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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링링언니에게 가는 이유가 있나요?

... 조회수 : 4,569
작성일 : 2026-06-18 17:30:44

그분이 그날 시세대로 주는건데 그 계산은 다른곳도 마찬가지잖아요

굳이 6시간  7시간씩  기다리는 이유는 뭐래요?

조만간 저도 갈 예정이라 궁금하네요

특별한거 없으면 다른곳으로 가려구요

IP : 14.55.xxx.1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죠
    '26.6.18 5:31 PM (180.83.xxx.182)

    유명하다 그뿐

  • 2. 워낙유명해져서
    '26.6.18 5:32 PM (221.138.xxx.92)

    자잘한 속임수가 없을것 같아서 아닐까요.

  • 3. ...
    '26.6.18 5:37 PM (218.148.xxx.6)

    모르는곳 가서 혹시 속임수에 당할까봐
    유명한곳 가는거죠

  • 4. ,,,,
    '26.6.18 5:37 PM (218.147.xxx.4)

    그냥 유명해서 거기서 몇시간씩 기다리고 하는거 진짜 이상하죠
    속이는지 안 속이는지 알지도 못하죠
    종로에 유명한곳들 가면 정직하게 다 하더라구요

    특별한게 뭐가 있겠어요 금팔고 사는데

  • 5. 선전
    '26.6.18 5:40 PM (124.50.xxx.70)

    인스타의 힘 !

  • 6. 저 다녀왔어요
    '26.6.18 5:43 PM (211.108.xxx.76)

    강원래씨 부인이랑 친하대서 개인적으로 안 좋게 보이는데(이 사실을 알기 전에 다녀왔어요)
    제 생각인데 여기는 가격을 제대로(속이지 않고) 쳐주는 것 같아요
    사람들이 링링언니에게 좋은 값에 사줘서 온다고 하니까 본인이 더 주지는 않는다고 단 제대로 따져서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일반 금은방은 혹시라도 속일까봐 걱정되잖아요
    여긴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링링언니라는 사람 자체가 나름 본인이 하는 일을 정직하게? 하려는 것 같아요
    재미도 있고 저는 좋았어요

  • 7.
    '26.6.18 5:45 PM (211.234.xxx.6)

    얼마전에 저 종로 링링언니네 가게 있는 곳 주변 금은방 세곳 가서 견적 받고 이천만원치 팔았는데 90만원 차이 났어요. 첫번째가 제일 견적가가 높았고 두번째가 제일
    낮았고 세번째가 70만원 정도 차이 났는데 세번째가 첫번째가서 매도하라 돌아다녀 봤자 더 높은 곳은 없을거라 해서 첫번째가서 매도했어요. 근데 그곳이 링링언니네 가게 건물에 있는 곳이 였어요. 또 반전은 어딘지 묻지 마세요.
    제물건 분실해서 좀 마음상하는 일이 있어서 추천은 안해요. 단지 덮어놓고 믿지말고 발품 팔아라. 이말 하고 싶어요.

  • 8. 최종인
    '26.6.18 5:53 PM (211.36.xxx.147) - 삭제된댓글

    아 맞다..
    혹시 필요하신분 계실까봐 링크 남겨요 ^^
    https://m.site.naver.com/2aKHq

  • 9.
    '26.6.18 6:06 PM (220.93.xxx.1)

    24k 순금 한 돈(3.75g) 가격이 80만 원일 때, 이를 기준으로 계산한 18k와 14k의 단순 금 함량별 가치
    ​금값은 포함된 순금의 비율(함량)에 정확히 비례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계산

    ​1. 18k 한 돈 가격 (금 함량 75%)
    ​계산: 800,000 × 0.75
    ​예상 가격: 600,000원
    ​2. 14k 한 돈 가격 (금 함량 58.5%)
    ​계산: 800,000 ×0.585
    ​예상 가격: 468,000원

    실제 금방에서 사고팔 때 참고할 점
    ​살 때 (제품 가격): 실제 매장에서 18k나 14k 반지만, 목걸이 등을 구입할 때는 위 가격에 **세공비(공임비)**와 디자인 비용, 매장 마진이 추가되므로 더 비싸짐

    ​팔 때 (매입 가격): 가지고 있는 18k나 14k를 금방에 팔 때는 순금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비용(정련비/해리)이 약 1~2% 정도 차감된 가격으로 책정됨

