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습하네요
어제는 잠이 안와서_ 커피를 줄여야겠어요
지난번 대구 예매 실패한 임윤찬 연주를 내내 들었어요
베토벤 황제 2악장 아다지오.
이 곡은 들을때마다 뭐랄까. 슬프고도 황홀해요
베토벤이 어떤 맘으로 작곡을 했을까.
귀는 점점 멀어져가는데.
그리고 조성진의 이 곡을 또 듣고
짐머만의 곡도 듣고
새벽까지 들었어요
님들은 어떤 곡 좋아하시나요?
날씨가 너무 습하네요
어제는 잠이 안와서_ 커피를 줄여야겠어요
지난번 대구 예매 실패한 임윤찬 연주를 내내 들었어요
베토벤 황제 2악장 아다지오.
이 곡은 들을때마다 뭐랄까. 슬프고도 황홀해요
베토벤이 어떤 맘으로 작곡을 했을까.
귀는 점점 멀어져가는데.
그리고 조성진의 이 곡을 또 듣고
짐머만의 곡도 듣고
새벽까지 들었어요
님들은 어떤 곡 좋아하시나요?
임윤찬의 광주시황과의 황제 연주 듣고 저도 푹 빠졌어요
클래식 음악 좀 들을수록 베토벤 대단 한 거 같아요.
저는 7번 교향곡이 너무 좋아서 죽기 전 마지막으로 듣고 싶은
곡으로 지정해 놨어요.
광주시향과 협연한 황제.....계속 제차안에 흐릅니다.
그 2악장른 어째 그러나요 ㅠㅠㅠ 그냥 천상의 어디쯤에서 우주를 즐기는 황홀경에 빠집니다.
그 움반..너무 좋아요. 윤찬의 머리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작곡가들이 얼마나 행복할까 싶네요
두분 언급하셨으니
쇼팽 피협 1번도 들어보셔요..
전 짐머만 쇼팽피협으로 접해서
많이 들었거든요.
임윤찬의 광주시향 연주 후 저도 베토벤 황제에 푹 빠졌어요.
클래식 들을수록 베토벤 음악 좋네요.
베토벤 7번 교향곡을 죽기 전에 듣는 음악으로 지정 해놨어요.
모짜르트피아노협주곡 23번 2악장
마르첼로 오보에협주곡d단조 2악장.
돌아돌아 바흐로 정착요
광주시향 베토벤 황제 저도 한때 푹 빠졌었던
베토벤 황제 너무 좋죠.
지난주 남양 성모 성지에서 김정원 연주 듣고 전 눈물이 나더라구요.
슈만 리스트 헌정도 좋고, 라흐마니노프 피협 2번도 좋고
바흐는 언제 들어도 좋죠.
이소라 가 좋아해서 쇼팽 곡 들어보니 정말 최고네요 세련되었어요 질리지않는
Bach 곡은 다 좋아요
골드베르크 변주곡 글렌굴드 81년 녹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