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접
'26.6.11 11:33 AM
(223.38.xxx.186)
보고 싶네요 어느 정도인지
2. 솔직한마음
'26.6.11 11:33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 질투의 화신이라..이사가야 내가 살 수 있어요. 하하하
3. ---
'26.6.11 11:34 AM
(121.160.xxx.57)
참 예쁜 것도 피곤하군여...
4. 와
'26.6.11 11:35 AM
(211.108.xxx.76)
부럽네요
크게 알려지지 않은 모델이나 배우출신 아닐까요
5. 시술한 피부
'26.6.11 11:36 AM
(175.202.xxx.200)
-
삭제된댓글
그거 광나는거 시술한, 돈 때려붓기를 계속 해야 되는 결과물입니다.
원글님 남편에게도 알려주세요.
이제 외모관리도 하시고 예쁜옷 많이 입고 다니세요.
아마 성형 많이 한 얼굴일 겁니다. 인류역사 이래로 자연미인은 극소수입니다.
6. ㅁㅁㅊ ㅁㅇ
'26.6.11 11:36 AM
(1.227.xxx.30)
그럭저럭 예쁜 사람은 이동네에 진짜 많거든요 신도시라..젊고 잘 꾸미는 엄마들 많아서..
.진짜 안꾸미고 다니는 저같은 사람은 살짝 눈치도 보이는데 ..뭐 포기햇어요 ㅋㅋ이 생에는 글럿다 ㅋㅋ
근데 그럭저럭 예쁘장의 기준을 넘어선 사람은 첨이고 또 옆집이라 ㅋㅋㅋㅋㅋㅋ 키 160에 이쁘장한정도면 뭐 질투라도 나겠는데 ㅋㅋㅋㅋㅋ 이정도되니까 저도 눈이 즐겁네요 또 마주치고싶음 ㅋㅋ
7. 시술 돈 때려부운거
'26.6.11 11:37 AM
(175.202.xxx.200)
그거 달걀껍질 맨질하고 광나는거 시술한, 돈 때려붓기를 계속 해야 되는 결과물입니다.
원글님 남편에게도 알려주세요.
이제 외모관리도 하시고 예쁜옷 많이 입고 다니세요.
아마 성형 많이 한 얼굴일 겁니다. 인류역사 이래로 자연미인은 극소수입니다.
8. 그 집
'26.6.11 11:38 AM
(211.206.xxx.180)
남편 직업이나 외모가 궁금하네요 ㅎ
9. ㅋㅋㅋ
'26.6.11 11:39 AM
(1.227.xxx.30)
시작점이 달라서 뭐 ㅋㅋㅋ 걍 집에서 도미나크림이나 바르고 설화수 듬뿍 바르는걸로 만족이요 ㅋㅋ
10. ㅎㅎ
'26.6.11 11:39 AM
(211.208.xxx.21)
원글님과 친구하고 싶네요~
옆집아줌마 피부과 vip 일 것 같아요
11. 때는이때다
'26.6.11 11:40 AM
(203.128.xxx.74)
뭐라 할때마다 아이템추가획득 하세요
지르~~세요~~
12. ㅇㅇㅇ
'26.6.11 11:42 AM
(1.227.xxx.30)
더 웃긴건 솔직히 그분 얼굴 몰라요 기억이 안나요ㅋㅋ 그냥 비율이 다 했어요 피부 뽀얀거랑 얼굴형..
근데 보나마나 이쁠거예요 ㅋ 광대나오거나 하관돌출이거나 하면 것도 0.5초만에 스캔되는데 무결점이엿음
일단 얼굴과 피부과 까논달걀이라 ㅋㅋㅋㅋㅋ
머리도 그냥 단발 검은색 미역윤기 ㅋㅋㅋㅋ 흰피부 더 돋보임
러프한 실루엣만 기억나는데도 이정도에요
옆집살아서 네다섯번 마주치긴햇는데 얼굴은 진짜 기억도 안나네요.
13. ..
