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교회에 빠진 누가 있는데
말끝마다 하나님 하나님
새롭게하소서 인가 하는 유튜브 링크
자꾸 보내고
방금도 카톡 끝에
교회의 하나님 품으로 어서 들어오라고
하길래
하나님얘기 그만하라고 답 했네요
아 시원해
최근에 교회에 빠진 누가 있는데
말끝마다 하나님 하나님
새롭게하소서 인가 하는 유튜브 링크
자꾸 보내고
방금도 카톡 끝에
교회의 하나님 품으로 어서 들어오라고
하길래
하나님얘기 그만하라고 답 했네요
아 시원해
안됐나봐요.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글쓴 분 마음이 열리겠지요.
내 노력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로 해서 내가 믿음을 갖게 되는 거니까
아직 은혜를 얻을 때가 아닌가봐요.
하지만 언젠가 꼭 은혜 받게 되길 바랍니다.
악
이런 댓글이 달리다니
공포스러움
으 싫어
교회ㅈㅇ들은 왜 그러는 거죠??
세상에.. 첫댓글 너무 하네요. ㅠㅠ
첫댓글....
그 좋은 하나님 잘믿고 혼자 복 많이 받으라 해요
ㅎㅎ첫댓글 절묘하네요
은혜를 받는다고
전혀 생면부지의 내가 득되는 거 하나 없으니
공포스러울 것도
유아스러운 대응도 의미없어요.
안하고 싶으면 안하면 되는 거에요.
누가 강제로 입을 벌려서 우겨 넣지는 않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알기에 아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한거니까 싫더라도 좀 성인답게 반응하시면 좋겠어요.
댓글들보니 원글님감정 팍 와닿음
저는 그런 사람 있었는데 아예 대꾸를 안해줬었ㅇ요
첫댓은 장난치는거죠 99.9%확실
꿈속에 사는 자들 많음
두 번이나 댓글을 달만큼 모르는 사람을 향해서
아무런 이득도 없는데 장난으로 칠만큼 저 사람을 알지도 못하고
장난쳐서 얻을 이득도 없고
할 일도 많으니 그만 할게요.
사실 이런 건 이야기를 듣든 안 듣든 믿든 안 믿든 내가 아쉬울 일이 아니거든요.
기독교인들도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전도를 안한다고 알고 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있지만요)
저는 제게 교회 얘기를 하거나 하나님 얘기하는 사람에게는
"내게 전도하려는 그 마음은 고맙게 받겠다.
네가 나를 좋아하니까 그런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난 너의 하나님을 받아들일 마음도, 준비도 안되어있으니
다시는 내게 권하지 말아줘." 하고 웃으며 말해요.
그러면 제게 두 번은 안 권합니다.
싫다는 글에 굳이 댓글달아서 소름끼치게 만드네요
차라리 그냥 지나가지.. 싫다
유아스러운 대응이라는 둥 성인답게 반응하라는 둥 가르치려는 태도 참 불쾌하네요
교회다니면 눈치가 없어지는건지
눈치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가는건지.
자기 혼자 취해서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런 박해 속에서도 전도하는 신성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사람들이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가 마치 신앙에 비례한다는 듯.
사람들이 바보라서 욕하는 거 아니에요.
교회다니는 사람들
가만보면 의존성이 높은 이들.
사랑을 받고 싶은데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관계를 맺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신을 만들고 자기 감정을 투사하여
신이 나를 사랑한다고 믿는,
결국 사랑에 허기진 사람들.
불쌍히 여깁시다.
징그럽네요 싫다는데 굳이 들어와서 댓글 다는거...그러니 더 더 싫어지는 겁니다.
개독이 나타났다...
지옥으로 꺼지거라...
아 당연히 댓글 단 개독 꺼지라고 쓴겁니다!!
첫댓 개독 꺼져라 ㅗㅗㅗㅗㅗㅗㅗ
하느님이 언제 사람들 괴롭히라든??
첫댓이 개독들 싫어하는 이유를 아주 정확하게 보여주네요. 그쪽이 하는 그게!! 싫다고요!!! 상대방의 감정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기독교를 모르는 너가 안타까워~하는 그 개뼉다구같은 선민의식!!!
