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간호사 태움 근황, 펌

ㅇㅇㅇ 조회수 : 4,909
작성일 : 2026-06-24 06:15:47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5675895

간호산데 울 병동에 젠지 들어와서 올드 팸.


인계받다가 특유의 텃세 부리면서

나 니가 뭔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인계 못 받겠는데?

하면서 퇴근 안시켜줬나봐.

그리고 차트로 제대로 좀 말하라면서

어깨 툭툭 밀었는데

젠지가 그거 뺏어서 바로 머리 내리치고

근데 왜 때리냐고 했대 ㅜ ㅋㅋㅋㅋㅋㅋㅋㅋ

올드 태어나서 처음 처맞아봐서

바로 자리 피하고

신규는 퇴근했다는데

동기 단톡방 개불타는중 ㅅㅂ 나이스

 

 

IP : 121.173.xxx.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6.24 6:24 AM (119.192.xxx.40)

    용감한 신입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아직도 마음약한 신입들은 태움 당하고 있더라구요
    나쁜년들

  • 2. ㄱㄴㄷ
    '26.6.24 7:41 AM (120.142.xxx.17)

    저런 젠지의 태도엔 양가 감정이 들긴 해요.

  • 3. 근데
    '26.6.24 8:29 AM (58.29.xxx.191) - 삭제된댓글

    젠지가 뭐예요

  • 4. ...
    '26.6.24 8:54 AM (121.133.xxx.158)

    솔직히 저 같음 카메라 들고 시작합니다.
    자 어디 해보세요. 전세계 중계를 해줄테니... 솔직히 간호사들 저러는 거 역겨워요..

  • 5. 음....
    '26.6.24 9:15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머리를 챠트로 친다니...저건 영상 확보해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신입들이 정말 일을 못하긴 해요. 신규간호사 실수를 못 걸르면 뒷 간호사들이 다 같이 실수를 하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 신규간호사가 오더를 잘 못 이해해서 주사량을 두배로 줬는데 뒷 간호사가 못 거르면 전부다 같은 실수를 하는거죠. 그래서 신규간호사 인수인계를 할때는 실수를 다 잡아내야 해서 집요하게 물어 볼수 밖에 없고. 실수가 개선이 되지 않으면 감정이 들어갈수 밖에 없어요. 앞 사람이 잘 못한걸 못 찾아내면 나도 같이 투약에러를 내는거고...생명을 다루는 직업에서 실수는 용납이 안되니까요

  • 6. 오잉
    '26.6.24 9:17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머리를 챠트로 친다니...저건 영상 확보해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신입들이 정말 일을 못해요. 신규간호사 잘못을 못 걸르면 뒷 간호사들이 다 같이 실수를 하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 신규간호사가 오더를 잘 못 이해해서 주사량을 두배로 줬는데 뒷 간호사가 못 거르면 전부 다 같은 실수를 하는거죠. 그래서 신규간호사 인수인계를 할때는 실수를 다 잡아내야 해서 집요하게 물어 볼수 밖에 없고. 실수가 개선이 되지 않으면 감정이 들어갈수 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 신규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에요. 앞 사람이 잘 못한걸 못 찾아내면 나도 같이 투약에러를 내는거고...생명을 다루는 직업에서 실수는 용납이 안되니까요

  • 7. 세상에
    '26.6.24 9:20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머리를 챠트로 친다니...저건 영상 확보해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신입들이 정말 일을 못해요. 신규간호사 잘못을 못 걸르면 뒷 간호사들이 다 같이 실수를 하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 신규간호사가 오더를 잘 못 이해해서 주사량을 두배로 줬는데 뒷 간호사가 못 거르면 전부 다 같은 실수를 하는거죠. 그래서 신규간호사 인수인계를 할때는 실수를 다 잡아내야 해서 집요하게 물어 볼수 밖에 없고. 실수가 개선이 되지 않으면 감정이 들어갈수 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 신규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에요. 앞 사람이 잘 못한걸 못 찾아내면 나도 같이 투약에러를 내는거고...생명을 다루는 직업에서 실수는 용납이 안되니까요. 저 신입 편드는 분들에게 신입으로만 이루어진 간호팀에 입원해서 투약 주사 등 받을거라고 하면 더 꺼려할걸요. 그리고 신입이 실수하면 그거 못 거르는 병원 시스템 물고 늘어질거고요.

  • 8. 세상에
    '26.6.24 9:22 AM (221.149.xxx.36)

    머리를 챠트로 친다니...저건 영상 확보해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있을수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신입들이 정말 일을 못해요. 신규간호사 잘못을 못 걸르면 뒷 간호사들이 다 같이 실수를 하게 되거든요. 예를 들어 신규간호사가 오더를 잘 못 이해해서 주사량을 두배로 줬는데 뒷 간호사가 못 거르면 전부 다 같은 실수를 하는거죠. 그래서 신규간호사 인수인계를 할때는 실수를 다 잡아내야 해서 집요하게 물어 볼수 밖에 없고. 실수가 개선이 되지 않으면 감정이 들어갈수 밖에 없어요. 왜냐면 그 신규 자체가 엄청난 스트레스에요.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서 실수는 용납이 안되는데 신입때문에 나까지 실수에 줄줄이 엮이니까요. 그래서 엄청난 스트레스하에 인수인계가 이뤄지죠. 만약 저 신입 편드는 분들에게 신입으로만 이루어진 간호팀에 입원해서 투약 주사 등 받을거라고 하면 다 거부할걸요.

  • 9. 그리고
    '26.6.24 9:26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저렇게 인수인계 안하고 퇴근해버리면 최종 피해자는 환자입니다. 저걸 잘 했다고요?