    업자들이 가격을 깎을 때 쓰는 대표적인 수법 3가지

    ​1. "해리(정련비)"를 과도하게 깎는 수법
    ​18k나 14k 제품은 순금으로 되돌리는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정련비(해리)'라는 명목으로 소액을 차감​정상적인 수준: 보통 돈당 수천 원(약 3,000원 ~ 8,000원 수준) 정도 차감하는 게 정상

    ​사기 수법: 무조건 퍼센트(%)로 후려치거나, 18k니까 당연히 20~30%는 떼고 계산해야 한다며 터무니없는 금액을 깎아버림

    ​2. 큐빅, 보석 무게까지 통째로 저울질
    ​정상적인 방법: 저울에 달기 전에 알을 다 빼고 금 무게만 재거나, 알 무게를 대략 빼고 계산

    ​사기 수법: "보석 무게 대충 이 정도 빼면 된다"면서 실제 큐빅 무게보다 훨씬 더 많은 무게를 금 무게에서 임의로 빼버리는 경우가 많음

    ​3. '당일 금시세' 자체를 속이는 행위
    ​매장 앞에 붙어 있는 시세는 '살 때 가격'이거나, '팔 때 가격'을 교묘하게 낮춰서 불러놓고 "오늘 시세가 떨어졌다"고 우기는 경우

    링링도 이거 다 지키는지 궁금

  • 10. 000
    '26.6.18 6:40 PM (106.101.xxx.64)

    링링언니는 효성 쥬얼리센터에
    입점해 있나요?

  • 11. ..
    '26.6.18 7:31 PM (218.238.xxx.67)

    종로 3가 CGV 건물에 있는 스태커스 가세요. 유튜버 양베리(조규원)가 사장인데 다른 데보다 좀 더 높게 쳐줘요. 매장 가면 당일 매매가 적혀진 가격표가 미리 배치되어 있어서 후려침 당할 염려도 없고요. 여기는 현금거래 안하고 계좌이체 거래만 해요. 거래 한 다음에 거래내역표 작성해서 주는데, 입금은 거래 후 몇 시간 내로 해 줍니다. 두 번 가봤네요.

  • 12. 커피좋아
    '26.6.18 8:30 PM (211.235.xxx.12) - 삭제된댓글

    저 링링언니네 가서 팔고 왔어요
    그전에 동네에서도 팔았었는데 오히려 동네가 더
    쫀쫀하게(?) 쳐주더라고요

    저는 아이가 인스타를 보다가 재미있다고해서 알게된건데
    진짜 기다리는동안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ㅎ
    긴시간 기다린다고 20명쯤 되는 사람들에게 전부 커피시켜주고(이때 라떼냐 아이냐 디카페인이냐 먹고싶은걸로 주문해준다고해서 주문하는것도 한바탕 난리였음ㅋㅋ),
    중간중간 비하인드 썰 풀어주고,
    인스타처럼 얼마일까요~??? 이렇게 최종가격 나오기전에
    묻고 고객이 얼마요~ 대답하면 그것보다 훨씬 많은 액수를 쳐줘서 다들 놀라면서 박수쳐주면서 본인도 그러길 기대하면서 기다리고...ㅎㅎㅎ

    여튼 동네에선 꼼꼼하게 하나하나 따지면서 계산을 하는거에 비해서 여긴 그냥 통크게 계산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시세가 시간별로 바뀌는건데 본인이 말해주더라고요
    오늘 높았던 시세로 그냥 쳐줄까요? 그럼 다들 네~이러고^^
    전 다이아세트랑 잔큐빅들 엄청 많은 블링블링한 세트들을 가져갔었는데 진짜 생각보다 많이 쳐줘서 사진까지 찍고 왔어요
    현금이 얼마나 많으면 제 앞에 두 팀이나 천단위가 훌쩍 넘었는데도 그 자리에서 현금을 주더라고요

    근데 링링언니 누구랑 비슷하다 한참을 생각했었는데
    제 눈엔 라미란이랑 말투며 이미지가 넘 비슷했어요ㅋ

  • 13. Rossy
    '26.6.18 9:52 PM (112.159.xxx.46)

    18k를 14k로 속여 매입하는 사기꾼들도 종종 있습디다
    특히 함량 애매한 금일수록 사기가 더 심해요

  • 14. 행복만
    '26.6.19 10:54 AM (218.153.xxx.137)

    금 사고 팔때 님들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답을 못드리고 참고만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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