍어야 하는 ) 진료실 밖으로 나가서 부모에게 먼저 자초지종을 말하게 하고 부모가 이해하고 허락했을때 검사를 시행하지요.
이 과정을 빠트린게 첫째 잘못 된것 같고
영수증 세부내역서 받으러 갔는데 애한테 그거 하나 맘대로 결정못하고 엄마한테 말하냐고 훈계했다는 건 더 잘못된거죠.
6. 저도
'26.6.24 12:54 PM
(193.189.xxx.200)
댓글 달자마자 1초만에 글이 지워져서 못 읽으셨을 것 같아 다시 써요.
다른 병원에서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진단 받은 적이 있다면 몰라도,
만일 코막힘 증상으로 진료 받은 게 처음이라면
비염 말고도 축농증(부비동염), 비중격만곡증(코뼈 구조 문제) 등
의심이 가면 CT 찍어볼 수 있어요.
이 경우에는 과잉진료 아니고 오히려 세심하게 진료해준 거예요.
7. 원글님
'26.6.24 12:54 PM
(221.149.xxx.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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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여기 의사들 관련 부모나 가족들이 의사들 엄청 편드는 곳입니다.
감안하고 댓글들 읽으시길요..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은 비염정도는 하교후 혼자 가죠. 보통 내시경으로 코 들여다 보고 코성소하고 약처방 받고 오니까요. ct를 찍어야 할 정도로
그런데 특이점이 있다면 보통은 진료실 밖으로 나가서 부모한테 먼저 자초지종을 말하게 시키죠. 그걸 부모가 이해하고 받아들였을때 검사를 시행하구요.
이 과정을 빠트린게 첫째 잘못 된것 같고
영수증 세부내역서 받으러 갔는데 고등학생한테 그거 하나 맘대로 결정못하고 엄마한테 말하냐고 훈계했다는 건 더 잘못된거죠.
8. hippos
'26.6.24 12:55 PM
(14.138.xxx.116)
어제 저희아이 비염.만곡증 바로 ct찍고
27000원.
기능성코 실비로 수술가능하다고해서 예약잡고왔어요
9. 원글님
'26.6.24 12:56 PM
(221.149.xxx.36)
여기 의사들 관련 부모나 가족들이 의사들 엄청 편드는 곳입니다.
감안하고 댓글들 읽으시길요..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은 비염정도는 하교후 혼자 가죠. 보통 내시경으로 코 들여다 보고 찍찍 코 청소하고 약처방 받고 오니까요. 그런데 ct를 찍어야 할 정도로
특이점이 있다면 보통은 진료실 밖으로 나가서 부모한테 먼저 자초지종을 말하게 시키죠. 그리고 그걸 부모가 이해하고 받아들였을때 검사를 시행하구요.
이 과정을 빠트린게 첫째 잘못 된것 같고
영수증 세부내역서 받으러 갔는데 고등학생한테 그거 하나 맘대로 결정못하고 엄마한테 말하냐고 훈계했다는 건 더 잘못된 것 같아요.
10. ㅇㅇ
'26.6.24 1:09 PM
(185.220.xxx.0)
CT라고 하니 중병 걸렸을 때 대학병원에서 찍는 걸로 생각하나 본데,
개인병원이나 치과에서 쓰는 얼굴 부분만 1초면 찍고 피폭도 미미한 CT가 있어요.
고딩한테 CT 한번 찍어볼거냐고 묻고 찍었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코막힘의 정확한 원인을 알아볼 수 있는 간단한 검사니까요.
11. 이성적 판단
'26.6.24 1:11 PM
(175.208.xxx.213)
의사 가족 많아서 의사 편든다는 얘기 자체가 판단을 흐리게 하는 글이에요. 글쓴이의 왜곡된 편견이고요. 실제로 학생한테 말을 저렇게 했는지도 알 수 없죠.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했을 테니까. 만에 하나 그렇다고 해도 그게 신고의 합당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런 건 어디에다 뭘로 신고하는데요? 우리 애도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 D 부족으로 나와서 5만원짜리 비타민 D 고딩한테 맞췄던데. 나는 그런 걸로 신고할 생각조차 못했네요. 마인드가 놀랍다는 거예요.
12. hippos
'26.6.24 1:18 PM
(14.138.xxx.116)
Ct 저도 애 찍는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진짜 간단한 엑스레이수준이였고
2만7천원.강남 이이인후과.성형외과 같이 있는곳에서 했어요
13. ..
'26.6.24 1:25 PM
(118.235.xxx.70)
그 이비인후과 의사가 다시 갔을때 고딩이었나요 아드님께 실제 훈계를 했다한들 그 의사 오지랖이 심하다고 병원 후기에 남기거나 동네 카페에 후기로 남길 일이지
그게 국민 신문고로 갈 일인지가 의문이예요
과잉진료는 핑계고 의사 개인 성격이 마음에 안 드는데 공무원 동원해서 연락 가게 해서 괴롭히고 싶으셨나 싶어요
14. 네
'26.6.24 1:33 PM
(14.32.xxx.68)
아까 그 글 읽었는데
많이 오바하는 건 맞는 듯요.
무슨 신문고까지..
저는 의사랑은 아무 관련없어요ㅋ
15. 국민신문고
'26.6.24 1:38 PM
(175.208.xxx.213)
가 화풀이방이구나.
국민신문고에 신고... 아이구야.
진상초진상.
그 병원도 그 보호자 신고해버리지. 업무방해, 무고로
16. ...
'26.6.24 1:44 PM
(118.235.xxx.57)
과잉 진료가 아니라, 과잉 대응이네요
ct 찍은 게 원하지 않는 진료였다고
국민신문고에 올릴 일 같진 않아요
17. ㅇㅇ
'26.6.24 2:38 PM
(182.222.xxx.15)
자기 뜻대로 안되면
적절히 거짓말 섞어서 영수증 리뷰도 달더만요
그런 환자는 병원에 안와주는게 고마운 일
말 섞고싶지도 않아요
18. 개뿔
'26.6.24 4:25 PM
(118.235.xxx.102)
의사가족 많다고 비상식이 상식으로 편들진않아요. 그거야말로 편견이죠. CT가 뭐 전신마취도아니고 뭔 허락을받네마네. 그걸또 국민고에 신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