'26.6.11 11:42 A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남편 웃기네요
옆집 여자가 이쁨 어쩔거고 못생김 어쩔건데요
14. ㅇㅇㅇ
'26.6.11 11:43 AM
(1.227.xxx.30)
남편은 걍 모델인가 ㅋ 그말밖에 안했어요 ㅋㅋㅋㅋ
그담에 바로 니 옷에 코딱지같은거 묻엇다고 떼라고 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ㅇㅇ
'26.6.11 11:44 AM
(222.233.xxx.216)
키 크고 멋진 외모의 여성은 눈에 띄기 마련이죠
예쁘니까 사람들이 보게 되는거고요
( 피부는 맨질거리는 피부시술 전형적인 윤기일수있고 ㅎㅎ)
16. ㅇㅁㅇ
'26.6.11 11:45 AM
(1.227.xxx.30)
마자요 키가 어나더레벨 만드는 주요인 같아요
어쩜.. 8등신을 눈앞에서 보면 저렇구나 ㅋㅋㅋㅋㅋ 시선관리 못하는사람이면 정말 눈을 못뗄거같아요
그렇게 태어났는데도 의도치않게 주목받는거 싫어하면 또 마냥 좋아할수도 없을거같기도 하구요
17. 위너
'26.6.11 11:51 AM
(1.225.xxx.227)
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원글님과 남편분과의 상황이 그려지니깐 웃음 터지네요
시트콤 같아요
긍정적으로 사시는 원글님 행복해보이심
18. …
'26.6.11 11:51 AM
(223.38.xxx.53)
진짜 천상계 맞네요 진짜 미인을 만나면 시선이 눈코입까지 가지도 않아요 얼굴이 기억도 안난다는 말이 맞는듯
그냥 비율,피부, 아우라에 압도당해서 입틀막 되니까요
19. ㅇㅇㅇ
'26.6.11 11:56 AM
(1.227.xxx.30)
맞아요 근데 저만치서 걸어오면 아 그여자구나 알아요 ㅋㅋ 실루엣으로 기억하는듯요 ㅋㅋ
20. 82가좋아
'26.6.11 11:57 AM
(211.234.xxx.225)
약간 수지급일까요? 수지 예전엔 몰랐는데 미스에이 활동했던때 영상 다시보니깐 진짜..... 우리나라에서 젤 이쁜듯요.
21. 어머
'26.6.11 11:58 AM
(59.14.xxx.107)
언니 저같은데 담에보면 인사해주세요
22. .....
'26.6.11 11:58 AM
(211.176.xxx.133)
이송정이 이웃이었는데, 엘리베이터나 단지에서 마주치면 바로 주변 사람들 오징어 되죠. 독보적인 키와 미모가 남다르죠.
23. ㄱㄴㄷ
'26.6.11 12:00 PM
(211.234.xxx.98)
진짜 연옌이거나 연예계에서 일했던 사람이거나 일지두.
24. ㅇㅇㅇ
'26.6.11 12:00 PM
(1.227.xxx.30)
마자요 예쁘장도 무너뜨리는 키와 비율 ㅋㅋㅋ
저는 그냥 코딱지 묻히고 다니는 거북목 아줌마구요 ㅋㅋㅋㅋ
예쁘장도 부럽습니당 ㅠ
25. ㅇㅇㅇ
'26.6.11 12:11 PM
(113.131.xxx.8)
-
삭제된댓글
울동네도 있는데
미코 출신이더라고요
진짜 팔다리가 쭉쭉
울남편은 반대로
너도 돈좀 쓰면 저리이뻐질건데.
남편잘못만나 ㅡ 어쩌고
립서비스 장난아님
26. ㅇㅇㅇ
'26.6.11 12:15 PM
(1.227.xxx.30)
윗분은 이쁘신가보네요 ㅋㅋ
저는 뭐 누가봐도 ㅋㅋㅋㅋ 거북목 뚱땡이라 ㅋㅋㅋ 빈말하면 더 열받을듯요
27. ㅋㅋㅋ
'26.6.11 12:15 PM
(118.235.xxx.250)
윗님 남편분 회사 생활 진짜 잘하실듯
말씀이 청산유수~~
28. ㅇㅇㅇ
'26.6.11 12:23 PM
(113.131.xxx.8)
-
삭제된댓글
이쁘긴요
개평범 갱년기 배나온 아짐인데요
평소 과묵의 신인데
저한테만 립서비스 잘하는 경상도 남편임
29. 저
'26.6.11 12:39 PM
(222.236.xxx.112)
인플루언서 오ㄸ맘.
