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20 12:05 PM
(118.235.xxx.27)
외국 사는 사람들 주인공병 걸리는 경우 꽤 있는 것 같아요. 자기들이 살 생각 없더라고요. 한번정도면 이제 됐으니 다음부터는 저라면 안 갈래요.
2. 부모님이
'26.6.20 12:05 PM
(118.235.xxx.179)
문제네요 옆에서 효도 하는 자식에게도 카드줘요?
3. 해지마
'26.6.20 12:05 PM
(180.66.xxx.166)
사람마음이야 다 비슷하죠. 담에 또 오면 만나는횟수를줄여보시는건어떠세요? 저도 겪어보니 돈얘기가 가장 치사하더라구요.
4. 아니요
'26.6.20 12:07 PM
(203.128.xxx.11)
한끼정도 얻어먹음 다음엔 자기네가 낸다고 말이라도 해야죠
안 쪼잔해요!
5. ㅇㅇ
'26.6.20 12:07 PM
(223.38.xxx.40)
주인공병 ㅋㅋ
6. ...
'26.6.20 12:08 PM
(1.232.xxx.112)
앞으로는 사 주지 마세요.
그 형제가 빨대 꽂았네요
7. 그러면
'26.6.20 12:08 PM
(175.123.xxx.20)
오랜만에 와서 얻어먹고만 간 건가요???
와준 걸 고마워하라는 의미인가요??? 주인공병인가??
8. 앞장서서 계산을
'26.6.20 12:09 PM
(119.71.xxx.160)
하시지 마세요 늘 그러니까 당연하게 생각하잖아요.
9. ...
'26.6.20 12:09 PM
(106.101.xxx.36)
-
삭제된댓글
외국사는 자식이 상전이네요.
멀리사니 평소에 기본 도리도 안해
한번씩 한국오면 대접만 받고 가고
저라면 얄미워서 안사줄것 같아요.
10. ㅡㅡ
'26.6.20 12:1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그지들 납셨네요.
앞으로는 와도 돈 쓰지 마세요.
부모님이 부모님 돈 쓰는건 두시고요.
11. 앞으로는
'26.6.20 12:38 PM
(221.138.xxx.92)
적당히 하세요..님 마음에 적당히.
부모님이 어떻게 하시던 그건 부모님 마음이니
보기싫어도 어쩔 수 없는 노릇이고요.
12. …
'26.6.20 12:39 PM
(211.109.xxx.17)
다음에 오면 용돈주고 밥사주는거 하지 마세요.
얼굴 보고 반갑다는 액션만 해주시고
잘 놀다가라~ 해주고 끝.
13. kk 11
'26.6.20 12:42 PM
(1.236.xxx.121)
서로 사야지...
안만나야죠 한번만 밥사고 끝
14. 그나라
'26.6.20 12:44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그나라 놀러가서 얻어먹고오세요 양념몇개사가지고 가구요
15. 반대 ㅠㅠ
'26.6.20 12:45 PM
(217.216.xxx.37)
저희는 얻어먹은거 일절 없고
아예 원하는거 사오라고 해서 사다 줘도
애들용돈? 없어요..
오히려 남편이 그집 아이 용돈주자고..
16. 전혀
'26.6.20 12:52 PM
(182.226.xxx.155)
안쪼잖해요
전 부모님 살아계실때 같은 지역에 산다는 구실로
5형제의 자식들까지 그럼 20명정도의
식사비용을 한 2~3년정도 부담하다가
아예 밖에서 식사에
응하질 않으니
결국 친정집에서 하길래 그냥 냅뒀어요.
17. 보통
'26.6.20 12:56 PM
(218.54.xxx.75)
마지막 떠나기전에 한번은 사지 않나요?
대접만 받고 간다면 그쪽이 쪼잔한거죠.
18. ㅎㅎ
'26.6.20 1:00 PM
(175.121.xxx.114)
담엔 잘 놀다가 한마디만 하세요
19. ㆍ
'26.6.20 1:43 PM
(222.236.xxx.112)
해외 특히 미국사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놀러오면 자기집에 머문다할까봐 기겁을 하던데, 서로 똑같아요.
반대로 미국서 한국오면 당연히 호텔안있고, 가족 친인척 친구집에 머물려는 사람있어요. 되려 자기한테 대접안해줘서 서운하다항.
저도 시누네가 해외사는데 우린거기 갈일도 없는데, 해마다 가족들 다 따로따로 와서 있다가는데, 부모집 집에 있다가도
저희 기본 100만원 이상은 쓰게 돼요. 와도 안반가움.
20. ....
'26.6.20 1:44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얌체네요... 와우,, 읽기만 해도 짜증이 올라오네요
21. 가족행사
'26.6.20 1:50 PM
(223.39.xxx.220)
밥값 입금하라고보내세요
22. ...
'26.6.20 2:29 PM
(223.38.xxx.103)
보통 막내들이 그렇더군요. 받는 것만 해봐서요. 본인은 그게 당연한거라고 알고 있으니 내가 얻어먹었음 한번은 나도 사야된다 생각 자체를 할 줄을 모릅디다
23. ..
'26.6.20 2:52 PM
(182.220.xxx.5)
다음에도 또 그러면 부모님도 한소리 하지 않을까요?
다음에는 용돈주고 그러지 마세요.
24. ㅇ
'26.6.20 2:54 P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여러번 만나지 말고
부모님 집에 있으면 친정가서 보세요
행사때 같이 내자하면
또 부모님이 뭐라할겁니다
오랜만에왔는데 돈어쩌고하면서
그래서 밥때지나서 보던지
그냥 집가서 보고요
조카용돈은 서로 주는거 아닌가요?
그쪽도 안주면나도 안줍니다
25. 그러니까
'26.6.20 6:28 PM
(58.235.xxx.48)
가까이서 사는 자식들이 힘들다는거.
부모맘은 가끔오는 자식들이 반갑고 애틋해서 베풀고만 싶고.
그거 부당하다고 따지면 가까이 사는 자식들이 속 좁다고 야속해하실걸요? 부모맘과 형제 사이가 같을 순 없는데.
26. 엄마입장
'26.6.20 6:31 PM
(118.235.xxx.85)
너무 자매끼리 그러지 마요.
받을것 생각 말고 기쁜 마음으로 해 주고, 또 고마운 마으으로 받고 , 그럼 부모 입장에서 둘다 너무 이쁠것 같애요.
나는그리 키웠고 ,지금도 자매끼리 우애 좋으니 나도 똑같이 해 줍니다.
27. 엄마입장
'26.6.20 6:36 PM
(118.235.xxx.17)
요즘 82글 보면 형제, 자매간에 너무 메말라 있어요.
이해 타산적이고요.
내 자녀가 그럼 나는 왕래 안 하렵니다.
내가 그리 안 가르쳤는데, 너무 속상할것 같아요.
28. ..
'26.6.20 8:00 PM
(114.203.xxx.145)
환율도 높은데 한번 거하게 사도 얼마안될텐데
참 별로네요 ㅠㅠ
29. 위에 엄마입장
'26.6.21 12:24 AM
(63.140.xxx.115)
-
삭제된댓글
받기만 하니까 그런거죠
고맙게 받고 기쁜맘으로 주면 에서
기쁜맘으로 줬는데 당연하게 받기만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