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 공식 사과 “서울·대구·울산·충북 성·연령별 유권자 분석에서 사전투표자 예측 데이터 누락”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129
,,,,,,
대구시장의 경우도 김부겸 민주당 후보의 20대 득표율 추정치는 43%,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는 54.9%로 나타났지만 실제 데이터는 김부겸 52.3%, 추경호 44.2%로 김 후보가 과반을 넘는 수치였다. 이처럼 민의를 왜곡한 데이터가 지상파3사 개표방송에 반복적으로 노출됐고, 여러 언론이 해당 수치를 인용해 2030 민심을 두고 해석을 덧붙였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ㅡㅡㅡㅡㅡ
특히. 대구 데이터는 너무 차이가 심하다.
정말 거짓과 편법만 가득한 판이였구나..
있는 그대로 알려야 제정신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