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주말에 당일로 올라가보려 해요.
기차타구요^^
지하상가라 더워도 괜찮을 거 같은데
구경꺼리 많을까요?~~
여배우들? 그 영상 보니까 재밌어보이더라구요.
대전에서 주말에 당일로 올라가보려 해요.
기차타구요^^
지하상가라 더워도 괜찮을 거 같은데
구경꺼리 많을까요?~~
여배우들? 그 영상 보니까 재밌어보이더라구요.
지저분하고 더울텐데요.
쾌적한 몰로 가세요.
거의 할머니들이
8~90프로에요
옷도 그렇고
김미숙님 동생분
고우시더라고요
차라리 강남 고터 랑
백화점 식사가 나을듯
남대문 수입상가는 아는만큼 보이는곳이죠
첨 가면 정신만 없고 뭐가 뭔지 모르는~~가면 갈수록 새롭고 볼게 많아요
더운 날은 가기가 좀 힘들거같아요 좁고 사람은많아요
어제갔는데 외국인 내국인 엄청 많아요.,
남대자체가.
물건도 전보다 비싸졌어요.
고터 지하도 사람 엄청 많은데 그래도 남대보단 덜 비싼듯요.
저는 재미있던데요
윗층 그릇도 보고
외국사람들이 그렇게나 많더라구요
평일치곤 사람들이 많던데 정신없고
가게들이 다 현금 달래요ㆍ그렇다고
싸게 주는것도 아니고요..
노노님 고터에서 봤던거 저는 남대문이
더 싸던데요 ㅎ
암튼 가보라고 권하고 싶진 않네요
원글님은 수입상가를 지하상가라
하신듯 ..
남대문 지하상가는 버스도로 아래 상가.
수입상가는 남대문시장 지하 D.E동
무척 더울것 같은데 냉방시설 되어 있나요?
수입상가 가면 부모님용 반투명 반찬 그릇, 작은 사이즈 김치통 수세미 등 사와요
약품도 효과 괜찮더라구요
토시 종류도 괜찮고요
그리 지저분하고 덥게 느껴져요? 어디 토쿄 미츠코시나 빠리 봉 마르셰만 다니는 분인가?
에어컨 빵빵해서 절대 안 더운데.. 갱년기 아직 안 끝난 분인가..?
중년이나 할매들이 돈 많이 안 쓰고 소소한 재미로 가긴 좋아요
시시해서 돈 쓰는 맛이 없으면 3분거리에 신세계 본점도 있고
돈 쓰기 재밌는 곳이죠.
전 숭례문 수입상가 자주 갔어요. 입구 근처 알파문구 본점에서 애 어릴 때 색종이, 색연필 등 문구류 사고 지하상가에서 타파, 수입 간식, 커피, 머리끈 같은 거 구경하다 한두 개 사고 그랬어요. 지상으로 올라와 신세계 가기도 하고 버스 한 번 타면 남산도서관, 용산도서관 가기도 좋구요.
대도 지하상가에는 수입 식료품 구경하러 자주 갔구요, 거기 계단 밑 할머니 국수집 유명하잖아요, 먹어봤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여기 82cook 한창일 때 북창동 중국식재료상도 다니고 대도상가 무슨 수입식품점도 열심히 다니고 했었는데 뭘 그리 열심히 해먹어겠다고 그랬는지 참 옛날 얘기네요
많이갔죠
윗님처럼 구경거리가 있었어요
상가마다 그런데 며칠전에갔더니 많이닫았더군요
위에 분들 남대문 수입상가 안가보셨나봐요.
에어컨 나와서 덥지 않아요.
수입상가 지하 볼거 많구요. 돌고 돌면 좋은것도 눈에 띄어요.
지하 돌아보다가 득템 만날수있구요.
할머니 옷있는 곳도 있는데 40대후반에서 50대 세련된 옷도 많아요. 가격은 품질과 비례해요.
2층으로 가시면 거즈 손수건, 스카프, 양산 가격 좋아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구경할것 많은데 전 추천!!
아참 전 명동교자에서 밥먹고 남대문가요.
남대문 돌다가 출출하면 만두 사먹어요.
고터는 가격은 좀 싼게 많은데 품질과 비례해요.
오늘 다녀왔으요
남대문 다닌지 20년 넘었네요. 1년에 2번정도 가는듯요.
가자마자 토스트랑 커피우유 먹고 시작합니다. 기업은행앞 유명한 호떡집 옆 토스트집이 최애에요. 올라가서 도깨비 지하상가 돌면서 속옷과 잠옷 사구요. 면팬티 한장에 5천원 느무 편해서 요것만 20년째 입는중. 단골집이라 알아서 깎아주시고 덤으로 팬티한장 더 주시고 그런재미에 가는듯요. 면바지도 하나 사고 지갑도 하나 샀네요. 장지갑 얇고 가벼운거 한동안 안보이더니 비슷한게 다시 나와서 13000원에 구입. 요게 오늘의 득템입니다. 다른 상가 넘어가서 실내용슬리퍼 개당 5천원. 요거 폭신하니 집에서 신기 딱좋아요. 거기도 소소하게 볼거 많은데 상가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 애들 어릴땐 부르뎅아동복 가서 옷 사는 재미가 솔솔했죠. 상가들 다 시원하니 잼나게 구경하시고 쇼핑하세요. 오늘도 사람들 많던데 주말은 장난아닐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