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과 노소영도 이제 사실상 끝나거니
실질적 안방마님 되었고
하이닉스 주가도 저리 날아가니
세상 다 가진 기분이겠네요
최태원과 노소영도 이제 사실상 끝나거니
실질적 안방마님 되었고
하이닉스 주가도 저리 날아가니
세상 다 가진 기분이겠네요
대신 노소영은 박탈감 어마무시할 것 같아요.
하이닉스 주식 없을걸요.
말년이 궁금하네요.
남에게 의존해야 유지되는 삶은 좋아보이지 않아요.
게다가 좋지 못한 방법이라 욕만 먹고.
누릴만큼 누릴테니 뒷돈도 챙기겠죠
첩살이가 본부인 내쫒고 앉아있는게
편하기만하겠어요
사람일아무도몰라요
암걸려단명할수도있고 돈쳐발라도
안나을수도있고 남의자리차지앉아
영원히 젊을줄알까요
전 반대로 보이던데요
재벌가 사이에는 끼지도 못하고
자기 가정은 견고 하다고 sns로 드러내고
온국민 욕 먹는 삶
돈은 지난 10년동안 쓴것만 봐도
편하게 써서 딱히 돈 더 얻는게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재벌사모로 인정받는게 목표일 거예요
자기 딸이랑
근데 그렇게 절대 안되죠
상간녀 낙인으로 그 삶은 이미 끝이예요
사람일아무도몰라요
암걸려단명할수도있고 돈쳐발라도
안나을수도있고 남의자리차지앉아
영원히 젊을줄알까요22222222222222
악마들은 남 신경안쓰고 지 생각뿐이니 현재 기분이야 좋겠죠
세번째 첩이 생겼다 소문이 파다합니다.
해줄지 …
굳이 재혼 안할것 같은데요
머리 아프게
아쉬울게 없을듯 그 남자분은
전혀….
속을 누가 알겠어요. 더 불안할지
억만금을 줘도 그렇게는 못살 거 같은데
세상에는 저런 여자를 부러워 하는 사람도 있군요
재혼 안 할거면 뭐하러 이혼을 하겠나요?
여자가 닥달하겠죠.
빨리 혼인신고 하자고.
왠지 화려하게 결혼식도 할 거 같은데요?
인스타에 사생활도 다 공개할 정도인데,
이런 빅이벤트를 놓칠리가요. ㅋㅋ
저사람들 좋겠다 생각 해본적 없는데
난 더 한 돈을 준다해도 사람들 손가락질 받으면서
저렇게는 못살아요. 애는 또 무슨죄
아이 노출시키는 것 보니 질겁하겠던데.
억만금까지 갈 것도 없이
최태원 같은 인간/남자랑??
정신적으로나 외형적으로나 인간적으로나 절대….ㅠ
비위가 대단하다고 느낌
저정도로 세상을 다 가졌다고...
온세상이 첩인지 불륜인지 뭔지 뒷담화하는데
아들도 스크아들이라하고 다닌다는데..
저 위에, 재벌가 사이에는 끼지도 못하고?? ㅎㅎㅎ
직접 보고 하는 말씀인지 아니면 그럴거야 추측?
돈이 참 중요하지만
이세상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돈의 관점에서만 보신듯 합니다
원글님이 제일 부러워하는듯...
결혼하느니 보는것도 흥미롭고 오래 산것 같은데 아이까지 있으니 아주아주 뒤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인생 한번뿐인데
남의 남자 뺏고
남의 자리 올라가고
본부인 암걸리게 하고
뒤에서는 욕먹는 삶이 뭐가 좋을지요.
하루 10끼 먹는 것도 아니고
육체적 만족만 중요한가요?
정신적 평안과 절제, 도덕은
삶에서 가치가
없나요.
여전히 이쁘네요.
