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창김 안구운거에다가
찹쌀 넣은 완두콩밥을 얹고
계란후라이 쬐끔 얹고
그위에 501간장 한두방울 띠끼고
그리고 젤 중요한거는요..
거기다 오이지 무친것을 두개 정도 얹어서
싸먹는거예요
오 곱창김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 짭잘한 맛
그리고 아닥아닥 오드득 거리는 오이지에
쫀득달달한 흰밥과 그 안의
파삭고소한 완두콩의 질감..
며칠째 똑같은 메뉴로 먹는데요
아니 어떻게 질리지도 않고 맛있을까요
불쓰는것도 하나 없고
넘 간편하고 맛있어요
곱창김 안구운거에다가
찹쌀 넣은 완두콩밥을 얹고
계란후라이 쬐끔 얹고
그위에 501간장 한두방울 띠끼고
그리고 젤 중요한거는요..
거기다 오이지 무친것을 두개 정도 얹어서
싸먹는거예요
오 곱창김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 짭잘한 맛
그리고 아닥아닥 오드득 거리는 오이지에
쫀득달달한 흰밥과 그 안의
파삭고소한 완두콩의 질감..
며칠째 똑같은 메뉴로 먹는데요
아니 어떻게 질리지도 않고 맛있을까요
불쓰는것도 하나 없고
넘 간편하고 맛있어요
김 만 있으면 밥 한그릇 먹어요 ㅎㅎㅎ
김에다 오이지 무침은 환상 조합 이져
어우, 배고파.
오이지없으면 마늘쫑도 좋아요.
그런데 저는 김에 갓 지은 밥 싸서 간장 참기름장에 쿡 찍어 먹고 반찬은 따로 먹는게 더 맛있어요.
띠끼는게 뭔가요 방언 좀 쓰지마세요
손말이김밥 간편버전이네요
이른봄에 어머님댁 뒤란에서 달래를 잔뜩 캐다가
간장 조금 달래 청앙고추 잘게 썰어 빡빡하게 달래장 만들어
이집저집 퍼주고 냉장보관 했다가 두고두고 먹어요
곱창김, 파래김 도둑이지요^^
뒤란은 뒤꼍이나 뒤뜰을 말하는 거죠?
띠끼고는 처음 들어 보네요
넣다, 뿌리다란 뜻 같은데 사투리인가요?
군침도네 ㅎ
곱창김에 오이지.
너무 맛있죠.
사투리 저는 재밌어요!
아주 조금 뿌리다란 뜻 맞죠?
계란후라이는 불쓰는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