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중반인데 뒤늦게 암보험을 들려고 해요. 실비가 4세대라 아마 몇 년 후에 인상될 될 것 같고 암 보험이 부부 둘 다 10만원 초반, 기존 보험까지 합하니 40만원이 넘어요.
3년 뒤면 퇴직인데 유지가 될지 걱정이에요. 건강보험료도 지역 가입자 되면 7~ 80 나올 예정이고, 있는 돈 헐고 퇴직연금 하면 생활비 4~500 정도 확보될 거 같은데 저 정도 보험료 너무 부담일까요?
50 중반인데 뒤늦게 암보험을 들려고 해요. 실비가 4세대라 아마 몇 년 후에 인상될 될 것 같고 암 보험이 부부 둘 다 10만원 초반, 기존 보험까지 합하니 40만원이 넘어요.
3년 뒤면 퇴직인데 유지가 될지 걱정이에요. 건강보험료도 지역 가입자 되면 7~ 80 나올 예정이고, 있는 돈 헐고 퇴직연금 하면 생활비 4~500 정도 확보될 거 같은데 저 정도 보험료 너무 부담일까요?
괜찮은데요 생활비 400~500이면
그냥 월 적립식 etf 사놓으면 안되나요? 이제와서 암보험 시작하려니 비싼건데, 그럴 필요가...
비싸더라구요.
약값만 수천 깨진단 분도 봤고...
그 생각도 했는데 주식이 늘 요즘 같은게 아니라
깨야 될 시점에 하락기면...
있어야해요. 생각보다 돈 많이 들어가요 치료비 빼더라도
50만원 나와요. 1세대라 갱신이 무섭네요.
그래도 가져 가보려구요. 이만한게 없어서
이제서 암보험 들을 필요 있을까요?
(늦게 들어서 타는거에 비해 보험료 비싸서요.) 실비 있으면 그냥 유지하시고.
발병률이 제일 높지 않나요?
늦게 들자니 가격은 높고 진단비도 얼마 안되고 그러긴 하네요.
실비만님 처럼 건보료 만으로도 너무 부담되어
실비 해약했어요.
그냥 내 돈으로 치료 받자.
해약 하는데 고민하느라 1년 걸렸네요.
아직 암 보험은 남편 거랑 납입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