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 유튜버에 대해 검찰이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 유튜버에 대해 검찰이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화천대유 고문 권순일은 공소기각돴는데
미쳤나바요
꽃띠님 댓글...뭔가요? -_-
중국간첩은 너무 나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
논리 안되면 무지성으로 . 중국인이냐 외치는 중국무새들도 처벌받아야함
유명인들은 온갖 사람들이 개소리해도 우아하게 무시하던데
일일이 고소…시간이 많나봐요.
뭐 악플러를 그냥 냅두라구요?범좌자를 옹호하는 건가요?
최진살때도 악풀러 고소했더니 역시 독하다고, 찔리느 거 있냐고 댓글 달던 사람들 많았죠
중국인 ㅋ
정말 이여자 기사는 피로도가 너무 높아요..
힘드러~~~
본인은 본처 밀어내고, 마냥 좋을까??
앞으로 또 어떤 피로도 높은 기사가 나올지 ㅜㅜ
최회장은 사진이 나와도 ㅋㅋ
정말 하나같이 저리~ 떫은 표정의 사진..
저러면서, 뒤로는 바람피고 에휴
중국팔이 에 정신나간이 있었구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