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아이 답답해서 힘드네요.
상반기 공기업 서류,필기 다 합격후 마지막 면접서
떨어졌어요.
인턴 경험때문인가 싶어 해보라고 하고는~
인턴 자소서를 쓰는데
정확히 자소서를 15일째 쓰고 있어요.
15일째 아무것도 안하고 진짜 쳐다보고 있어요.
지원동기부터 못쓰네요.ai가 써주지만 다시 만지라니
못고치고 쳐다만 봐요.
이리 인턴 지원이 힘드는데
먼곳 오지에 방얻어서 혼자 지내며 공기업 공부할수 있다
큰소리치네요.
사실 상반기도 밥도 다해다 바치며 제가 수발한겁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그 자소서는 대체 얼마나 엉망쓴건지 그래서
최종면접서 안된거구나 느끼네요.
그냥 낮은곳 공기업 찾아서 것도 될려나 모르지만
면접 학원이라도 보내 합격시켜 제발 내보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