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6.23 8:54 AM
(221.138.xxx.92)
싫다는 느낌이 드는 님도 계속 찾아볼 만큼 인기인거잖아요.
(전 쯔양영상을 한번도 못봤...어요.)
2. ...
'26.6.23 8:54 AM
(118.37.xxx.223)
저도 싫어요
3. droplet
'26.6.23 8:57 AM
(119.149.xxx.10)
찾아보는 정도는 아니고요, TV 채널 이동하다보면 가끔 나오길래 잠깐 보면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10분 가량 보다 다른 방송으로 넘깁니다.
4. ..
'26.6.23 8:57 AM
(14.53.xxx.46)
저도 싫어요
억지로 먹는것 같아요
맛있는척 하느라 힘들어보임
5. 저도
'26.6.23 8:57 AM
(110.12.xxx.49)
싫어요.성실하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애들이 절대 따라하지 않았으면 아니 알지도 않았으면 하는 불성실한 인생을 살지 않았나요?
무슨 빽이 있나 싶게 재미도 없고 싫어요
6. ㅇㅇ
'26.6.23 8:58 AM
(118.235.xxx.199)
전 제가 음식을 먹을 수 없어서. 건강이슈로
간간히 먹방 보는데 대리만족으로 쯔양은 보다가 말많이 해서 안보는데 다 다르군요
7. ...
'26.6.23 9:00 AM
(106.101.xxx.54)
-
삭제된댓글
저는 먹방 싫어하는 사람인데 쯔양은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요.
8. 저도
'26.6.23 9:01 AM
(118.223.xxx.68)
너무 싫어요
살다살다 공중파에 업소녀도 나온다는게
더 싫음
9. ...
'26.6.23 9:02 A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쯔양 먹는거만 보는데도
제가 너무 과식한거같은 거북한 느낌이라
안봐요
10. ......
'26.6.23 9:03 AM
(112.145.xxx.70)
공중파에 나오는 전직 업소녀들 엄청 많을 겁니다.
뭐 쯔양 하나 더 나오는 거 정도야..
11. ..
'26.6.23 9:04 AM
(121.190.xxx.7)
추성훈이랑 일본가서
추성훈이 물어보지도 얂고 돼지스테이크 3kg을 시키는거 보니
표정이 딱 쯔양 멕이는거 같던데요
결국 스테프들 불러 다 같이 먹음
12. 숨기고
'26.6.23 9:05 AM
(110.12.xxx.49)
나오는거야 어쩔수 없다해도 대놓고 업소녀 공중파에 나와 순진하게 배시시 웃는거 너무 싫어요.
13. ㅇㅇ
'26.6.23 9:07 AM
(61.74.xxx.243)
이사람은 나오면 뭔가 혼자만 회색으로 색이 빠진 화면 보는것 같아요.
젊은 사람이고 보통 식욕이 있으면 생기도 있지 않나요?
차분한것과는 다른 음침함? 그 사건 있기 전부터 그렇게 보였어요.
그래서 전 쯔양 나오면 채널 돌려요.
14. ...
'26.6.23 9:08 AM
(211.234.xxx.81)
지구 반대편에서는 아직도 굶어 주는데
저렇게 먹는 걸 공중파에서 보는게 혐오스럽네요
방송가에 누군가는 그게 방송감이라 생각하니 만드는거고
채널 돌리다 보이면 불쾌해요
15. 깜놀했어요
'26.6.23 9:10 AM
(220.78.xxx.213)
공중파....-_-
16. ..
'26.6.23 9:10 AM
(118.223.xxx.68)
공중파에 나오는 전직 업소녀들 엄청 많을 겁니다.
맞아요 얼굴에 분칠 한 사람들
알게 모르게다 그렇고그런건 아는데
저사람은 세상 사람 다 아는데
공중파 나오는건 시청자 기만인거같아요
17. 쯔양
'26.6.23 9:11 AM
(180.211.xxx.70)
히밥등 먹방 유튜버들 다 싫고 나오면
황급히 꺼요.
