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는 6년된 폰이 아직도 성능은 매우
좋아요. 그런데 좀 작다보니 잘 안보이고 답답하네요.
집에선 남편이 예전에 쓰던 폴드폰으로 봤는데 사망하고 탭으로 들고보니 무겁고 그래서요.
남편은 최근 폴드폰 샀는데 그전보다 가벼워진것 같기도하고 좀 얇아진듯해요.
그런데 오십대여자가 들고 다니기에 무겁거나 불편하진 않을까 구입이 망설여지네요.
이번에 20%온누리 페이백도 준다하니 이참에 바꿔볼까 고민중 입니다. 아니면 울트라폰으로 해야할지...
사실 폰도 멀쩡하고 바꾸기 귀찮은데 온누리 페이백에
현혹되고 있습니다. 폴드폰 사용경험담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