결혼을 하든 안하든
이미 sk안방마님 노릇 하고 있네요
Sk회장 생가도 본인 것인냥 행사 개최하고, bts 뮤비 촬영 당시에도 본인이 가 있었나 보네요
저 정도면 결혼 하겠죠..
딸 유학때문에 외국 나가 있는거 같은데
불안해서 못살듯 ..
정신상태를 이해할 수가 없네요.
아예 성과(!)가 없는 건 아니지만
'건강한 아들'을 '낳아줬어야' 여자로 가치를 잃어도 안심이 될 텐데.
저 정도 건지고 누리는 것만으로도 이혼한 수고 이상은 된 거죠.
원하는 걸 가졌다는 걸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면 행복할 텐데
행복해 보이지도 않고 ㅋ 부럽지도 않고 ㅋ 세금이나 잘 내라 그래요.
제주도에 미술관도 운영하는거 알죠?
미술관이 제법크고 잘해놨더군요
본인 자아 실현해
자식 부유하게 키워
찍힌 사진들 드레스에 보석에 값비싸
본인만나고 sk회사도 잘되
나중에 후계자 싸움이 본격화 될때가
문제겠지요
저는 그 여자분 사주가 진짜 좋은 듯.
최태원 입장에선 이혼 하고 일이 너무너무 잘 풀리잖아요.
왠지 노소영과 합이 안 맞았다고 생각이 들 듯.
아무데나 존칭하면 좋은건줄 아는사람들 있더라고요
쎄컨드 부러워하지 마세요
써드 생겨서 똥줄타고 애얼굴 노출했단 말이 파다하고 보통 그런말들은 진실.
남의 남자 빼앗는다고
그것도 재벌남자를 빼앗아지나요? 능력있음 해보시던지요 ㅎ
이미 틀어진 부부였잖아요.그녀가 아니였어도 깨진 쪽박.
이제 둘 닮은 자식도 낳아 사는데 뭘 어쩌라고 ㅋ
뭐가 그리 좋겠어요.
저 삶 부러워하는 사람 있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어찌 될지 어떻게 알아요.
58아 너 ㅎㅇ이지
미씨때부터 자아분열해서 댓글쓰더니
우아하게 단아하게 보일려고
고상떠는 사진 마이 봤어요
본인도 속으론 엉망진창 아닐까 싶네요
마냥 행복할까나.
그나저나 sk 저 회장 그 어디에 매력이 있어
저렇게 붙어 살까요?
돈?
첩은 죽어도 첩
자식도 영원히 첩자식
이혼하고 딴 여자랑 재혼 할 수도 있죠
뭐가 부럽죠?세상사람 다 알아주는거요?
그 첩 만나도 최태원 망할뻔 했어요.
하이닉스가 잘나가서 다행이었지
그룹 방만하게 운영해서 빚 빚
그런 최근에 다 구조조정 했어요.
그 첩 만나고 나서 최태원 망할뻔 했어요. 감옥듀 다녀왔고.
하이닉스가 잘나가서 다행이었지
그룹 방만하게 운영해서 빚 빚
그거 최근에 다 구조조정 했어요.
젊은 third 있다는 소문 난 지 꽤 됐어요.
애들이랑만 살고
최태원은 가끔만 드나드는 거 같던데
얼마나 불안할까요??
올때마다 시녀처럼 모셔야 할텐데 그게 부러우세용?
오줌도 먹어준다고 피엠좌가 폭로한 게 언제인데요
주체적으로 자신만의 인생 사는 사람이 부럽지
기생해서 언제 떨려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삶
줘도 안해요
돈도 딱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살 정도면 되지않나요
재벌이라고 하루 열끼 먹는거도 아니고 ㅋ
남자만 붙잡으면 재벌사모가 되는줄 아나요
재벌들이 바본줄 아나요
그 누구보다 철저하게 급 나눕니다
그 여자는 죽을때까지도 그 바운더리에 못 들어가요
본인딸도 이재용 딸이나 다른 재벌들 딸처럼 만들고 싶겠죠
허나 그게 되겠나요
오히려 꽁꽁 숨어서 숨겨서 살면 본전이라도 찾을텐데
첩이 뭐가 좋아요
첩첩첩
몇몇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능력녀라 롤모델인건지?