그런데 생로병사 먹방같은건 일부러 찾아봐요.
18. 모르지만
'26.6.23 9:13 A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알고싶지도 않았어요
왠지 이름부터 중국? 스러워서 아예 첨부터 스킵
19. ᆢ
'26.6.23 9:14 AM
(125.181.xxx.149)
뭔가 헤헤 하긴 하는데 그게 전부..
20. 먹는양만
'26.6.23 9:16 A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초점을 맞추니 그렇게 먹는데도 생기가 없어 보이고 맛있게 먹지도 못하고 꾸역꾸역 우겨넣는거 이제 그만할 때도 됐는데
업소녀 하다가 발견한 재능인지 몰라도 할줄 아는게 그거밖에 없으니 계속 하겠죠
21. 음
'26.6.23 9:17 AM
(175.209.xxx.58)
전 좋아요
먹방에 집중하는 것도 좋고요
구독 좋아요도 눌러요ㅋ
공중파는 안 봐서 모르겠네요
22. droplet
'26.6.23 9:19 AM
(119.149.xxx.10)
개인의 과거나 사생활에 대해 떠올리시라고 쓴 글이 아닙니다.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과연 그런 컨텐츠가 방송에 적합한지 모르겠다는 생각에서 작성했어요.
예를 들면 야구공을 일반 선수들보다도 훨씬 더 빨리 던지는 투수가 등장했는데 방송에선 계속 그 투수에게 공 던지기만 시키고 구경하면서 연신 신기하다고 하는 모습이 연상된다고나 할까요?
23. ...........
'26.6.23 9:24 AM
(121.179.xxx.68)
-
삭제된댓글
배우들도 텐프로나 호빠 출신들 많다고 들었음
24. 음산해
'26.6.23 9:28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저도 싫어요.
볼수록 음침.
착한척 예의바른척하지만 좀 무서운 느낌.
25. ....
'26.6.23 9:3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신기한것도 눈길을 잡아끄는 요소가 충분히 되죠. 그게 곧 시청률이고요.
옛날 스타킹이나 통아저씨 등 말몇마디없어도 다 신기함 하나로 뜬거잖아요
거꾸로보면 그에게 호감이 딱히없는사람까지 10분이나 잡아둘만큼 관심을 끌었다는건데 그런능력이 아무나가지는게아니죠. 그런면에서 예능적으로는 아주 적합한 인물이예요
아예 보자마자 딱 채널 돌리는사람들이 일정수가 넘으면 그사람을 안쓰겠지만
그건 극소수고 쯔양좋아하고 호감이고 신기해서(이것역시 긍정요소) 즐겨보는사람들이 훨씬많으니까요.
26. ...
'26.6.23 9:40 AM
(115.22.xxx.169)
신기한것도 눈길을 잡아끄는 요소가 충분히 되죠. 그게 곧 시청률이고요.
옛날 스타킹이나 통아저씨 등 말몇마디없어도 다 신기함 하나로 뜬거잖아요
거꾸로보면 그에게 호감이 딱히없는사람까지 10분이나 잡아둘만큼 관심을 끌었다는건데 그런능력이 아무나가지는게아니죠. 그런면에서 예능적으로는 충분히 적합한 인물이예요
아예 보자마자 딱 채널 돌리는사람들이 일정수가 넘으면 그사람을 안쓰겠지만
그건 극소수고 쯔양좋아하고 호감이고 신기해서(이것역시 긍정요소) 즐겨보는사람들이 훨씬많으니까요.
27. ..
'26.6.23 9:44 AM
(106.101.xxx.90)
저도 보기 싫어요.
미간에 주름 잡고 인상 잔뜩 찌푸리고 먹는거 보기 몹시 불편해요.
찾아본거 아니에요. 너무 나와서 얻어 걸린거.
28. ㅎㅎ
'26.6.23 9:44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아 극소수에요? 쟤 나오는거 진짜 딱한번 10분? 티비에서 보고 그 이후론 단 한번도 안봄.
29. ..