울 아파트서 몇번 본적 있거든요.
엘베 타러 복도에 진입하는 순간
헉! 일반인이 아니잖아
남자들 다 눈 돌아겠다 싶더라고요.
여자인 나도 멈칫하게 만드는데..
몸매때문에 얼굴은 보이지도 않았어요.
30. 키가 170에
'26.6.11 1:05 PM
(223.38.xxx.108)
몸매 늘씬하고
얼굴도 미인이니
뭘 걸쳐도 멋지겠네요
31. 짜짜로닝
'26.6.11 1:10 PM
(106.101.xxx.247)
아유 그렇게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옷입을맛 나고 거울볼맛 나겠다 ㅎㅎ
애들도 있나요? 남의 이웃인데도 궁금하네 ㅋㅋㅋ
32. 거리에서
'26.6.11 1:13 PM
(211.206.xxx.180)
수많은 사람들은 그냥 스칠 뿐이에요.
비율 좋은 장신이 등장하면 바로 정지화면 되더군요
33. ᆢ
'26.6.11 1:51 PM
(58.140.xxx.148)
유쾌한글 재밌었어요 ㅋㅋㅋㅈ
34. ᆢ
'26.6.11 1:52 PM
(203.236.xxx.81)
예전에 아이비랑 같은 동 살았는데
그저 그랬어요.
일반인이 그정도인가
35. ..
'26.6.11 2:17 PM
(223.38.xxx.70)
160에 예쁘장하면 시기 질투 라도 한다고??
못생긴 여자들 웃겨요ㅎㅎㅎ
여기선 김태희 송혜교도 그 정도로 표현하는데
우리가 아는 A급 주연 그 중 자연미인 배우들이 실제 보면 천상계로 보이죠
아이비 같은 연예인은 화면으로 봐도 천상계 느낌 아니에요
강남 압구정 자주 다니는데
실제는 이쁘장한 여자도 별로 없어요
인플루언서도 다 뽀샵이라 실물은 다른 사람 같구요
이목구비 가지런한 정도는 아파트 단지 애 키우는 엄마들 흔합니다
예쁜 울언니 보면 이웃집도 관심 갖고 아파트 살기 피곤
기회되면 동네 여자들이 붙으려고 한대요
좀 상대해주면
볼 때 마다 꼭 한번씩 외모 칭찬하면서
생활면이나 어디 깔 곳 없나
주시하면서 없으니까 금방 심술부리고
36. ㅇㅇㅇ
'26.6.11 2:40 PM
(121.173.xxx.116)
윗님 무슨말씀 하시능건지요
160대에 이쁘장 하면 같은 인간계로는 보여서
시기질투라도 한다구요
즉 님이 쓰신말이 제말
근데 170에 비율넘사고 피부도 좋으면
나한테 성수 뿌려주러온 천사급이라 질투도 안나고 ㅋㅋ 또 보구싶더라고요 어케 같은 인간이 저러냐 하면서 ㅋㅋ
그래서 키작은 이쁜 연예인이 의외로 평범히다 하는게
보통은 멀리서 실루엣으로 이미 스캔 끝이거든요
37. ㅋㅋㅋ
'26.6.11 2:40 PM
(61.77.xxx.91)
그런 여자가 옆집 사는거보니 글쓴님도 좋은 동네 사시는군요 ㅎㅎㅎ
38. ㅇㅇㅇ
'26.6.11 2:43 PM
(121.173.xxx.116)
헤헤 미인 사는 아름다운 동네는 맞슴니다
ㅋㅋ
39. 딴길
'26.6.11 2:47 PM
(203.244.xxx.27)
딴 길로 세서 죄송한데요,
도미나크림 좋은가요? 효과 궁금해요
40. ㅎㅎ
'26.6.11 2:55 PM
(109.70.xxx.1)
우리가 아는 A급 주연 그 중 자연미인 배우들이 실제 보면 천상계로 보이죠
아이비 같은 연예인은 화면으로 봐도 천상계 느낌 아니에요
-----------
저 아이비 본 적있는데,
그것도 아이비가 서른 중반 정도 됐을 때라
막 어리고 젊을 때도 아니었는데
실제로 눈앞에서 보고 깜놀했습니다.
