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 동탄사는데 의사며 변호사며 엄마들 그냥 일 안하고 전업으로 프리하게 산다고 하네요
제 친구 동탄사는데 의사며 변호사며 엄마들 그냥 일 안하고 전업으로 프리하게 산다고 하네요
거긴 중산층 거주지인데 일안하는 경우 드물고 공부한게 아까워서요
상류층이면 몰라도요
친구중에 메디컬 전문직인데 일 안하는 친구들 있어요. 비율이 높지는 않아요. 몇몇은 남편 직업들이 동종(의-의, 한-한, 치-치)인데 이름만 올려놓고 일 안했어요
교수 관두고 놀아요.ㅠㅠ
공부한 게 아까운데 본인은 골프에 미쳐서 ….
아이 친구 엄마도 변호사.
한 분은 의사.
두 분다 공통점은 대를이어 알짜 사업하는 부잣집 아들과 결혼했다.
저는 그냥 석사학위받고 박사 자신없어 공부 접었는데 얘기하다보니 ! 깜놀.
두 엄마 다 똑똑해 보였어요.
눈이 초롱초롱해서~.
한 분은 변호사하며 밤샘에 지쳐 남편회사 업무만 집에서 조금 보고 의사 엄마는 얘들에 대한 사랑이 넘쳐요. 남편이 눈치주지 않아 그냥 집에 있을거라 그러더라구요.
순간 부럽고 쫄았어요.
네. 있어요 세상 저렇게 똑똑하고 멋있는 사람 있을까 의사인데 적성 안맞다고 접고 여행 다니더라고요
돈이 많아요
근데 애는 누가 대신 기르나요? 아님 딩크거나 다 길렀나.
제 주변 고스펙들은 육아 살림하기 힘들어서 일하는게 훨 편하다던데.
친구 변호사인데 전업 생활하다가 애 낳더니 육아하기 싫다고 일 다시 하고. 사촌도 치과 의사인데 같은 케이스. 애 기르기 싫어서 다시 일 시작
많아요
제 주위에도 전문직인데 일 안 하는 사람들 많아요
집에 돈이 많아요
본문에 나온 주부들 골프치고 전시회 해외여행 다니느라 바빠요들~
그것도 돈이 있어야지 돈있음 동탄에 왜 살겠나요
윗댓은 말하는거 하고는...ㅉㅉ
직장이 근처고 애도 어리고 아무리 돈 많아도
굳이 먼곳에서 살아야나요?
거기 반도체 직장들 있는곳이잖아요.
딱 본인수준 사고
직장이 근처고 애도 어리고 아무리 돈 많아도
굳이 먼곳에서 살아야나요?
한쪽 직장이 거기겠죠.
거기 반도체 직장들 있는곳이잖아요.
딱 본인수준 사고
내가 의사 변호사인데 남편이나 아내가 삼전 다닌다고 놀진 않을듯요ㅎ
삼전 다니는 남편 아내만 있겠어요? 거기도 의사 기업들도 있죠.
삼전 다니는 남편 아내만 있겠어요? 거기도 의사, 기업인들도 있어요.
전문직 라이센스 있어도 일하기 힘들었거나 상황이 안 좋았을 수도 있고, 아이들 육아에 부모가 더 신경써야할 시기가 있었을 수도 있구요.
동탄에만 그저 돈많아서 일 안하고 프리하게 사는 전문직 엄마들이 많다는 건 오바이긴 합니다만..
제법 있어요...
결혼후 돈 많아도 유산받은 부동산 많아서 의료보험 해결하느라 아르바이트식으로 일하는 경우
살림이 적성에 안맞아 도우미두고 차라리 나가서 일하는 경우가 왕왕있ㄱ어요
그래서 남자보다 여자면 직업으로 전문직이 최고같고
그중 메디컬계열이면 자식 양육으로 쉬다 언제든 다시 일할수 있어 베스트같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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