'26.6.23 9:44 AM
(1.236.xxx.121)
저도 먹방 안보는데 틀기만 하면 나와요
사람은 어떤지 모르니 차지하고
종일 먹는게 정상은 아닌지라 ...
30. 쯔양글에
'26.6.23 9:46 AM
(221.138.xxx.92)
이렇게 댓글이 많은 것보니
인기가 많은거죠..ㅎㅎㅎ
31. ㅇㅇ
'26.6.23 9:48 AM
(118.235.xxx.122)
쯔양 응원합니다
32. 음
'26.6.23 9:51 AM
(112.161.xxx.169)
외국까지 가서
(스텝 등 인원이 꽤 많아요)
그 많은 비용을 들이고
먹기만먹기만하는 걸 왜 찍는지ㅜ
국내 같으면
그래 나라 안에서 쓰는 돈인데...
그렇게라도 생각하겠어요
도대체 왜 저러나싶어요
돈이 썩어나는지ㅜ
33. ㅇ
'26.6.23 9:53 AM
(61.80.xxx.232)
-
삭제된댓글
아예 안봐요
34. 네네
'26.6.23 9:58 AM
(222.108.xxx.61)
맞아요 저도 그래요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네요
35. 흠..
'26.6.23 10:08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호불호를 떠나서 응원까지 한다는게 놀라울따름ㅋㅋ
36. 하아
'26.6.23 10:08 AM
(222.235.xxx.222)
여기 할줌마들에게 인기없다고 대중에게도?
인기가 많으니 쓰임새가 많은거아닐까요? 악감정도 없고 관심도없음 안보면될일ㅎㅎ
진짜 할일은없고 남욕하기좋아하는 82
37. ㅎㅎ
'26.6.23 10:12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할줌마 타령하는 당신도 그닥 ㅋㅋㅋ젊을거 같지 않은데. 젊어봐야 40대?ㅋ
38. 음
'26.6.23 10:14 AM
(222.120.xxx.110)
쯔양에 대해선 아무생각없는데 먹방 자체가 질려요.
방송꺼리가 없으니 주구장창 연예인이랑 쯔양 묶어서 먹방까지하는게 너무 질려요
39. 가을여행
'26.6.23 10:26 AM
(119.69.xxx.245)
먹방 질려서 안봐요~
멀쩡한 일반예능도 다 먹방위주
특히 전참시,당나귀등 ...
참 오래도 간다 싶어요
40. ㅇ
'26.6.23 10:33 A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먹방자체가 싫어 서
한번도 본적없어요
히ㅂ .ㅉㅇ등등
41. ㅁㅁ
'26.6.23 10:41 AM
(1.240.xxx.21)
먹는 거 보는 게 괴롭던데
그걸 유투브로 지켜보기까지 하는 건??
42. 헤프게
'26.6.23 11:06 AM
(211.36.xxx.129)
놀던 아이라는 이미지가 얼굴에 강해서 못보겏어요
남친 죽음도 의뭉스럽고 그 엄마도 죽었댔나?
43. 극혐
'26.6.23 12:55 PM
(41.66.xxx.137)
의뭉스러워서 무서워요.
44. 비보
'26.6.23 1:08 PM
(41.66.xxx.137)
송은이랑 절친인가봐요.
비보에 전화통화하는데
가성비 식당으로 청년밥상을 추천하더라구요.
여기 신부님이 굶는 청년들 위해서
몇천원에 밥 무제한으로 주는 곳인데.
얘는 정신이 돌았나 싶더라구요.
거기에 개독 송은이는 그거 목사님이 한다고 거짓말하고.
45. 저더
'26.6.23 2:11 PM
(121.129.xxx.124)
저도 보기 싫어요.
미간에 주름 잡고 인상 잔뜩 찌푸리고 먹는거 보기 몹시 불편해요.
찾아본거 아니에요. 너무 나와서 얻어 걸린거.222
46. ㅇㅇㅇ
'26.6.23 2:19 PM
(211.114.xxx.132)
-
삭제된댓글
저는 호기심으로 한두 번 보다가
별로 재미가 없어서 요즘엔 안 봐요.
