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인줄
이소원 아나운서 인가랑 비슷 해졌네요
임성민 59 이소원도 몇살 어린가 할텐데
다들 젊은 옷 젊은 머리랑 젊은 성형 한듯
어머 저도 얼굴만 보고는 못알아봤네오.
재벌이랑 결혼하지. 메인 아나운서도 했잖아요.
아나운서치고 참 인생이 안 풀린 케이스 같아요
조금 나이든티나는 정도같은데요
학교선배였는데
아나운서 시절 학교에 한번 왔었거든요
그때 진짜 너무 예뻐서 얼굴만 쳐다봤던 기억이 나네요
능력과 미모를 겸비했는데 고생하는거보니 마음이 아팠어요
이소원 아나운서 아니고 김소원 아나운서
임성민은 숏커트 머리에 아나운서 할 때가
제일 잘 어울리고 반짝반짝했는데...
남편도 넘 안어울리고요 ㅠ ㅠ
늦게 결혼해서 선택지도 별로 없었던 듯
그냥 나이든 느낌
좋아했는데 뭘 한걸까요
못 알아봤어요
나이먹어 머리기르는건 너무 아니라는게 절실히 느껴짐요
성형도 좀 하고 나이든게 젤 큰듯해요
이것저것하고 나이드니 딱 저런얼굴이 되는거ᆢ
제 사촌동생이 진짜 저래요ㆍ
보톡스 필러 자가이식도하고 첨엔 괜찮았는데
몇년지나서 오랫만에보니 늙어가면서 저렇게 되더라구요
암것도 안하고 자연스럽게 늙어가면 좋을텐데
노화가 빨리 오는 체형이네요
턱선이며 목간 주름이며...
젊어 예쁜 얼굴보다 예쁘게 늙는 동안이 최고 위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