노소영 살인마 전두환 후계자 딸이에요.
국민들 피와 땀으로 흘러 들어간 대기업들에게 삥뜯어간 돈으로
지참금 만들어 대기업에 시집보냈어요. 노소영이가 능력있어 간 자리가 아니에요
노소영을 우리들 일반 잣대로 불쌍히 여기시면 안된단 말씀입니다.
노소영은 우리들의 피값으로 일가족이 떵떵거리고 잘 살고있어요. 유공이 어떻게 sk가 되었는
지 잊어시면 안됍니다.
저 미씨usa에서 진짜 놀라운 댓글봤어요.
지금은 삭제됐는데
또 다른 그녀만 있는게 아니라 그 사이에 또..
이혼녀에 배우급 미모도 아닌데
최태원 세컨드면 인생폈다 할수 있죠
그런 여잘 고른 최태원...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 노소영 공주대접하느라 질려 손발 다 돼주는 여자가 이상형이라서?
사이에 뭐하러 껴요? 또 안 끼면 어때요
가족과 돈 펑펑 쓰고 귀족처럼 살면서 너무 좋아 비명지를텐데
돈이 어디서 나서 펑펑 써요?
최태원이 챙겨줘야 돈이 생기는데.
아마 최가보다 오래 살겠죠?
예전 싸이보면 돈은 펑펑 썼던게 맞을겁니다
다 아는 삶인데 수치스러운건 죽을때까지 갈것 같아요.
수치스러운건 죽을때까지 간다뇨?
수치가 뭔지를 아예 모르는 인간인데요.
승리한거죠
까놓고 말해서 ㅜㅜ
이재용이 딸처럼은 만들어줄수 있어도
그여자를 본부인 앉히고 그자식에게 하닉 줄거같진 않네요
그모녀는 최태원에게 그냥 재미용 위안용이지 사업파트너로 생각도 안할걸요
기업을 꾸려갈 엄청난 능력이 있으면 모를까
중국인인데 그러지 않길 바라네요
본부인 쫓고 앉아있는게 편하기만 하겠냐는 댓글보고..
경험상 주변 보니
상간녀는 일반인 멘탈로 되는게 아니더군요
오히려 승리해서 의기양양할뿐
아무나하겠어요
비록 얹혀살아 기생하는 삶이긴하지만
돈이 많아도 좀 많아요 나이는 있찌만 나름 미모에 센스마저있으니 우리가 모르는 메이져급 삶이니 위너라 봅니다. 냉정히말이죠
자기 자식들에게도 지분 안주던데 무슨 그 첩을 주겠어요?
그래도 큰 딸은 회사일 시키는 것 같더만요.
젠슨황 만날 때도 데려나오고.
노소영이 행복하게잘살았으면 좋겠어요
노소영은 점점 편안해질것 같아요
풍파가 지나가면 더 감사하게 되죠
노소영이 굉장히 현명해 보입니다
반면에 상간녀는 갈수록 불안해 지겠죠
그게 다른점 이예요
늙어갈수록 불안한 삶
혼외자딸 사진 올리는것만 봐도 지각 없어보입니다
최태원과 노소영,
어차피 정략결혼이었지요
일반인이 굳이 감정이입할 일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만...
최씨가 재혼은 안 할거 같지 않나요?
애들 다크고 살만큼 살았는데 뭐하러...
혼외자 만들고 첩까지 들인 남자랑 사나요.
분할받을 돈만 얼만데.
사주 믿지도 않지만, 설사 있다한들
저 여자 만나고 감옥 갔다오고, 구설수 시달리거 뭐 좋은 일 있었나요?