제가 쎄보이는 얼굴 안 좋아해서
티비에서 아이비 보고 예쁘다고 생각한 적 없는데
실제로 보고 나서 미친 천상계라고 생각했어요.
이목구비 뚜렷하고 표정이 좋고 쭉쭉빵빵 늘씬 아우라가 다르고
멀리서도 한 눈에 띄고 연예인은 연예인이구나 싶던데요.
같이 있던 지인도 너무 예쁘다고 연예인은 다르다고 했구요.
아이비도 이 정도인데 다른 연예인은 어떨지ㅎㅎㅎ
41. ㅋㅋㅋㅋ
'26.6.11 2:56 PM
(1.227.xxx.30)
저는 피부과에 쓸돈 아껴보려고 싸게 해보려고 산건데
나름 이렇게 피부에 공들인게 첨이라 그런지 좀 옅여졋어요
하루 두번 세수 하고 아침마다 선크림 무조건 발라야 해서 ㅋㅋㅋ
피부가 자주 뒤집히는 예민성 아니면
자주 씻는것 만으로도 좋아질수밖에 없을듯요
전 이태리초록타워로 얼굴도 미는 여자라 ㅋㅋㅋ 피부가 좀 두껍고 둔합니당
42. ㅇㅇ
'26.6.11 2:56 PM
(61.74.xxx.243)
위에 오또맘 얘기하신거 같은데..
실제로도 비율이 그리 좋아요?
하도 사진을 징그럽게 수정해놔서 실물이 별볼일 없으니 저렇게 과하게 꾸며 놓는건가 했는데./.
43. 질투
'26.6.11 3:06 PM
(23.129.xxx.137)
-
삭제된댓글
기회되면 동네 여자들이 붙으려고 한대요
좀 상대해주면
볼 때 마다 꼭 한번씩 외모 칭찬하면서
생활면이나 어디 깔 곳 없나
주시하면서 없으니까 금방 심술부리고
------------
이거 공감 가네요.
원글님처럼 좋은 외모 좋게만 봐주는 사람도 아주 가끔 있지만,
대부분은 괜히 친해져서 정보 얻거나 덕보려고 하고
생각보다 덕볼 거 없으면 시시해하고 시기질투 그대로 나와서
작은 거 흠 잡고 깎아내리고 그러더군요.
악세사리 하고 나온 거 안 어울린다, 지난 번 귀걸이가 더 낫다,
우리집 와서 침구 별로다, 커텐이 색깔이 안 맞느니...
알고 보니까 이런 지적질 전부 심술나서 깎아내리는 거더라구요.
44. 질투
'26.6.11 3:08 PM
(23.129.xxx.137)
기회되면 동네 여자들이 붙으려고 한대요
좀 상대해주면
볼 때 마다 꼭 한번씩 외모 칭찬하면서
생활면이나 어디 깔 곳 없나
주시하면서 없으니까 금방 심술부리고
------------
이거 공감 가네요.
원글님처럼 좋은 외모 좋게만 봐주는 사람도 아주 가끔 있지만,
대부분은 괜히 친해져서 정보 얻거나 덕보려고 하고
생각보다 덕볼 거 없으면 시시해하고 시기질투 그대로 나와서
작은 거 흠 잡고 깎아내리고 그러더군요.
악세사리 하고 나온 거 안 어울린다, 지난 번 귀걸이가 더 낫다,
우리집 와서 침구 별로다, 커텐이 색깔이 안 맞느니...
알고 보니까 이런 지적질 전부 심술나서 깎아내리는 거더라구요.
저는 엄청난 미인도 아니고 키 크고 이쁘장 정도인데
진짜 미인들은 얼마나 주변 여자들한테 시달릴지....
예쁜 여자들은 사람 엄청나게 가려서 잘 사귀어야 될 거 같아요.
45. 인플루언서
'26.6.11 3:34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인스타 인플루언서 몇 명을 제가 사는 동네가 아닌,
다른 지역 유명 관광지 같은데 가서 3명 본 적 있는데요.
