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을 해야 하는데, 말도 없이 회사 내에 다른 곳에 가서 개인 용무를 보고 와요.
기다리다 전화를 했는데, 서로 연락이 안 됐는데,
다른 동료랑 전화를 했대요. 다른 동료한테 "그럼 내가 용무를 못 보냐. 하다가 그만하고 가야하냐?"
이랬다고 합니다. 한 참 뒤에 와서는 아무 말 없이 일도 않고 있길래
'이런 일 있거나 늦을 거 같으면 연락을 미리 해요'라고 한 마디 했는데
오히려 저한테 달려 들어서, "너는 항상 니 얘기만 한다, 사람 이야기도 들어봐야지."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갑자기 하던 직업도 중단 시키면서(임의로) 위협적으로 달려 들길래
"소리 지른 적 없어요. 저한테 왜 소리 지르세요?' 했더니 오히려 제가 소리 질렀다고 막 뒤집어씌웁니다.
그러면서 "내가 소리를 질렀다 왜 왜"이럽니다.
"내가 너무 이것때문에 힘드니까 나중에 이야기 해요.'했더니 . 또 이것가지고 무슨 나중에 이야기를 하녜요.
그러면서 전화받은 다른 동료한테도 '사람이 유도리가 있어야지 왜 소리지르고 난리야??'이러면서 가고.
너무 두근거리고 괴로운 마음에 어제 하루도 다 망치고 오늘도 잠도 못자고 새벽에 일어났네요
진짜 너무 괴로운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출근하기 넘 괴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