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는 이야기로는 구광모가 무척 억울해하고 있다는 소식.
자기가 비계 안먹는게 아니고 젠슨황이 비계를 별로 안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 잘라서 놓아 준거였다는 이야기가.
자세히보면 비계를 자른 고기를 자기가 가져가 먹은게 아니고 불판 위에 그대로 다시 내려 놓음.
비계만 버린적도 없음. 그냥 불판위에 잘라 놓았을 뿐임.
지금 도는 이야기로는 구광모가 무척 억울해하고 있다는 소식.
자기가 비계 안먹는게 아니고 젠슨황이 비계를 별로 안좋아한다는 얘기를 듣고 잘라서 놓아 준거였다는 이야기가.
자세히보면 비계를 자른 고기를 자기가 가져가 먹은게 아니고 불판 위에 그대로 다시 내려 놓음.
비계만 버린적도 없음. 그냥 불판위에 잘라 놓았을 뿐임.
분할상장하듯 자른다는 뼈때리는 댓글에 웃었어요
삽겹살 억울해 하지 말고 제발 Lg전자 주가 빠진거 억울해서 어떻게 좀 해보라고 하고싶네요.
왜 메뉴를 굳이 삼겹살로 정했을까요.
1차 치맥 회동 때는 집중하기 더 쉬운 여건이었는데
2차 삼겹살 때는 계속 고기 굽는데 집중하는 사람 따로 있을 거라는 걸 예상하지 못했나.. 황씨 아저씨가 비계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말이죠
너무 웃겨요
그나저나 황인훈씨 돼지비계릉 안 좋아한다면.. 실망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웃자고 한 야그 아니었나요,
넘 진지하게들..ㅋ
주가 떨어지니 거기에 핑계 대보는중인가여?
해학의 민족.
어쩜 이리도 유쾌하고 기발한지.
거기 초벌해주는데라 고기 굽는데 시간 그렇게 많이 안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