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스무살에 알고
적어도 이십대에알고
삼십대에는 다 아는 것들을
마흔이 넘어서야 알게된것들이
너무 많아요. 바보 같아요.
남들이 제 마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바보라고 할 겁니다. 더 심한말도 할 거예요.
저의 성장은 왜 늦어진 걸까요?
인생을 너무 멍청하게살았어요.
멍청이. 멍청이.. ㅠㅠ
남들은 스무살에 알고
적어도 이십대에알고
삼십대에는 다 아는 것들을
마흔이 넘어서야 알게된것들이
너무 많아요. 바보 같아요.
남들이 제 마음 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바보라고 할 겁니다. 더 심한말도 할 거예요.
저의 성장은 왜 늦어진 걸까요?
인생을 너무 멍청하게살았어요.
멍청이. 멍청이.. ㅠㅠ
40년울 해맑게 산게 더 좋은걸지도요.
전 아직도 약간 어린이에요.
순진하면서도 약간 머릿속이 꽃밭이에요.
사기를 당하진 않는데 … 너무 순진멍청이에요.
지금이라도 안게 다행이고요
몰랐어도 즐겁고 행복했으면 돼요
60세 넘어도 모르는 사람은 몰라요
자기가 사는데 매사에 부족함 못느끼면 된거예요
지식이나 상식이 인생에 효율성은 줘도 꼭 필수조건은 아닌것 같아요
그렇게 살아도 되는 환경이니 그러신거 아닌가요?
전 어릴때부터 제가 밥하고 살림하고 어른으로 살아야하는 환경이라
아이로 천진하게 살지 못했어요.
조금 구체적으로 ㅇㅒ기해 주세요.
키, 돈, 연애, 결혼?
괜찮아요.아직 늦지 않았어요.
저 지금 50대 중반인데
딱 10년전 원글님 같은 생각했어요.
그후 후회하고,자책하고,반성하고,성찰하다보니
요즘은 어디가서든 통찰력 대단하다는 말 들어요.
아직 원글님 같은 생각도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정답이 없는걸 혼자 이상한 결론을 내니 그렇죠.
키 작아도 결혼할 사람은 다 합니다.
남의 심각한 글에도 아무데나 모쏠 운운하는 사람은 모쏠이란 사람보다 더 정신이나 인성이 문제있어 보여요
모쏠 맞는것 같은데요..
모쏠 맞아요.
심각은 무슨.
바보라고 할 겁니다. 더 심한말도 할 거예요.
???????
이미 온갖욕을 쳐듣고 있어도 꿈쩍도 않고 이런 동일한 글들을 배설하잖아요.
타격없다면서요?
지겹다 정말.
깨닫는건 늦어야 제맛?이래요
그냥 아는게 아니라 경험하고 늦게 깨달아야 바뀔수있대요
뭔가 깨닫고
바뀌면 되지않을까요
오늘 이십대 삼십대 많이 오는 동네에 갔는데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커플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키가 작은 남자들도 여자친구가 옆에 있고
인물이 없는 여자들도 다 남자친구가 있던대요
여자들은 다들 옷차림 옷 머리 화장은 신경을 많이 쓴건처럼 보였는데 얼핏보면 아이돌처럼 옷입고 화장해서 이뻐보였는데 꾸며서 이쁜거지 인물이 좋은 여자는 별로 없었어요
연애는 그냥 사람처럼만 생기면 다 하는구나 싶었어요
인물이 없는 여자도 잘생긴 남자친구 앞에 앉혀두고
케이크를 포크로 찍어서 남자 입에 쏙쏙넣어주던데
인물 없어도 좀 꾸미고 여우같은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되나보다 했구요
남자도 키가 작건 매력이 붙는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될것같은대요
모쏠 맞는데 남의 인성과 정신에 문제 있다는 사람은 뭔가요?봄인 인성부터 살피세요
오늘 이십대 삼십대 많이 오는 동네에 갔는데
사귀는것으로 보이는 커플들이 많이 보였거든요
키가 작은 남자들도 여자친구가 옆에 있고
인물이 없는 여자들도 다 남자친구가 있던대요
여자들은 다들 옷 머리 화장에 신경을 많이 쓴 것처럼 보였는데 얼핏보면 아이돌처럼 옷입고 화장해서 이뻐 보였는데 꾸며서 이쁜거지 인물이 좋은 여자는 별로 없었어요
연애는 그냥 사람처럼만 생기면 다 하는구나 싶었어요
인물이 진짜 없는 여자도 원피스에 긴머리 화장으로 무장하고 잘생긴 남자친구 앞에 앉혀두고
케이크를 포크로 찍어서 남자 입에 쏙쏙 넣어주던데
인물 없어도 좀 꾸미고 여우같은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되나보다 했구요
남자도 키가 작건 여자가 좋아할만한 행동을 하면
연애가 될것같은대요
제발 이럴 시간에
님 인생을 바꿀 생각을 해보세요
여기서 백날 똑같은 얘기만 늘어놓으면
님 인생은
어제와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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