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을 할때 남자가 집을 해야 하는 문화

................ 조회수 : 4,085
작성일 : 2026-06-21 20:55:36

부모님들이 만든 문화 아닌가요?

부모님 세대때는 여성이 교육받지 못하고 직업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사회에서 혜택받는 남자가 집을 해야 했었고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달라졌으니..반반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일부 어르신들은 아들에 비해 딸에게 결혼 지원도 거의 안하고

사위가 결혼준비를 더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남아있음..

IP : 221.167.xxx.11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21 9:01 PM (222.108.xxx.71)

    아뇨 옛날을 떠나서 동물의 세계에서도 암컷이 임신출산을 하니 수컷이 둥지를 만들고 먹이를 구해오지 않나요

  • 2. ....
    '26.6.21 9:0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교육이고 뭐고 그 땐 집값이 안 비쌌으니까요.

  • 3. 옛날엔
    '26.6.21 9:05 PM (113.199.xxx.78)

    남자는 장가를 들이고
    여자는 시집을 보내고 한것이
    요즘은 결혼을 시키는거로 바뀐거 같아요

  • 4. 옛날엔
    '26.6.21 9:08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남자가 집도 해오고 돈도 벌어 왔으니 시모가 갑질할만도 했겠네요
    지금은 집도 안하고 돈도 같이 벌고 시모 갑질만 덜 바뀐?

  • 5. ...
    '26.6.21 9:1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장가를 들이는게 아니라 장가를 보내는거죠.
    장인 장모 장가,
    장가는 아내 부모의 집을 말합니다.
    고려시대엔 남자가 데릴사위로 아내 부모집으로 가서 일해주고 장인 맘에 들면 결혼했죠. 이게 장가 간다예요.
    일제시대 김유정의 소설 봄봄이 데릴사위 얘기.

  • 6. ...
    '26.6.21 9:1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장가를 들이는게 아니라 장가를 보내는거죠.
    장인 장모 장가,
    장가는 여자 부모의 집을 말합니다.
    고려시대엔 남자가 데릴사위로 여자 부모집으로 가서 일해주고 장인 맘에 들면 결혼했죠. 이게 장가 간다예요.
    일제시대 김유정의 소설 봄봄이 데릴사위 얘기.

  • 7. ...
    '26.6.21 9:11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남자가 집도 해오고 돈도 벌어 왔으니 시모가 갑질할만도 했겠네요

    옛날엔 시집에서 합가했죠 이걸 몰라서 물어보시는?
    외국인이신가요?

  • 8. ...
    '26.6.21 9:12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남자가 집도 해오고 돈도 벌어 왔으니 시모가 갑질할만도 했겠네요
    -------
    옛날엔 시집에서 합가했죠 그러니 시집살이도 쉽고.
    이걸 몰라서 물어보시는?
    외국인이신가요?

  • 9. ...
    '26.6.21 9:13 PM (211.243.xxx.59)

    남자가 집도 해오고 돈도 벌어 왔으니 시모가 갑질할만도 했겠네요
    -------
    옛날엔 시집에서 합가했죠 그러니 시집살이도 쉽고. 오히려 남자는 돈이 안들고 여자는 혼수 준비. 장롱 이불 등.
    이걸 몰라서 물어보시는?
    외국인이신가요?

  • 10. ...
    '26.6.21 9:14 PM (211.243.xxx.59)

    장가를 들이는게 아니라 장가를 보내는거죠.
    장인 장모 장가,
    장가는 여자 부모의 집을 말합니다.
    고려시대엔 남자가 데릴사위로 여자 부모집으로 가서 일해주고 장인 맘에 들면 결혼했죠. 이게 장가 간다예요.
    일제시대 김유정의 소설 봄봄이 데릴사위 얘기.
    일제시대에도 데릴사위 풍습이 남아있었단 얘기. 물론 가난한 총각들 위주로.

  • 11. ...
    '26.6.21 9:15 PM (124.60.xxx.9)

    결혼안해야
    여자라서 부모지원 덜받는다 생각도 덜할듯요.
    같이살면서 다 내꺼려니..

  • 12. ..
    '26.6.21 9:20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한푼도 주지 말고 몸만 보내세요
    여자한테 뭔 돈을...

  • 13. .....
    '26.6.21 9:40 PM (211.201.xxx.247)

    집을 해온게 뭐 몇십년이나 된다고....무조건 시댁 종년으로 들어가는 포지션이였지....

    오죽하면 결혼하는걸 시집간다고 했을까요...

  • 14. ㅇㅇ
    '26.6.21 9:57 PM (118.40.xxx.140)

    장남은 본가에 들어와 사니 집안해주고
    오히려 새며느리가 혼수 해와서 살았고요
    차남 삼남은 방한칸 얻어주고 땡이었어요
    집한채 번듯하게 사주고 분가하는집이 얼마나 있다구요
    옛날에는 혼수 예단이 더 큰 문제였어요
    기껏해야 남자는 독채 전세나 셋방 얻어주는데 그돈보다
    혼수와 예단이 더들었거든요
    딸많은집이 혼수 해주는게 더 큰부담이라 기둥뿌리 빠진다고
    했음
    여자들은 직업없이 살다 결혼하니 부모들이 혼수를 다해줘야
    했거든요
    그러다 집값 오르고 셋방보다는 전세집이라도 해주게되면서
    남자들의 부담이 커지게된거죠
    이제와서 집값이 비싸지니 왜 남자가 집해와야 하냐며
    반반소리 하는거죠
    마치 여자는 빈몸으로 결혼하는것처럼요
    혼수 비용 더들때는 아무소리 안하다가요
    요즘 어차피 거의 반반 하는 추세니까
    아들 엄마들 억울한척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결혼비용 없어서 남자들 결혼못하는걸
    무슨 사회구조 문제인양 여자들의 거지 근성때문인양
    몰아가지좀 말고요
    요즘 능력있는 여자들 남자보다 돈많은 여자들도 많고
    딸엄마들도 아들이랑 똑같이 결혼비용 지원하거든요

  • 15. 옛날시점에선
    '26.6.21 9:57 PM (106.101.xxx.9)

    딸을 시집으로 보내는건데 돈까지쓰면 억울

    근데 지금은 동등한 개인이 만나서 살림꾸리고 시집 처가 구분없이 똑같이 하는데 누가더쓰면서 결혼안하죠

  • 16. 집값이 비싼
    '26.6.21 10:18 PM (110.10.xxx.120)

    요즘엔 반반이 대세잖아요
    전세도 비싼 시대인데...

