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소식이 없는것같아요.
보통 장마가 6월부터 시작 아닌가요?
꿉꿉한게 싫어서 장마없어도 좋긴한데
또 농사에는 물부족이면 안되니
궁금하긴 합니다.
장마소식이 없는것같아요.
보통 장마가 6월부터 시작 아닌가요?
꿉꿉한게 싫어서 장마없어도 좋긴한데
또 농사에는 물부족이면 안되니
궁금하긴 합니다.
곧 와요.
보통 6말 시작이죠.
6월 말부터 8월 초까지인데 해마다 차이가 있어요
장마 시작전에 강낭콩 수확해야 합니다 안그럼 콩에서 싹나요
아. 그런가요?
저는 왜 이런게 입력이 안될까요?
6월25일정도로 예상한답니다
없기도 해요
마른장마도 있죠..
님 기억이 맞아요
다른해엔 이즈음이면 이미 월초 비 연속 며칠씩
기록입니다
이제 불규칙해져서 장마예보란걸 안한다고 했구요
없어졌잖아요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태풍도 거의 안올라오고 장마라기보단 집중 호우인데 불규칙한 국지성이라고 기상청에서 매년 말하잖아요
경기남부인데 좀 전에 마을 산책하고 왔어요.
농작물이 누렇게 바싹 타들어가고 있네요.
비 온다는 예보만 있고 비 그림은 뒤로뒤로 밀리고.
농민 수가 나날이 적어지니 가뭄에 목소리내는
사람들도 없고 자식들은 다 외지로 나가 돈벌이하니 가물어도 안타까움만 더하는것 같아요.
이때 원래 장마가 왔어요. 제가 이즈음에 애를 낳아서 애 생일 때마다 장마였는데 올해는 비가 안 오네 생각하고 있었어요.
단마는 있을것 같아요
장마시즌이란 말을 안 쓴데요 이젠
친정 아버지 생신을 음력 5월 22일인데
친정 아버지 생신때 장마가 시작합니다
작년에는 음력 생일이 6월 17일 생신였고
올해는 음력 5월 22일은 7월 6일 입니다
올해 장마는 늦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예전 같은 장마는 없을 거란 얘기가 있었어요
작년에도 며칠 비오다가 며칠 해가 쨍하고... 뭐 이런식이었던 거 같아요
제생일이 유월25일(음5.13)인데 늘 장마철이었어요
장마가오면 먹으려고 지지난주말에 담근 오이지도 노랗게 익어가는거보니
곧 올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