하이닉스 잘 나가는건 세번째 여자 루머 돌고 나서인데,
그럼 그 세번째 여자가 사주가 좋나봅니다.
사주 믿지도 않지만, 설사 있다한들
저 여자 만나고 최씨 감옥 갔다오고, 구설수에 시달렸는데, 뭔 헛소리인지.
하이닉스 잘 나가는건 세번째 여자 루머 돌고 나서니까,
그럼 그 세번째 여자가 사주가 좋나봅니다.
상간의 피해자인건 맞지만 노소영이 노태우의 딸이라는 사실은 변하지않아요
상간녀 상간남으
노태우의 딸이라고요
그녀가 아버지의 과오에대해 역사적 사죄라도 했나요
왜
상간의 피해자인건 맞지만 노소영이 노태우의 딸이라는 사실은 변하지않아요
노태우의 딸이라고요
그녀가 아버지의 과오에대해 역사적 사죄라도 했나요
상간녀 상간남은 인간이하로 보더라도
별개로 노소영이 잘 살길 바라는것도 웃기죠
개가 똥을 못 끊죠. 바람을 한 번도 안 핀 사람은 있어도, 바람을 한 번만 핀 인간은 없다죠
사람 본성이란게 있고 뭐 최씨보다 더 잘난 젠슨황이나 마크주커버그가 바보라서 바람 안 피고 첩 안두나요?
개는 똥을 못 끊고, 첩이 본처에게 빌면서 사정하는 경우도 들었어요.
써드 세번째 첩을 끊어낼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울더라는
이러니 ㅇㅈ 받아먹을 만 한건가요?
다른 것도 아니고 결국 욕구해소용 만남 아닌가요?
차라리 취미나 가치관이 같아서 만났다면 이해라도 할텐데
남성혐오 걸릴지경이에요.
십년 넘게 이어진 만남이고 인스타에 꾸준히 사진 올리는거 보면 관계도 여전한것 같네요.
욕구해소용이라면 이렇게 오래 안가죠.
여자 나이도 벌써 꽤 되는데. 정서적으로 잘 맞나봐요.
재산분할 정리되고 조용해지면 재혼할수도 있겠네요.
저번에 드레스입고 딸이랑 나온 사진에 쓰리첩 될거라는 댓글들이 얼마나 많은데
정말 좋을지
첩은 항상 불안하지 않을까요?
바람을 안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 사람은 없다잖아요
삼남매 낳아준 노소영도 저꼴 당하는데 불안해서 살 수 있겠어요?
법적 구속력도 없고.
사랑타령 하기에도 질렸고 늙었고.
다른 경쟁자들은 널렸고.
콩고물 떨어지는거나 야무지게 챙기면 다행이죠.
첩은 자존감이 높을 수가 없어요.
최태원이 더 좋아하는거 같애요
15살이라는 딸은
엄마보다 더 이쁜것같고 사업까지 승승장구
이래저래 지금이 최태원 인생의 절정인듯
최태원이 더 좋을거에요
15살이라는 딸은
엄마보다 더 이쁜것같고 사업까지 승승장구
이래저래 지금이 최태원 인생의 절정인듯
애들이 죽자고 고치고
도덕성 따위는 개나 주라고 보고 배우는겁니다
여기에 본인이 댓글 좀 달아주세요 ㅋㅋ
돈이야 지금도 한 몫 든든히 챙겨놨을거예요
친정에 골프장 할 정도 땅도 해줬다고
구글에서 봤네요
다만 그녀가 원하는건 모든 악플을 잠재울
재벌 사모로써 인정 받는것
혼인 신고만 하면 그 모든 악플의 설움은 끝이라고 생각하고
악착같이 버티겠죠
정상가정 무너트리고 파괴 했단건
이미 머릿속에 없을듯
그러니 저렇게 뻔뻔스럽게 살 수 있는 겁니다
전 그 친정부모가 제일 이해안돼요
아마 같은 수준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