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심리일까요??
잘 가는 덩치 큰 우량주들이 많은데.
짜잘한 코스닥 잡주(이런 표현은 죄송)만 사고...
파랑불이다 징징징 ㅠㅠㅠㅠ
제 가족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요.
누가 그런 주식 추천해주는건지.
손절시키고 싶네요 ㅠㅠ
무슨 심리일까요??
잘 가는 덩치 큰 우량주들이 많은데.
짜잘한 코스닥 잡주(이런 표현은 죄송)만 사고...
파랑불이다 징징징 ㅠㅠㅠㅠ
제 가족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요.
누가 그런 주식 추천해주는건지.
손절시키고 싶네요 ㅠㅠ
안타깝네요. 제가 코스닥 잡주를 그 당시 테마로 확 오를 때
뭘 믿고 사서(오를 근거도 없었는데 그냥 뉴스에 갑자기 빵 떠서 근데 코스닥..ㅜㅜ)
몇 천 손절한 사람입니다.
절대 제가 산 가격에 코스피 9천인데도 안오고(코스닥이니깐..) 더 떨어졌었어요. 가끔 손절한 종목 혹시 올랐나 하고 들여다보면...
누가 추천한 주는 절대 사면 안되요. 설거지 명목으로 알려주는 거니깐(이 또한 동네 엄마가 추천한 주에 몇 백 손절한 경험으로 알려드림)
제가 제일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예요
삼전 하닉만 사도 계속 우상향인데
작년 아니더라도 올 1월부터 두 가지만 갖고 있어도
얼마나 올랐나요
저희 남편이 그러다가
제가 다 정리하라고 해서
억지로 정리하고
수익이 드디어 생겼어요
이런 스타일들은 희한한 고집이 있어요
주도주 절대 안탐
자기 촉만 믿음
어디서 듣고 와서 혼자 신뢰가 생기면
손절도 안하고 들고 있음
그러면서 신세한탄
고집이예요.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 나는 남다르게 볼줄 아는 눈이 있고 내가 이긴다는걸 스스로 증명하고 싶은 심리요.
주식 홍대병 주식 힙스터병이라고합니다 그런걸요
주식홍대병 ㅋㅋ맞네요
그런 스타일은 절대 돈 못 벌어요
똥고집에 허세
울 남편이랑 똑같네요
이유는 삼전닉스 너무 올라서 곧 떨어진다.거품이다.
돈 다 까먹고나니 그제서야 제말듣고 삼전닉스 샀어요.
한달만 먼저샀어도 벌써 다 복구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