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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크크 쿠쿠 크크 이 새 뭘에요?

새이름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6-06-09 16:18:16

아침 6시면 어김없이 쿠쿠 크크 쿠쿠 크크하고 울어요.

비둘기 까치 참새는 본것 같은데 얘네들이 이리 우는 애가 있나요?

 

진짜 쿠쿠 크크 쿠쿠 크크 이 박자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울어요. 

IP : 118.235.xxx.2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개코
    '26.6.9 4:21 PM (175.194.xxx.121)

    멧비둘기 아닐까요?
    https://www.youtube.com/shorts/BoPbvMIsDbI

  • 2. ㅇㅇ
    '26.6.9 4:21 PM (223.38.xxx.21)

    홀딱새?

  • 3. ...
    '26.6.9 4:21 PM (119.203.xxx.180)

    소쩍새 아닐까요?
    시골에 가면 종일 그렇게 우는 새가 있는데 시어머니가 소쩍새라고

  • 4. 산딸나무
    '26.6.9 4:22 PM (219.250.xxx.141)

    저도 산비둘기가 강력히 의심됩니다

  • 5. ..
    '26.6.9 4:22 PM (112.160.xxx.108)

    멧비둘기 소리가 아닌지 한번 검색해보시겠어요?

  • 6. 쓸개코
    '26.6.9 4:23 PM (175.194.xxx.121)

    소쩍새는 이래요. 소리가 예쁨.
    https://www.youtube.com/watch?v=YYy4Jya0V8I

  • 7. 쓸개코
    '26.6.9 4:26 PM (175.194.xxx.121)

    홀딱새(검은등뻐꾸기)
    https://www.youtube.com/shorts/ZAk5CajcfWY

  • 8. 소쩍새 처음봐요
    '26.6.9 4:32 PM (118.218.xxx.85)

    옛날얘기 사연은 슬프던데 전혀 어울리지않게 아주 예쁜 새네요

  • 9.
    '26.6.9 4:33 PM (221.138.xxx.92)

    멧비둘기에 한표.

  • 10. ..
    '26.6.9 4:36 PM (121.162.xxx.35)

    어머 시골가면 들리던 저소리 개구리 소린줄 알았는데
    멧비둘기였어요????

  • 11. ㅇㅇ
    '26.6.9 4:41 PM (220.116.xxx.11)

    아 저도 너무 궁금한 새 소리가 있는데 뭐라 설명을 못해서 못물어보네요. ㅠㅠ
    동남아에서 많이 듣는 새소린데 여름되니 가끔 들리더라구요

  • 12. 원글
    '26.6.9 4:43 PM (118.235.xxx.76)

    고맙습니다. 멧비둘기였어요. 진짜 궁금했는데 속이 시원해요.
    유튜브 영상으로 , 또 멧비둘기라고 이름도 알려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어쩜 저리 귀엽게 우는지요.

    영상을 자세히 보니 입을 안벌렸는데도 쿠쿠 하고 그 다음에
    봄 벌리구선 크크하네요ㅋ 새는 입을 막 벌리고 새소리를 내는게 아니군요. 신기해요.

  • 13. ㅇㅇ
    '26.6.9 5:38 PM (221.155.xxx.144)

    아~~받아쓰기 완벽하심. 멧바둘기 소리 찾아봤어요 ㅋㅋ

  • 14. kk 11
    '26.6.9 6:04 PM (1.236.xxx.121)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니 맷비들기였어요

  • 15. ㅇㅇ
    '26.6.9 6:42 PM (121.173.xxx.84)

    맷비둘기 소리 좋아요

  • 16. ...
    '26.6.9 6:52 PM (124.49.xxx.13)

    소리가 뭔가 흐릿하잖아요
    자기한테만 들리는 환청인줄 알았다는 사람 생각나네요

  • 17. 꿀잠
    '26.6.9 7:16 PM (118.235.xxx.94)

    구굿구 굿구 하고 울죠 ㅋㅋㅋ

  • 18. ㄱㄴㄷ
    '26.6.9 9:12 PM (122.40.xxx.251)

    산비둘기?
    멧비둘기 같은말이겠죠?
    전에 저도 궁금해 물어보니
    누가 그러더라고요.
    전엔 시끄럽다 생각했는데
    이제 뜨문뜨문하니 정겨워요..
    요즘은 뻐꾸기 소리 많이 나네요.

  • 19. 쓸개코
    '26.6.10 12:44 AM (175.194.xxx.121)

    새한마리 데리고 또 왔어요.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새 있죠? 붉은머리 오목눈이.
    우는 소리도 귀여워요.
    https://www.youtube.com/watch?v=l-uOVzPoBVE

  • 20. 얼마전
    '26.6.10 1:30 A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산 밑 아파트로 이사오고 온갖 새소리를 듣고 있어요.
    산비둘기라고 생각했는데 멧비둘기였네요.
    얘들은 아침에 울어요. 물론 낮에도 울지만 어두울 때는 안 울더라고요.
    소쩍새는 꽤 어두워져야 울어요. 저녁밥 달라는 전설이 이래서 생겼구나 해요.
    쓸개코님 올려주신 영상보니 부엉이랑 얼굴이 닮았어요.
    뻐꾸기는 오전에 오는데 멧비둘기랑 신기하게 우는 시간이 안 겹쳐요.
    가끔 때로 무리지어 쫓고 쫓는 싸움을 하는 새들도 있는데 한 쪽 무리를 아주 조사버리는 건지 엄청 높고 앙칼지고 무섭게 울다가 쫓음이 끝나면 세상 맑은 소리로 지저귀어요.
    흠~ 차에 똥 자욱 많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니 기꺼이 물티슈로 닦아요.

  • 21. 얼마전
    '26.6.10 1:31 A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산 밑 아파트로 이사오고 온갖 새소리를 듣고 있어요.
    산비둘기라고 생각했는데 멧비둘기였네요.
    얘들은 아침에 울어요. 물론 낮에도 울지만 어두울 때는 안 울더라고요.
    소쩍새는 꽤 어두워져야 울어요. 저녁밥 달라는 전설이 이래서 생겼구나 해요.
    쓸개코님 올려주신 영상보니 부엉이랑 얼굴이 닮았어요.
    뻐꾸기는 오전에 우는데 멧비둘기랑 신기하게 우는 시간이 안 겹쳐요.
    가끔 때로 무리지어 쫓고 쫓는 싸움을 하는 새들도 있는데 한 쪽 무리를 아주 조사버리는 건지 엄청 높고 앙칼지고 무섭게 울다가 쫓음이 끝나면 세상 맑은 소리로 지저귀어요.
    흠~ 차에 똥 자욱 많지만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니 기꺼이 물티슈로 닦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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