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친구 엄마들 세명이서 가끔 봐요
제가 고마운일 있어서 밥을 사려고 만났어요
그런데 다른 엄마가 미리 계산해서
아니 왜그러냐 일부러 비싼집 왔는데 하면서
뭐라했죠
그랬더니 아니다 괜찮다 주식으로 돈 벌어서
낸다고 그러는거예요
얼마나 벌었길래? 수익실현했냐고 물으니
어마어마한거예요
저도 사실 몇억 수익중인데 실현을 안해서 사이버 머니인데요 , 정말 뒤로 쓰러질뻔
근데 전 샘 안나고 그저 놀라울뿐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고 본받고싶다 생각들었는데
여기 글들보면 다 샘낸다 얘기하지말라 그러네요
그래서 저도 아무에게도 말 안하거든요
다른 한 엄마가 주식을 안해서 길게 얘긴 못했지만 전 그분이 잘된게 넘 좋았어요 부럽죠 당연
부러우면 지는거라니 그런말도 이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