오... 뽀샵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더 놀랐습니다.
다들 인스타에서 본대로 이쁘고, 정말 날씬 가녀렸어요.
46. 음
'26.6.11 4:17 PM
(106.101.xxx.212)
다람쥐 어쩌고 하는 인플루언서는 키가 엄청 작고 왜소....
오또맘은 부산 사나요? 얼굴은 수자 닮았는데 키도 크고 덩치가 좀 있어보여요 이혼했다던데--
47. ㅇㅇ
'26.6.11 4:26 PM
(211.234.xxx.162)
어딘가에 천상계 미녀가 존재한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아내에게만 립서비스 잘하는
무려 경상도. 남자가 어디엔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이 댓글 님이 위너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울남편은 반대로
너도 돈좀 쓰면 저리이뻐질건데.
남편잘못만나 ㅡ 어쩌고
립서비스 장난아님
개평범 갱년기 배나온 아짐인데요
평소 과묵의 신인데
저한테만 립서비스 잘하는 경상도 남편임
48. 키가 문제넹
'26.6.11 5:33 PM
(112.149.xxx.60)
얼굴 피부 돈으로 다 바꿔도
키가 170이 안되면 일단 탈락이군요
160은 질투라도 느껴지는 그냥 인간계
170은 뽀얀 천상계 ㅎㅎㅎㅎ
부럽네요
49. ..
'26.6.11 6:06 PM
(223.38.xxx.251)
원글님 고생 하셨어요.
외모 좋은 연예인은 실제로 만나보면 만화 찢고 나온것 같은 미모에요.
50. 청담
'26.6.11 6:28 PM
(211.234.xxx.168)
-
삭제된댓글
청담동 미용실 단골이라 옆자리에서 박00 머리하고
건너편에서 손00 머리하고 갈때마다 아는 연예인에 모르는 연예인들(요즘 가수들은 잘 몰라요) 보는데
메이크업 전이라 그런가 그냥 그런데요
본 연예인중 얼굴이 진짜 예쁜건 김희선 아우라가 느껴진건 이영애 이렇지 그외엔 그냥 그런데 ㅎㅎ 다들 키들이 안커서 그럴까요
51. ㅡㅡㅡ
'26.6.11 6:31 PM
(183.105.xxx.185)
40 이면 시술과 상관없이 본투비 미녀들 만나죠. 저희 라인에도 예전에 이사갔는데 키 170 에 50 키로도 안 나갈 것 같은 애 둘 엄마 있었어요. 아주 창백한 피부에 중국 느낌 미녀였는데 자연얼굴 + 분위기 있는 판빙빙 같은 느낌 .. 맨날 머리 대충 핀으로 올리고 옷 헐렁하게 입은 거 보고도 시선집중 했는데 어느날 머리 풀고 검정 원피스 붙는 거 입은 거 보고 대충격 .. 정말 늘씬하고 가늘고 어마어마 ..
52. 대치동
'26.6.11 7:10 PM
(106.101.xxx.10)
진찌 진짜 이쁜엄마 봤었어요 여러번 같은학원이었어요 애한테 소근소근 영어책 읽어주는데 영어발음도 장난아니구 얼굴진짜작고 근데 하나도 안꾸미고 그 흔한 페디도 안하고 다녀도 너무 이쁜거에요 알고보니 미스코리아 최윤영이었어요
53. 부러운 여자
'26.6.11 7:21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우리동네는 피부도 피부지만
일단 머리 사이즈가 주먹만하고
머리가 작은데 눈 코 입이 뚜렷하고
눈과 코가 엄청 커요
전 피부도 생각안나고 몸매도 생각 안나는데
얼굴만 생각나요
54. 아는 동생
'26.6.11 7:27 PM
(83.86.xxx.50)
아는 동생 몸매가 김고은 같은데 너무 예뻐요.
그리고 제 골프 코치한테 레슨 받는 중국인 있는데 정말 뽀삽 잔뜻해서 올린 인플루언서 실물 그 자체예요.
연습장에 들어서면 그냥 조용해지는 수준.
55. ..
