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14 8:47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데스크탑?은 없어요. 노트북만 꼴랑 한대. 근데 애는 자기방에서 폰과 패드를 보죠. 저는 근데 폰보고 이런걸로 잡도리 하고 단속 하지는 않아요. 볼테면 봐라 그냥 냅둡니다.
2. 풋
'26.6.14 8:49 AM
(120.136.xxx.11)
오락, 서민아파트
이 둘에서 댓글 만선 예상
ㅎㅎㅎ
3. ᆢ
'26.6.14 8:50 AM
(117.111.xxx.25)
근데 언제적 이야기에요?
서울대 간 아드님들은 몇살인가요?
4. 글다시보니
'26.6.14 8:51 AM
(175.113.x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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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서민 아파트 푸하하 아들 의대 보낸 사람 맞는지
5. 글다시보니
'26.6.14 8:52 AM
(175.113.x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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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서민 아파트? 푸하하 아들들 서울대 보낸 사람이 쓴 글 맞는지
6. ᆢ
'26.6.14 8:52 AM
(211.234.xxx.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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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글을 잘 안 읽으시는군요 의대 안 갔다 했는데
7. ㅎㅎㅎ
'26.6.14 8:52 AM
(175.113.xxx.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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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정정했어요 이 글이 팩트라면 자식 서울대 보낸 사람도 별수 없네요
8. ᆢ
'26.6.14 8:53 AM
(211.234.xxx.158)
20살 올해 대학입학 둘째가 연년생
9. ㅇㅇ
'26.6.14 8:54 AM
(125.130.xxx.146)
이건 결과론적인 이야기입니다
10. …
'26.6.14 8:54 AM
(218.154.xxx.147)
내용 대충 이해가 가는데 일부 댓글들 살벌하네요.. 이래서 무서워서 글이 줄어드는듯…
11. ᆢ
'26.6.14 8:55 AM
(211.234.xxx.158)
결과론적일까요?
저는 애들 성항상 오락을 못 배운게
공부할수 있는 환경 같아서요
아빠랑 아들이랑 오락하는집 많아서
저희집도 그랬으면
오락에 빠질 성향들이라서 적어보았어요
12. 우와
'26.6.14 8:57 AM
(119.204.xxx.8)
올해 대학입학이라니
다른 세상에 사시는분 같습니다
가족 모두가요.
13. ...
'26.6.14 8:58 AM
(219.255.xxx.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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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희 애는 한살 때부터 누나와 데스크탑 했어요.
6살에는 혼자 이메일 보내고
게임할 때는 제가 비빔밥 해서 갖다주고 먹으면서 하라 했네요.
탑 의대 갔어요
14. ..
'26.6.14 8:58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오락. ㅎㅎ
오랜만에 들어보는 추억의 단어군요.
15. 그런데
'26.6.14 8:59 A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부터 모바일 게임 급속하게 발전, 몇 년 전까지는 폰게임은 한계가 있었지만 요즘 폰게임은 몇 년전 컴게임보다 훨씬 중독성 있고 위험합니다.
PC방은 밤 10시에 닫기라도 하지. 폰은 손 안에서 밤새도록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현재 중고딩 어머니들, 자녀가 대딩 이상된 어머니들이 우리 애는 폰제한 없었어도 공부도 다하고 아무 문제 없이 자랐다고 하는 말 믿지 마세요.
이부진 아들이 괜히 스마트폰을 안 한게 아닙니다.
4,5년 전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스마트폰 게임 발전했구요.
무엇보다도 19금 만 위험한 게 아니라 15금만 되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음란물들 너무나 많이 유통되고 있어요. 그냥 음란물이 아니라 실시간 음란물도 많고, 평범한 웹툰이나 웹소설 보는 게 아닙니다.
팝콘브레인이라는 말이 과장 아닙니다.
공부 시키고 대학 잘 보내라는 이야기 아니고,
중독자는 만들지 말아야한다는 겁니다.
16. ᆢ
'26.6.14 8:59 A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오락하면서 의대가면 좋죠
하지만 저희 아들들은 그 정도 머리 아니고
오락에 빠지면 몰입할형이라서
유흥을 좋아할 타입들
혹시 저희아들 성향이면 참고해 보세요
17. 어머님
'26.6.14 8:59 AM
(114.203.xxx.133)
널린 게 피씨방인데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오락을 할 수 있었을 걸요.
집에 컴퓨터가 있고 없고는
크게 중요하지 않고
아이들이 머리가 좋고 인내심이 있어서 공부를 잘 했을 겁니다.
18. ...
'26.6.14 9:00 AM
(219.255.xxx.153)
저희 애는 한살 때부터 누나와 데스크탑 했어요.
6살에는 혼자 이메일 보내고
초등 때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게임도 만들고
컴 게임할 때는 제가 비빔밥 해서 갖다주고 먹으면서 하라 했네요.
