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젓이 직장생활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많더라구요
남이 무슨 말을 하는 건 전부 기다려주지 하고 자기 이야기만 계속 해야 되는 사람이요
아침에 거래처 직원하고 통화 하다 홧병 나서 진짜 소리 지를 뻔 했는데 간신히 참았어요
제가 말을 하고 제 이야기를 듣고 자기가 답을 해야 하는데 제게 물어봐놓고 제가 말을 하면 계속해서 자기가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그와 제가 같은 시기에 같이 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둘 다 자기 말만 하는 거죠
제 이야기 먼저 들으시라고 말을 하려고 했는데 그조차도 묻혀버렸어요
이런 사람들 도대체 진짜 왜 이러는 거예요..? ㅠ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