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색내고 구독자들이나 유튜브 팀한테 나눔한다는데 다 수년에서 몇십년 된거 낡은거 유행지난거
그런거만 내놓는거 보면 사람 욕심은 끝도 없다 싶어요.
특정 한사람이라기 보다 그런 비슷한 양상을 여러번 봤네요.
드레스룸 공개, 털이 그런 영상에 꼭 호쾌한척 나눔한다 통크게 내놓는다 하고는
진짜 좋은 물건은 막상 자기가 안써도 내적갈등 보이던 여자 연예인 여러명 봤고
그리고 오래돼서 낡은 흔적 다 있는 몇십년된 가방 내놓으면서 이래서 의미있고 저래서 혼치않은 물건이고
당연히 언제적 물건인데 유행지나서 안나오는거지 이런건 요즘 구할래도 없다고
말끝마다 비싼거라고 하는 최근에 영상 올린 그 분 포함
심지어 누구 연예인 아내도 안되는 줄 알았다가 멀쩡히 되니까 갑자기 안내놓겠다고 하질 않나
크게 잘살고 못살고의 차이도 아닌거 같아요.
물욕이라는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