탑 의대 갔어요
19. ᆢ
'26.6.14 9:01 AM
(211.234.xxx.158)
Pc방을 안 간게
집에서 하는 애들을 못 이겨요
그러니 가도 재미가 없나봐요
그래서 집에서 안 한 효과라는 거에요
20. 죄송
'26.6.14 9:01 AM
(49.171.xxx.29)
어디가서 이런얘기 오프라인에서는 하지마시길
서울대가 자식키운 최종은 아니니까요
자식 둘다 대학졸업하고 드는생각은 정답은 없어요 내가 정답이라고 우기는순간 폭력입니다
총량이 있어요 중학교때까지 핸드폰안주던 동서애들 지금 겜돌이예요 핸폰만보면 눈돌아요 ㅜ
21. ᆢ
'26.6.14 9:02 AM
(211.234.xxx.158)
오락하면서 의대가면 좋죠
하지만 저희 아들들은 그 정도 머리 아니고
오락에 빠지면 몰입할형이라서
유흥을 좋아할 타입들
혹시 저희아들 성향이면 참고해 보세요
22. ᆢ
'26.6.14 9:04 AM
(211.234.xxx.158)
오프라인은 안 해요
저희동네는 우리애들이 정말 잘 하는 측이라서
무슨말을 해도 잘난척으로 들릴까봐서
온라인이라서 적어보아요
도움 되실분 있을지도
23. 그리고
'26.6.14 9:04 AM
(49.171.xxx.29)
집에서는 겜 못하게 하는애들 많아요 아마 님댁 아들들은 게임이 성향에 안맞을듯해요
24. ...
'26.6.14 9:16 AM
(14.51.xxx.138)
원글님아이들이 부모말 잘따라주고 순하니까 대학도 잘간거에요 성향차이일거에요
25. ....
'26.6.14 9:37 AM
(1.228.xxx.68)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하려면 해요 아들들이 안한것뿐이에요
운이 좋다고 생각하세요
핸드폰 게임도 미쳐서 하루종일 그것만 보는 애들 수두룩 빡빡이에요
26. 아빠영향일까요
'26.6.14 9:48 AM
(118.218.xxx.119)
그냥 아들들이 공부를 할 아이들이였던것같습니다
우리집 늙은 남편은 아이 어릴때부터 폰 게임했습니다
아들도 마찬가지로 폰 게임했구요
pc방은 안 갑니다 할줄도 모르구요
방금도 폰때문에 싸웠어요
시험기간인데 화장실에서 폰하더라구요
27. ..
'26.6.14 9:59 AM
(125.141.xxx.12)
올해 입학요?
글만 읽었을땐 자식들이 5,60대 즈음인줄ㅠ
28. ㅇㅇ
'26.6.14 10:34 AM
(175.223.xxx.232)
핸드폰 게임도 미쳐서 하루종일 그것만 보는 애들 수두룩 빡빡이에요..2222
게임 안하고 영화 드라마 애니 영상만 보는 우리
아들도 있어요
29. ㅇㅇ
'26.6.14 10:40 AM
(106.101.xxx.104)
근데 피씨게임은 안해도 핸드폰은 했다면서요.
저는 게임이나 핸드폰이나 똑같이 공부에 방해요인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요.
게임은 남자애라도 드물지만 영 재미를 못느끼는 애들이 있긴해요.
결론은 성향차이지 게임 안했다고 공부 잘하는건 아니라는거..물론 게임하면 공부시간 잡아먹는거 맞지만 그렇다고 핸드폰하는게 낫다고는 못한다는거.
원글님아들 핸드폰도 안했으면 의대갔을꺼에요ㅋ
30. ...........
'26.6.14 11:04 AM
(211.34.xxx.217)
오락
서민아파트
늦게 나서
실재 축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31. 궁금
'26.6.14 11:38 AM
(218.154.xxx.161)
글쓴님 연세가 어찌 되나요?
사용하신 단어가 일반적이지 않고
: 의 과사용…
32. 단어쓰임.
'26.6.14 12:0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80대 예삼함..
33. ᆢ
'26.6.14 1:14 PM
(211.234.xxx.74)
오락
서민아파트
늦게 나서
실재 축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ㅡㅡㅡㅡㅡㅡ
왜요? 웃을일인가요?
34. ᆢ
'26.6.14 1:14 PM
(211.234.xxx.74)
글쓴님 연세가 어찌 되나요?
사용하신 단어가 일반적이지 않고
: 의 과사용…
ㅡㅡㅡㅡㅡㅡ
59살이에요
뭐가 일반적이지 않죠?
35. ...
'26.6.14 3:48 PM
(180.70.xxx.141)
59세 이시군요
글로 추정한 나이는 70세 같거든요 ㅎ
36. ᆢ
'26.6.14 5:32 PM
(219.241.xxx.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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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59세 이시군요
글로 추정한 나이는 70세 같거든요 ㅎ
ㅡㅡㅡㅡㅡㅡㅡ
이런식으로 말하는 님은 80세 같아요
37. ᆢ
'26.6.14 5:33 PM
(211.234.xxx.40)
59세 이시군요
글로 추정한 나이는 70세 같거든요 ㅎ
ㅡㅡㅡㅡㅡㅡㅡ
이런식으로 말하는 님은 80세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