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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보고 여친이라 하는거 역겨워요

ㅡㅡ 조회수 : 8,208
작성일 : 2026-07-10 17:08:30

딸 이뻐하는 모습보고  아내가 내가 남편여친 낳아줬네 하질않나

아까는 여친생겼어요 오래사귀게 해주세요

하면서 간난쟁이랑 손깍지낀 사진 올린 남자글도봤네요

장난이라도 역겨우니 하지말길

 

IP : 211.36.xxx.11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7.10 5:11 PM (118.235.xxx.5)

    진짜 역겹네요.
    소돔과 고모라가 따로 없네요.

  • 2. ....
    '26.7.10 5:14 PM (211.234.xxx.155)

    진짜 역겨워요.
    그리고 아들보고 꼬마 남친이라고 하는 여자들도요.
    대체 왜들 저러나 몰라요

  • 3. 뭐냐
    '26.7.10 5:15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유교걸 유교보이라고 고루한 유물취급하더니
    요즘엔 진짜 존속지간에 선넘네

  • 4.
    '26.7.10 5:15 PM (118.235.xxx.209)

    이상한 인간들이네요
    직접 아는 사람이라면 손절각

  • 5. ㅇㅇ
    '26.7.10 5:16 PM (125.213.xxx.26)

    강아지보고 아들 딸도 마찬가지

  • 6. 뭐냐
    '26.7.10 5:18 PM (211.234.xxx.178)

    유교걸 유교보이라고 고루한 유물취급하더니
    진짜 유교교육 씨게 받아야 겠슴
    요즘애들 진짜 존속지간에 선넘네

  • 7. ㅇㅇ
    '26.7.10 5:26 PM (211.213.xxx.23) - 삭제된댓글

    60대 이상 할머니들이 남편을 신랑이라고 하는거 진짜 이상해요.

  • 8. ㅇㅇ
    '26.7.10 5:29 PM (125.213.xxx.26) - 삭제된댓글

    ㄴ 211
    검색해보니

    님이 이상하다는군요

  • 9. 어우
    '26.7.10 5:30 PM (1.227.xxx.69)

    그런 말이 유행인가요???
    아 너무 싫다 ㅠ
    남편 여친을 낳아줬다 라니...

  • 10. ㅡㅡ
    '26.7.10 5:42 PM (112.156.xxx.57)


    미친건가

  • 11. 단체로
    '26.7.10 5:47 PM (220.78.xxx.213)

    미쳐 돌아가나요

  • 12. 아니
    '26.7.10 5:51 PM (121.136.xxx.30)

    그건 좀....

  • 13.
    '26.7.10 6:13 PM (203.236.xxx.81)

    본적도 없는데
    그런말 옮기지도 마세요.

  • 14. ..
    '26.7.10 6:14 PM (117.110.xxx.137)

    완전 역겨워요
    내남친 이러면서 성인아들품에 안긴 엄마도
    옷도 어깨드러난 배꼽티에 청반바지
    내가 아들이라면 진짜 싫을거 같음

  • 15. ...
    '26.7.10 6:21 PM (1.227.xxx.206)

    아직은 여친인 척 하는 엄마들이 훨씬 많긴 하죠

    요즘 엄마들도 젊어보여서
    아들이 20대 넘어가면 여친인가 아리까리할 때 있어요

    얼마 전 올라온 샤랄라 원피스 입은 엄마한테
    젊어보이려고 애쓰지 말라고
    빈정댄 아들 말은 싸가지 없어도 심정은 이해가요

    자식하고 다니면서 남친, 여친 컨셉은 피해야죠

  • 16. ...
    '26.7.10 6:36 PM (118.235.xxx.98)

    강아지 보고 아들, 딸도 마찬가지 2222

    진짜 역겨워요.55555

  • 17. 알카리
    '26.7.10 6:55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강아지 보고 아들, 딸도 마찬가지 33333333

    그 예뻐하는 심정은 십분 이해하나 개를???

  • 18. ㅇㅇ
    '26.7.10 7:07 PM (218.156.xxx.74)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도 강아지나 동물을 baby라고 해요.
    자신을 daddy, mom 이라고 하고요.
    아버지날 어머니날에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주거나 축하를 건네기도 한답니다.
    가족개념이라는 얘기죠.

  • 19. ...
    '26.7.10 7:12 PM (182.211.xxx.204)

    남편 여친 낳아줬다는 소리 진짜 별로예요.

  • 20. 아 그래요?
    '26.7.10 8:16 PM (121.162.xxx.234)

    장모님이랑 결혼생활하는 콩가루인가보죠
    아둘 여친으로 보인다가 좋나요?
    내가 스무살로 보일리는 없으니 아들이 지골로로 보이는게 좋은건가

  • 21. ㅇㅇ
    '26.7.10 8:31 PM (182.232.xxx.233)

    미국 등 영어권 국가와
    우리와 문화가 같은가?

    우리는 사촌끼리 결혼안함

    우리는 이슬람과 달라 일부일처제임

  • 22. ...
    '26.7.11 6:08 AM (175.119.xxx.68)

    근친상간 같은 소리죠

  • 23. ...
    '26.7.11 6:42 AM (82.9.xxx.58)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도 강아지나 동물을 baby라고 해요.
    자신을 daddy, mom 이라고 하고요.
    아버지날 어머니날에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에게
    카드를 주거나 축하를 건네기도 한답니다.
    가족개념이라는 얘기죠.

    ---------------------------------------------------------
    아니거든요. 해외 30년 살지만 baby라 안하는 사람이 더 많고요. 동물은 동물일뿐.. 무슨 반려동물 키운는 사람에게 카드를 줘요. ㅎㅎ

  • 24.
    '26.7.11 1:38 PM (121.153.xxx.109)

    다른 나라가 그렇게 하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다 는 아니죠.

  • 25. ..
    '26.7.11 2:24 PM (180.69.xxx.77)

    젊은 엄마들 다정한 남편 자랑하고 싶어, 남편에게 여친 낳아 줬다. 고 자랑스레 떠벌리는데
    본인이 씨받이 같은 존재라는건지, ㄱㅊㅅㄱ 집구석이라는건지
    도통 이해 불가 글에
    좋아요는 왜 그렇게나 많은지

    남자에게 사랑받는 자신을 타인에게 과시하며 여성 인권을 퇴보시키는 젊은 여자들
    요즘같이 좋은 세상에 고작 그런걸로 자존감인지 뭔지 채우는

  • 26. ㅇㅇ
    '26.7.11 3:16 PM (61.80.xxx.232)

    진짜 저런말하는 인간들이 있다구요 어휴 징그럽다

  • 27. 미친인간들
    '26.7.11 3:25 PM (180.228.xxx.184)

    호칭공부 다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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