'26.6.11 7:53 PM
(211.36.xxx.3)
울 아파트에도 그런 분이 사세요. 눈호강해서 좋아요 ㅋ
56. 저도오늘
'26.6.11 9:13 PM
(211.235.xxx.169)
이쁜여자 봤어요
몸매가 볼륨이
게다가 허리는 개미허리고요
운동으로 탄탄한게 티가나더라고요
힐큼 거리며 보게되더라는
엄청 꾸미긴했었어요.
57. 흑흑
'26.6.11 9:16 PM
(116.121.xxx.231)
울아파트 6층에도 그런 애기 엄마 있어요 ㅜㅜ
남편도 그여자도 아들도 길쭉.. 멋진 가족 ㅎㅎㅎㅎㅎㅎ
1층 엘베서 내가 뒤늦게 들어 가는 타이밍.. 같이 타고 싶지 않아서 일부러 천천히 가고 있는데 또 착하기까지 해서 문 열고 기다려주는...맘씨까지 예뻐요 흥!!!!!
58. ..
'26.6.11 10:43 PM
(211.112.xxx.78)
기회되면 동네 여자들이 붙으려고 한대요
좀 상대해주면
볼 때 마다 꼭 한번씩 외모 칭찬하면서
생활면이나 어디 깔 곳 없나
주시하면서 없으니까 금방 심술부리고 333
이거 진짜 맞아요. 모임에 예쁜 사람 있으면
칭찬하는 척 하면서 멕일 곳 없나
흠 찾아내려고 눈알들 굴리더라구요.
그래서 예쁘면 학벌이나 직업 좋고 똑똑하거나
성격 쎄고 시비 걸면 패대기 쳐버릴 기세로 당차야돼요.
59. 동백이
'26.6.12 8:00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옹산에 애딸린 여자 하나가 내려왔는데
얼굴은 반반한데 뭐가 있는 것 같구먼~
60. 키가진짜
'26.6.12 8:36 AM
(223.62.xxx.163)
남자만큼 요즘 여자 키가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키 큰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아우라가 있음.
키 큰 여자들이 진짜 멋있어요. 슬랙스 입고 긴 다리로 슥슥 걷는데 와우.
61. ㅅㅅㅅ
'26.6.12 10:10 AM
(61.74.xxx.76)
여자 키170이면 진짜 모델삘에 슬랜더몸매면 진짜 눈에 띄죠 ㅎ
근데 남편분은 좀맞아야....
아내가 집 깨끗하게 할려고 분리수거중인데 꼽주다니 ㅎㅎ
담엔 남편 시키세요 원글님은 그 시간에 얼굴에 팩하나 더 붙이시고 ㅋㅋㅋ
62. 와우
'26.6.12 10:30 AM
(59.16.xxx.217)
진짜 이쁜가봐요
역시 이쁜사람은
눈에띄는법
63. 아
'26.6.12 10:57 AM
(211.234.xxx.116)
그냥 부럽다
64. 시술기본에
'26.6.12 11:18 AM
(121.167.xxx.100)
-
삭제된댓글
일단키크면 다 바꿀수있어요
제가 고리고짝에 방송국드나들었는데
요즘처럼 우와 광이 난다 이런
연예인 드물었어요 심은하 이영애도
이쁘네 정도였죠 일단 키큰 배우가 드물었으니까요
메이크업전이면 이쁜언니들이지요
요즘은요 양악에 눈코에 보톡스 각종시술로 이뻐지는거죠
안하면 안이뻐요
중고등학교 졸업사진 봐봐요 이쁘다 정도지
우와 이런미녀드물어요
65. ㅇㅇ
'26.6.12 12:34 PM
(211.234.xxx.124)
우리 앞집엔 애아빠가 자알 생겼어요.
하트시그널 갬성으로 ㅋ
66. sany
'26.6.13 5:28 AM
(125.240.xxx.95)
키가중요하고 얼굴이작아야되는것같아요
마스크서도 진짜이쁨뿜뿜
옆에서기싫더라구요
그냥오징어바루됨
저는 어린이대공원에서 그 송혜교닮았다는 최근에 황신혜랑
나온 이혼하신분
완전8등신에 얼굴소멸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