근데 자기 돈으로 먹는 거 아니고
제작사가 다 대는 거죠?
본인은 완전 좋겠더구만요.
47. ..
'26.6.23 5:19 PM
(121.162.xxx.35)
저도 너무 싫음
48. 본적없지만
'26.6.23 5:41 PM
(61.43.xxx.178)
시청률이 저조하면 안나오겠죠
49. 자살시킴
'26.6.23 5:41 PM
(180.65.xxx.218)
남친 죽음도 의뭉스럽고 그 엄마도 죽었댔나? -> 둘다 자살했대요.
4년 사귀면서 채널도 키워주고 사실혼관계였는데.
50. ..
'26.6.23 5:51 PM
(39.7.xxx.42)
-
삭제된댓글
41.66.xxx 악플 좀 쓰지 마요
청년밥상 여러 군데 있고 신부님이 하는 곳도 있고 목사님이 하는 곳도 있어요
https://news.cpbc.co.kr/article/785266
51. 열
'26.6.23 5:56 PM
(121.139.xxx.23)
-
삭제된댓글
남친 죽음은 그렇다 쳐도
고딩때부터 업소 나가고
거기 아가씨관리 하는 포주가 그 남친 이였다잖아요
그런 얘를 방송 출연이라니
52. 공감요
'26.6.23 6:43 PM
(1.235.xxx.138)
채널돌림요.
억지로 먹는거 보이구요. 솔직히 사람이 저렇게 먹는다구? 저 가녀린 몸으로?>
53. ..
'26.6.23 6:54 PM
(106.101.xxx.64)
먹방 싫음
안 봐요.
근데 업소녀 출신이에요?
헐
54. 똑같은
'26.6.23 6:56 PM
(14.52.xxx.12)
-
삭제된댓글
전 먹방 혐스러워 안보는데
저런 먹방인들과 친한 연예인들 수준이 딱 그정도라 봐요
돈 좋죠.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다고 아무나 환장하지 않거든요
다들 정도를 지키니 벌기 어려운거지
환장하고 사는 그런류들은 찬양하거나
어울리는 인간들은 천급사고라 봅니다
55. 똑같은 천급
'26.6.23 6:57 PM
(14.52.xxx.12)
전 먹방 혐스러워 안보는데
저런 먹방인들과 친한 연예인들 수준이 딱 그정도라 봐요
돈 좋죠.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다고 아무나 환장하지 않거든요
다들 정도를 지키니 벌기 어려운거지
환장하고 아무짓이나 하고사는 그런 류들을 찬양하거나
어울리는 인간들은 천급사고라 봅니다
56. ..
'26.6.23 7:17 PM
(183.97.xxx.210)
댓글들 참 못됐다.....
57. ..
'26.6.23 7:34 PM
(39.7.xxx.158)
요즘세상에 노래방을 강제로 일하나요?
주부 미혼 대학생 천지던데 거기 시급 1시간 15만원
쯔양, 내 명의로 ㅇㅇ 수술…내 카드로 탈세도" 전남친 누나 폭로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493117
58. 음,,
'26.6.23 7:36 PM
(59.12.xxx.59)
솔직히 공중파에 출연시킬려면 뭔가 교훈적이거나
재미있거나 긍정적인 기운을 줘야할꺼 아니에요?
업소녀 노래방 출신에 배울것도 없고 재밌지도 않아
왜 소비시키죠? 방송이 문제에요.
게다가 식당에서 쯔양 부를려면 2000원만원부터 시작한다네요
훨~~
59. ..
'26.6.23 7:37 PM
(39.7.xxx.158)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24738
60. 아
'26.6.23 7:56 PM
(41.66.xxx.114)
39.7 님
목사도 하는군요.
몰랐는데 알려줘서 고마워요.
근데 시작은 신부님이 하셨는데
대뜸 그거 목사님이 한다고 하니까요.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 적은 돈으로 밥 실컷 먹으라는 곳을
가성비 집으로 추천하는게 제정신인가요?