  • 17.
    '26.6.21 10:32 PM (221.138.xxx.92)

    그동안 남자가 집하는대신 여자는 종년취급 당한거잖아요..
    반반하고 내목소리 내면 됩니다.

  • 18. ...
    '26.6.21 10:58 PM (114.204.xxx.244)

    반반한다고 내목소리 받아주지 않아요.
    오히려 자기아들 잘나서 더 좋아해서 해왔다고 착각하기도 해요

  • 19. ㅇㅇ
    '26.6.21 11:02 PM (118.40.xxx.140)

    남자가 집해오기는 커녕 남자집에 들어가 시부모 모시고
    시집식구들 치닥거리하고 대가족과 사느라 노동력 제공하면서
    살아도 종년취급 당한거에요
    늙어서 시부모 죽고 그제야 안주인 노릇하면서
    며느리 맞이하면 다시 며느리를 종년으로 부리는
    대물림을 한거구요

  • 20.
    '26.6.21 11:56 PM (118.235.xxx.220)

    요새 여자가 집 해가고 친정에서 생활비 보조해주는 집들 꽤 돼요 남자 자존심 상한다고 자랑을 안 해서 그렇지
    반대의 경우는 사위 칭찬한다고 자랑 많이 하지만..

  • 21.
    '26.6.21 11:57 PM (118.235.xxx.220)

    어차피 동등한 경제력은 만나기가 힘들어요
    둘 다 부자면 좋겠지만 대개는 부자집 자녀들은 한 성깔씩하기 때문에..... 맞춰주는 사람 만나는 경우도 많아서..

  • 22. ...
    '26.6.22 1:43 AM (175.223.xxx.25)

    그 시대엔 역으로 여자가 벌여들인 수입도 다 남자꺼.
    요즘은 반반,내돈내산...
    다 이유가 있죠.

  • 23. kk 11
    '26.6.22 7:34 AM (1.236.xxx.121)

    대를 잇는단 개념
    성을 따르고..
    그러니 아들은 재산 더 주고요
    그 이유도 크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75 노후에 실비보험 꼭 있어야 하나요? 18 건강보험 2026/07/09 4,396
1823674 수육용 앞다리살을 구워먹어봤는데요 6 2026/07/09 2,444
1823673 남편이나 아내가 모르는 이성 두명과 팀짜서 골프치러간다면.. 10 골프 2026/07/09 2,751
1823672 우리강아지 콩밥주면 콩만 빼고 먹는데 귀여워죽겠어요. 12 ㅎㅎ 2026/07/09 2,538
1823671 "교사가 학생에 5·18 설명했는데 '좌파사상 주입' .. 9 ㅇㅇ 2026/07/09 2,036
1823670 이건 제 상상이겠죠? 하닉 삼전.. 2 .. 2026/07/09 2,675
1823669 국가의 부동산 (임대) 정책은 잘못되었어요. 5 임대 2026/07/09 1,320
1823668 손가락 체외충격파치료 실비안돼요 13 뉴스 2026/07/09 2,754
1823667 생리주기가 갑자기 줄어들어서.. 3 83년생 2026/07/09 1,073
1823666 넷플릭스 나만 몰랐던 부자되는 법 5 추천 2026/07/09 5,019
1823665 약처방까지 받은후 병원을 옮기는 경우 8 .. 2026/07/09 1,081
1823664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민주당 지지자 가장 피해” 43 엥? 2026/07/09 3,176
1823663 한동훈, KBS측에 제기한 '5억 손배소' 원고 패소 9 그냥 2026/07/09 2,854
1823662 엄지손가락 아픈데 그립톡 효과있나요? 4 휴대폰 2026/07/09 1,057
1823661 전쟁 과부들 이야기도 조명 되었으면 좋겠어요 9 과부 2026/07/09 1,540
1823660 청와대 정책실장의 분노 1 궁금이 2026/07/09 2,118
1823659 수박 반자른거 통채로 버려도되나요? 5 .. 2026/07/09 2,923
1823658 불법주차를 신고 했는데 법이 이상해요 12 개선어찌 2026/07/09 2,431
1823657 대장금 박정숙 보니 염색이 나이를 좌지우지하네요 14 백발 2026/07/09 5,553
1823656 손가락 퇴행성 관절염약요 6 궁금 2026/07/09 1,843
1823655 고속도로 휴게소 임대료 낮춘다... "커피도 2000원.. 1 하나씩 2026/07/09 1,901
1823654 변명은 약자들이 하는 건가요? 5 .. 2026/07/09 916
1823653 피부과에 가서 3가지 진료를 받게 되면 진료비는 어떻게 되나요?.. 2 질문 2026/07/09 1,332
1823652 딸의 남사친들을 저희 집에서 재워주게됐어요 45 ㅇㅇ 2026/07/09 15,768
1823651 언제나 손님없는 사진관 14 증명사진 2026/07/09 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