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사할때도 오래된 인삼 담금주 큰거 하나 깼거든요
큰 올리브오일, 술 등등 유리로 된거 깼다는 후기가 있던데
일부러 징크스같이 깨는걸까요?
깨지기 힘든 도깨비 방망이 박살낸것도 봤어요
고의가 아니면 깨지기 힘든것들도 많아요
그들만의 무슨 미신같은건가해서요
우리집 이사할때도 오래된 인삼 담금주 큰거 하나 깼거든요
큰 올리브오일, 술 등등 유리로 된거 깼다는 후기가 있던데
일부러 징크스같이 깨는걸까요?
깨지기 힘든 도깨비 방망이 박살낸것도 봤어요
고의가 아니면 깨지기 힘든것들도 많아요
그들만의 무슨 미신같은건가해서요
그런거 깨면
치워주고 가야되니까 퇴근만 늦어질듯요.
어쩌다가 쎈 집주인걸리면 손해배상 해줘야할거구요.
그 가치가 몇십일지 몇백일지 모를것을 하루일당 고작 십언저리일텐데 징크스로 일부러 깨냐는 마인드 참 신박하네요
창의력수업이 이래서 무섭
그건 모르겠는데
물건은 훔쳐가네요
정리하면서 온 집안 다 찾아봤지만
없어졌어요
그냥 박스 하나를 통째로 훔쳐갔어요
증거가 없어 신고도 못합니다 ㅠㅠ
독특하신 상상이네요
근데 사람들 수준도 상상이상일때가 있긴 합니다.
거기가 뭐 정규직도 아니고.
이삿짐센터 직원 이야기 들어보니
일당 20여만원 받는데 없어졌다 파손됐다
비용청구하는 일이 자주 있대요
힘들게 일했는데 그러면 일당뿐만 아니고
일당 플러스 알파인 경우도 있고
일부러 깨지 않을것 같아요 그거 깨서 뭔 이득이 있겠어요
가능하면 한사람이 지켜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