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빠졌지만
갑자기 폭삭 삭은 느낌인데
피부를 허옇게 하고 안 어울리는 화장을 해서인가요?
온갖 시술은 다 할거 같은데
왜 저렇게 기운빠져보이고 늙어보이는지
나이때문이라고 하실거 같아서
예를 들면
선우용녀같은 분들은 나이 많아도 생기있고 기운차보이잖아요
가끔 쇼츠보면 고현정이 더 늙은 느낌 나요
고현정은 왜 저렇게 된거예요?
1. ..
'26.6.14 8:3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아팠대요.
2. 그게
'26.6.14 8:37 PM (110.14.xxx.134)많이 아프대요
3. ....
'26.6.14 8:40 PM (106.101.xxx.234)다이어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일까요
너무 말랐어요4. ㅇㅇㅇ
'26.6.14 8:46 PM (211.177.xxx.133)아팠어서 못먹는데요
5. 다이어트가
'26.6.14 8:46 PM (118.235.xxx.118)아니고 췌장인가??? 암튼 어느 부위가 안좋아서 못먹어서 그렇다해요
아직 완치가 아니고 수술중 안되서 다시 덮었다 하더라고요
아직 진행중이라고 본인이 직접 말했어요 부위는 제가 대충들어 모르겠네요6. 이유가
'26.6.14 8:53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마운자로나 위고비 맞아서 췌장이 안좋아졌나요?
7. 위수술
'26.6.14 8:55 PM (58.29.xxx.32)하고 음식을 못먹어서
8. ㅇㅇ
'26.6.14 8:55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다이어트를 심하게 해서 아픈 거 아닌가요?.췌장이 안좋다고 한 거 같은데..
그거 마운자로 오래 맞아서 생기는 부작용이에요.9. ㅇㅇㅇ
'26.6.14 8:57 PM (211.177.xxx.133)마운자로 나오기전에 수술했었어요
길가다 쓰러져서 알았다고10. 작년인가..
'26.6.14 8:59 PM (221.138.xxx.92)큰수술 했다고 언뜻 본 것 같아요.
11. ㅇㅇ
'26.6.14 8:59 PM (1.231.xxx.41)아프대요. 이상한 말들 좀 하지 마세요. 못 먹고 기운이 없대요
12. 췌장인지
'26.6.14 9:00 PM (118.235.xxx.118)어느부위인지 정확하게 잘모르겠어요 . 암튼 마운자로 위고비 이런거 아니였어요
13. ..
'26.6.14 9:08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그렇게 아프면 활동을 쉬고 몸을 돌봐야 하지
않나요? 길가다 쓰러질 정도면요.14. ...
'26.6.14 9:31 PM (223.38.xxx.147)아니면 말고 류의 아무말이나 던지고 모질다
15. ...
'26.6.14 9:33 PM (182.211.xxx.235)아. 아픈거예요?
맞아요. 환자느낌이예요.
기력없어 보여요16. .....
'26.6.14 9:38 PM (220.76.xxx.89)신장일거에요. 결혼생활할때도 신우신염으로 여러번 아산입원하고 기사나고했어요.
17. 흠
'26.6.14 11:12 PM (221.139.xxx.40)KO
18. 몬스터
'26.6.15 12:02 AM (125.176.xxx.131)아... 신장이 안좋군요
너므 너무 불쌍하고 슬프네요
세상에 ㅠㅠ19. 여기
'26.6.15 12:28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기사 보세요 기자가 대놓고 쓴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9_0003661526
'...이에 의료계에서는 위절제 수술뒤 소량씩 자주 먹고, 충분히 씹어 천천히 식사할 것을 추천한다. 이어 식사 중 많은 양의 물을 한 번에 마시는 것은 피하고 단 음식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20. 헉
'26.6.15 12:35 AM (180.229.xxx.164)위절제수술요?
설마..21. 너트메그
'26.6.15 12:52 AM (220.76.xxx.107)2020년 응급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며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
위까지 복합적으로 문제가 있었음을 토로했다.
고현정은 최근 야윈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 문제로 인해
"김밥을 정말 좋아하는데도 한두 알 먹으면 무슨 일이 날까봐 무섭다"고 전했다.
-------
위절제술을 했을수는 있지만, 다이어트용으로 한게 아니라 문제가 있어 한게 아닐까요?22. ....
'26.6.15 1:27 AM (112.168.xxx.153)제가 담낭이 없이 20년정도 살고 있는데 50 넘으니 십이지장 췌장이 안 좋아져서 일년 한두번은 응급실을 가요. 비슷한 증세가 아닐까 싶은데 저도 올해 들어서 짜장면 먹고 아픈게 벌써 두달 째아고 그동안 겁이나서 저지방 고단백 식만 하고 있어요. 지방 먹는게 무서워요.
23. ㅇㅇ
'26.6.15 2:17 AM (112.154.xxx.18)안아프고 10킬로 이상 빠져도 초반엔 얼굴에 타격 와요. 한달에 1킬로씩 빠졌는데도 폐경 후 빠져서인지..