  • 10. 그런데
    '26.6.24 9:27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저렇게 인수인계 안하고 퇴근해버리면 최종 피해자는 환자들입니다. 저걸 잘 했다고요? 저러다 의료사고 나면 형사입건됩니다. 주작이길 바래요.
    물론 몸에 손을 댄건 영상확보해서 둘다 경찰서 가고요

  • 11. 그런데
    '26.6.24 9:33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저렇게 인수인계 안하고 퇴근해버리면 최종 피해자는 환자들입니다. 저걸 잘 했다고요? 저러다 의료사고나면 자비없이 콩밥감인데요..주작이길 바래요.
    물론 몸에 손을 댄건 영상확보해서 둘다 경찰서 가고요.

  • 12. 그런데
    '26.6.24 9:37 AM (221.149.xxx.36)

    저렇게 인수인계 안하고 퇴근해버리면 최종 피해자는 환자들입니다. 저걸 잘 했다고요? 저러다 의료사고나면 자비없이 콩밥감인데요..주작이길 바래요.
    물론 몸에 손을 댄건 어깨든 머리든 영상확보해서 둘다 경찰서 가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구요

  • 13. ㅎㅎㅎ.
    '26.6.24 9:38 AM (211.218.xxx.194)

    그러면
    어떤 간호사가 그 신규한태 일을 가르쳐줄까.

    어떤 선배가 사고치면 커버를 쳐줄까.
    그러다 사고치면 곧이곧대로 처리될테고.

    어차피 오래 못다님.
    물론 유니콘 처럼 완벽해서 실수 절대 안하면 모르겠는데
    그 간호사는 벌써 실수를 해버렸네.

  • 14. ....
    '26.6.24 9:39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그곳은 아무리 신규래도
    돈내고 배우러 가는 학교가 아니고, 돈받으며 다니는 직장이라는걸
    젠지는 몰라.

  • 15. 근데
    '26.6.24 9:41 AM (211.218.xxx.194)

    저 글쓴이도
    저 젠지랑 같이 근무하면 화딱지 날수 있음.ㅋㅋㅋ

  • 16. ...
    '26.6.24 11:19 AM (118.37.xxx.223)

    젠지(Gen Z)는 영어 Generation Z의 줄임말로, 한국어로는 보통 Z세대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1997년 ~ 2012년 출생 세대를 가리키며, 스마트폰·SNS 등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17. 결국 학폭하던
    '26.6.24 1:44 PM (118.218.xxx.85)

    그런끼가 있는 것들이 자리만 옮겨가서 저런짓을 하는거 아닐까요?
    아무튼 내가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준비를 해내야겠죠

  • 18. 필요하면
    '26.6.24 1:45 PM (211.218.xxx.194)

    저 글쓰니 가 있는 병동에서 그 신규 데려가면 되겠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806 오이지 실온 보관해도 될까요? 3 . . 2026/07/03 1,416
1821805 민주당 대통령..? 8 .... 2026/07/03 1,236
1821804 박근혜때는 집사라고해서 부자되고 이재명 문재인때 말잘들은 사람.. 18 ㅇㄹㅇㄹㅇㄹ.. 2026/07/03 2,174
1821803 유시민이 나서서 분열 조심하는 분위기 생기지 않았나요 33 ... 2026/07/03 2,578
1821802 겸공에 요요미 너무 귀여워요 7 .. 2026/07/03 2,111
1821801 함바집 같은 한식뷔페는 한접시만 같은 룰이 있나요?? 9 한식뷔페 2026/07/03 2,478
1821800 똘똘한데 너무 소심하고 착한 딸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7 ㅇㅇ 2026/07/03 1,762
1821799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 막상막하네요 1 월드컵 2026/07/03 1,126
1821798 블루베리를 한 5일 계속 먹었더니 27 노안 2026/07/03 21,155
1821797 펌글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7-직업공무원의 역할 박준영변호사.. 2026/07/03 1,127
1821796 모임 이십오년째 돌림노래 이야기 9 ㅋㅋ 2026/07/03 2,639
1821795 국회의원들 명절에 선물들어오면 6 ㄱㄴ 2026/07/03 1,429
1821794 불은듯한 얼굴도 운동하면 좋아질까요? 13 질문 2026/07/03 1,672
1821793 보험 100% 보장성ㅡ 환금액없이 설계 5 보험 2026/07/03 1,467
1821792 법무부, ‘관봉권 띠지 폐기’ 최재현·‘시험문제 유출’ 안미현 .. 3 할만하네 2026/07/03 1,496
1821791 박정은 농구감독 과 홍명보의 차이 1 ㅇㅇ 2026/07/03 1,549
1821790 동네뒷산 안전한 데크길 원글삭제 30 2026/07/03 4,418
1821789 레버리지 들고있는 분들은 진짜 힘들겠네요. 3 ... 2026/07/03 2,788
1821788 직업선택하신 이유가 다들 궁금해요. 4 /// 2026/07/03 1,468
1821787 외동맘들.... 엄마들 관계에서 애들 놀리는 거에 "을.. 21 dd 2026/07/03 3,476
1821786 삼성 AI 콤보 세탁기 쓰시는 분들 질문 7 .. 2026/07/03 1,671
1821785 유튜브 가난한 어린이들 광고 3 ㅇㅇ 2026/07/03 2,175
1821784 80대남, 대낮 미용실서 흉기 난동.. 여성 2명 심각한 부상 5 82 2026/07/03 3,316
1821783 넥장 일단 살짝 오름세 12 ........ 2026/07/03 2,386
1821782 야구선수 인생 끝내버리겠다는 민주당 근황 64 ... 2026/07/03 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