상대가 싫다면 하지 맙시다.
징그러워요 증말
애들까지 세뇌시켜 서부지법 때려부신거 보세요
멀쩡하게 생긴 것들이 길거리에서
예수 믿고 천당 가세요~
이러면 진짜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어요
안 믿으면 지옥 가니??
사람들 괴롭히는 니들이 지옥행이야!!
제발 개독들끼리만 모여 살고 안나타나길 바래요
지옥가야 할사암한테는 저도 두번 둰하지 않습니다.
천국은 아무나 갈수 있는곳이 아닙니다.
간절하게 구하는 자만이 갈수 있습니다.
개독들 드글하려나?
과연 그곳이 천국일까 ㅎㅎㅎ
천국 갈 사람인지
지옥 갈 사람인지 어찌알고
전교1등 가방 몇년 들어주더니
본인이 전교1등된 줄 알고 ...
20대에 아는 동생따라 교회 1년정도 다녔었는데
교회는 나갔어도 하나님 믿는 그런건 아니였어요
동기가 진짜 하나님 문자를 스팸 처럼 자주 보내길래
한날은 온라인문자보내기로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저인줄 알았을지 몰랐을지
그런사람은 상대안해요
종교인이면 남 종교도 존중해야지
그들의 천국에는 그들만 가야죠
그 천국이라는 곳 지들끼리 모여서 맨날 찬송가 부르도 교회가자 그럴텐디
나한텐 거기가 지옥이에요
누구를 사랑해서가 아니라
이것도 철저히 자기들 이기적인게
교회에서 전도를 엄청 강조하고 자기실적 쌓기고
그래야 자신이 하나님한테(실질적으론 먹사겠지만)인정 받는다 생각해서죠
어릴때 친구따라 교회 부흥회갔다가 너무 놀래서 트라우마 있어요
그게 맞는사람들은 치유받았다 하겠지만
교인은 그러니까..
자기가 생각하는 좋은 사람에게 종교를 권한다 -> 그 좋은 사람에게 본인이 스팸메일 폭격기가 됨.
이런 코스인 건가?
저는 오히려 선하게 배려심있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그리고 그 사람이 드물게도 교인일 때,
저 사람 나가는 교회는 뭔가 괜찮은 곳인가보다.. 싶어지는데.
그런 사람이 좀 드물어서...
제가 사과 드릴게요.
원래도 잘 안하지만 더 조심해야겠다 싶네요.
독실하면 천당가는 게 아니라
실재 현실에서 사람들 괴롭히지를 말아야 천국가죠
교회다니는 사람들
가만보면 의존성이 높은 이들.
사랑을 받고 싶은데 현실 세계에서는
그런 관계를 맺기에 능력이 부족하여
신을 만들고 자기 감정을 투사하여
신이 나를 사랑한다고 믿는,
결국 사랑에 허기진 사람들.
불쌍히 여깁시다.22222222222222222222
ㄴ이분 통찰력 있으시네요. ^^
무당,점괘, 무속 맹신하는 이들이 종교에도 쉽게 빠지죠. 옛날에 그런거 믿던 사람들이 이제는 서양귀신 믿는거. 귀신이 있어서 빌면 다 해결해준다 논리잖아요.
아멘 하면 관세음보살 합니다.
극락이라고 표현하면 천당이라고 바로 잡아주는데 절에 다니는 이의 장점 중 하나가 타 종교를 존중하는 거라고 말합니다.
주변의 지인이나 상사, 동창들 대개가 기독교인데 처음 뵙는 이나 교회 나오라 하지 다음 만남부턴 교회 나오라거나 강요치 않아 다행입니다.
서로가 존중을 해야 만남도 이어지는 거지 첫 만남에 믿음을 강요하는 건 상대를 얕보는 처사라 말하니 만날 사람은 만나고 관계를 끊을 사람은 끊는 게지요.
기독교 교리에 눈치라는 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답도 없어요
종교의 자유 정치의 자유 다 인정하고 그들의 생각 존중합니다
그러나 제발!!! 남에게 강요는 하지 마세요
저 댓글이 뭐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