빠지고 나서 2년 가까이 되니까 이제서야 피부가 탄력 회복하는 느낌 있네요.24. ...
'26.6.15 2:42 A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고소영이 다이어트용으로 위 절제할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거는 의사들도 안해줘요
원한다고 해주는게 아님
위에 문제가 있으니 한거죠25. ..
'26.6.15 2:44 AM (115.143.xxx.192)고소영이 다이어트용으로 위 절제할게 뭐가 있겠어요
그런거는 의사들도 안해줘요
원한다고 해주는게 아님
위에 문제가 있으니 한거죠
아버님이 암으로 위절제를 했는데 밥을 몇끼씩 소량 나눠 드세요
엄청 말랐고요26. 소문엔
'26.6.15 3:34 AM (184.147.xxx.169) - 삭제된댓글앞으로 오래 못살거래요~~ㅜㅜㅜ
27. 흠
'26.6.15 4:06 AM (1.236.xxx.93)고현정씨 다리가 안쓰럽더군요
살이 살짝만 붙어도 예쁠텐데28. 현정씨
'26.6.15 5:51 AM (172.114.xxx.98)오래 오래 건강하게 99살 까지 사세요.
29. 우에
'26.6.15 7:56 AM (211.211.xxx.168)175님은 고현정이 위절제수술 한 것처럼 묘하게 기사를 복붙해 놓으셨네요.
저러고 살면 인생 즐거운지?30. ...
'26.6.15 8:18 AM (202.20.xxx.210)에효 제가 평생 마른 사람이라 42키로인데.. 저 같은 사람은 진짜 스트레스로 하루만 못 먹어도 살이 미친 듯이 빠져요. 이번 주말에 사고가 있어서 밥 못 먹었더니 오늘 아침 몸무게 39키로대였어요. 아침부터 뭔가 계속 쑤셔 넣습니다. 얼굴이 헬슥해요.
고현정도 아팠으니 저렇게 헬슥하고 아파 보이는 거죠. 다이어트 때문에 아니라 몸에 이상이 있다고 들었어요.31. 위고비
'26.6.15 8:27 AM (118.235.xxx.238)마운자로 부작용 췌장 담낭 의사들 많이들 얘기해요
32. 살을 급격히
'26.6.15 8:59 AM (211.234.xxx.209)빼고 찌고 반복하는게 아주 나쁜듯 해요
그리고 엄청난 스트레스ㅜ33. ...
'26.6.15 10:36 AM (222.237.xxx.194)사람들 왜이리 못됐나요?
아프다고 하잖아요
그럼 언넝 쾌유하라 해야지 확실하지도 않은 다이어트, 스트레스 어쩌구 말들이 많은거죠?
할줌마들 진짜 오만정뚝떨34. .......
'26.6.15 11:31 AM (61.78.xxx.218) - 삭제된댓글모여가지고 유명인 연예인 욕하기 하는거죠.. 한심하고
그런거 할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니.. ㅉㅉ35. ;;;;;
'26.6.15 11:44 AM (61.78.xxx.218)모여가지고 유명인 연예인 욕하기 하는거죠.. 한심하고
그런거 할시간에 자기계발이나 하지.. ㅉㅉ36. 저 윗님
'26.6.15 1:11 PM (210.183.xxx.222)저도 담낭 없이 산지 꽤 오래 됐는데
별탈없이 살거든요
근데 담낭 없으면 십이지장 췌장이 안 좋아지나요
겁나네요37. ㅅㅅㅅ
'26.6.15 3:38 PM (61.74.xxx.76)연예인걱정할거 없다고 ㅎ
우리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돈걱정없이 잘살고 있을거예요 ㅎ38. ᆢ
'26.6.15 6:10 PM (118.235.xxx.220)60에 담낭제거하신 시어머니
94세예요.
낙상하기전까지건강하셨음.39. 아프대요!
'26.6.15 7:21 PM (58.76.xxx.21)저도 살짝 오해 했었는데 강민경씨유투브엔가 나와서 아프다고 그래서 뭘 못먹는다고했어요ㅠ
그래서 기력도 딸리고 힘들다구요
오해 하지 맙시다 쫌..40. 아니
'26.6.15 8:13 PM (220.65.xxx.205)저는 다른 쪽으로 좀 의아한 게, 아파서 살 빠졌다면서 다이어트 약 광고하는 게 맞나 싶어요.
41. ㅇㅇ
'26.6.15 8:25 PM (94.156.xxx.187) - 삭제된댓글은근 입벌구에
이미지 팔이에 능하고
애들 이용해서 동정심팔이
전남편 전시댁 이용해서 관심구걸 동정팔이
하던 여자라서 딱 위고비 출시맞춰 죽도록 아파서 수십킬로 우연히 빠진거라니 누가 믿나요
아픈 사람이 초미니 입고 명품행사장마다 벗고 다니고 그랬나봐요
아픈데 가을 겨룰 봄에 추운데 그러고 드레스로 벗고 쏘다닐수 있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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