61. 피해자
'26.6.23 8:59 PM
(183.101.xxx.154)
저는 먹방 싫어하는 사람인데 쯔양은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요.22222222222
일단 얼굴이 선해보이고, 방송인데도 연예인들과 이질감 없이 분위기 잘 맞춰 자연스럽게 먹방진행이 돼서 인기 있다고 보여요.
먹방은 아예 안보지만 tv에서 가끔씩 채널 돌리다 보면 왜 인기 있는지 알 것은 같아요.
그리고 꾸준히 기부 활동하는 것 보여서 마음도 선해 보여서 호감입니다.
62. 업소녀가
'26.6.23 9:09 PM
(221.149.xxx.36)
적어도 공중파에는 안 나와야죠. 유튜브같은 개인채널이야 본인 마음이니 얼마든지 나와서 돈을 쓸어담아도...
63. 다른걸
'26.6.23 9:35 PM
(49.1.xxx.69)
떠나서 그렇게 많이 먹는거 다 조작같아요
많이 먹지 못하고 리액션과 흉내만 내지 실제로 카메라 다 자르고
주변 놀라는 반응이야 얼마든 섭외하면 그만이니 카메라 절대 못믿어요
한번도 논스톱으로 끝까지 먹는거 못봤어요 깔짝깔짝만 대고 맨날 말로만
그리고 일단 먹는걸 괴로워해 보여요
64. 봄봄
'26.6.24 12:00 AM
(83.205.xxx.93)
어떤 사람에 대해 다들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는 만큼 글 쓰고 악플 달고 참 보기 안 좋네요
이런 식으로 거짓 정보가 사실처럼 또 만들어지고 부풀어지고 옮겨지는 거예요
저는 쯔양이 유명해지는 만큼 욕 먹어도 자기 일 계속 하는게 정말 좋아 보여요
자기가 많이 먹는 만큼 벌어서 혼자 써도 되는데도 좋은 일에 쓰고 꾸준히 기부한답니다
그 정도로 선한 영향력을 만들 수 있다면 남들보다 많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65. 초코
'26.6.24 12:53 AM
(180.67.xxx.5)
이미지가 업*녀 인지라
뭘해도 그 이미지가 떠올라
순수한웃음을 지어도 선입견이 생기네요
모르죠
그 속은 어떤 아픔이 있을지....
다른건 몰라도 맛있는건 마음것 먹어도
살 안찌는건 부러워요~~~!!!
66. …
'26.6.24 3:48 AM
(137.186.xxx.85)
먹방 자체가 불쾌해요..
67. ㅇㅇ
'26.6.24 4:10 AM
(61.80.xxx.232)
재미없어서 안봐요
68. 금빛바다
'26.6.24 7:47 AM
(39.7.xxx.229)
프로그램 책임선이 막힌 생각이 갑갑하다 느꼇어요
69. ..
'26.6.24 7:47 AM
(211.44.xxx.155)
저도요 보기 불편하고..
너무 재미가 없어요
70. 쯔양
'26.6.24 8:31 AM
(220.122.xxx.104)
-
삭제된댓글
쯔양이 왜 많이 쓰이겠어요~
쯔양을 선두에 세우고 뒤에는 누가 있겠어요?
기업이죠 기업~
쯔양이 먹었다 하면 어마어마한 홍보가 되는데요.
그리고 신인류다 뭐다 하는데요.
그 많은 음식이 소화가 된다는 게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되죠.
법적인 문제 생길까봐 더 댓글은 못 달겠는데요.
물리적인 양으로 생각해보세요.
그걸 그대로 내보낼 수 있을 까요?
먹을 때마다 먹는 그 많은 음료들이 소변으로 나오려면 신장이 얼마나 일해야 하는지 아시죠?
말이 안되는 걸 말이 된다고 생각할때
71. 쯔양
'26.6.24 8:32 AM
(220.122.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사람들이 좀 상식적으로 바라보았으면 좋겠어요.
말이 안되는 걸 말이 된다고 생각할 때 사기 당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