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9 8:29 AM
(1.227.xxx.206)
두드러기는 면역력과 관계 있으니까
잘 먹고 잘 자고 운동하면 좋아질 거 같아요
2. ᆢ
'26.6.9 8:29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운동하고 송월 타월로 몸불렸다가
때밀고 좋아졌어요
3. 저는
'26.6.9 8:30 AM
(118.37.xxx.80)
잘 먹고 잘 잡니다.
4. 으
'26.6.9 8:31 AM
(211.217.xxx.96)
하실수 있으면 해 있을때 걷는거요
헬스장과 또 달라요
시간날때마다 나가서 걸어보세요
간에 좋은 약도 드시구요
5. ㅇㅇ
'26.6.9 8:31 AM
(211.234.xxx.55)
두드러기 올라올때의 그 느낌 알죠ㅠㅠ 몇년전에 갑자기 올라오기 시작해서.. 저도 피부과 다녀봐도 효과 없었는데요 6개월 정도 그러다 말았어요 바디로션 이것저것 바꿔서 발라보고요 그즈음 안하던 운동을 1년정도 했는데 그래서 없어졌나싶어요 ~
6. ..
'26.6.9 8:33 AM
(61.39.xxx.97)
저도 극단적으로 피곤하고 면역떨어졌을때
두드러기가 생기던데요
자가면역질환이래요
저는 푹 쉬어야 낫더라고오
운동도 하고난 직후에 쉬어야 회복되지
것두 몸살 나요
물론 몸살 구간 뚫고 꾸준히 해야 뭐든 운동이 내 루틴이 되긴하는데...
7. ...
'26.6.9 8:36 AM
(118.37.xxx.80)
쉬는날이 없고
명절에만 며칠 휴무라 ....
8. ..
'26.6.9 8:37 AM
(211.46.xxx.157)
전 여름에만 올라오는데요. 덥고 땀나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근데 면역질환이라 운동하는건 찬성해요.
9. ㅁㅁ
'26.6.9 8:39 AM
(112.187.xxx.63)
가득이나 원인도 다양이던데
만성 두드러기 70퍼는 원인조차 모른다네요
10. ...
'26.6.9 8:43 AM
(39.7.xxx.164)
원인 모르니까 두루뭉실하게
면역력 저하라고만 합니다
11. 점점
'26.6.9 8:44 AM
(223.38.xxx.62)
힘드시겠어요 하루 30분 햇빛보고 걷기 한끼는 과일식르로 바꿔보시는건 어떠실까요
12. 123123
'26.6.9 8:48 AM
(116.32.xxx.226)
비타민 고용량 추천이요 특히 비타민B,C
운동도 당연히 추천하고요
걷기, 계단오르기부터 시작해서 몸을 운동에 좀 익숙하게 하시고
헬스장 기구 간단한 것부터(등,가슴,엉덩이, 앞벅지,뒷벅지) 3셋트씩 한 달 정도 해보신 다음에
https://youtu.be/_ahB9p8Hfcg?si=7Ujb4P829AgAJ_Oa
개인 PT 3달 받으시면 몸살 안 나고 효율 최고로 하시게 될겁니다
13. dds
'26.6.9 8:49 AM
(211.114.xxx.120)
알러지, 두드러기, 비염, 천식, 아토피 엄밀히 말함면 자가면역질환이고
자가면역질환은 면역력 저하랑은 다른겁니다.
오히려 면역계가 과하게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예요.
정확히는 면역계 오작동이죠.
14. 123123
'26.6.9 8:52 AM
(116.32.xxx.226)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잠을 잘 잔다 하셨는데, 7시간 이상 꿀잠을 자신다는 걸까요? 6시간 전후라도 크게 생활에 지장없다 여기는 건 아니신지ᆢ
잘 드신다는 것도 이것 저것 입맛 좋게 다 드신다는 건지
좋은 음식들로 신경써서 드신다는 건지ᆢ
요즘은 육식 체질인지 채식 체질인지 자기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분위기 같던데, 음식 쪽도 한번 연구해 보세요
15. 사상체질
'26.6.9 8:52 AM
(121.168.xxx.246)
사상체질 한의원 다니시며 체질검사하고 침치료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예전 인천 한의원이 사암*한의원으로 이름바꾸고 전국 여기저기 있는데.
저도 피부가 안좋아서 알고만있다 (만성이라 늘 힘들었어요) 저희동네도 생긴걸 알고 몇 개월 다녔거든요.
신기하게 좋아졌어요. 거기서 제 체질도 알게되어 먹는것도 조절하구요.
거기 아니더라도 사상체질 잘 보는곳 가서 본인에게 맞는 음식을 찾아 드셔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오랫동안 고생하고 여기저기 지방 유명한 피부과도 가보고 그랬었어요.
조금씩 회복되셔서 삶의질이 높아지시길 바랍니다.
16. ...
'26.6.9 8:52 AM
(39.7.xxx.164)
햇볕에 걷는건 안되고
주로 햇볕많은 곳에서 장사합니다.
그래서 기미도 많아요ㅎ
17. 123123
'26.6.9 8:53 AM
(116.32.xxx.226)
그리고 잠을 잘 잔다 하셨는데, 7시간 이상 꿀잠을 자신다는 걸까요?
6시간 전후라도 크게 생활에 지장없다 여기는 건 아니신지ᆢ
잘 드신다는 것도 이것 저것 입맛 좋게 다 드신다는 건지
좋은 음식들로 신경써서 드신다는 건지ᆢ
요즘은 육식 체질인지 채식 체질인지 자기 몸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분위기 같던데, 음식 쪽도 한번 연구해 보세요
18. ...
'26.6.9 8:54 AM
(39.7.xxx.164)
저 인천이예요.
한의원 어디일까요?
19. ...
'26.6.9 8:58 AM
(211.112.xxx.69)
근데 많은 피부질환이 면역력 저하가 원인이긴 해요.
스트레스도 엄청 영향 크구요.
영양소 골고루 약 말고 음식으로 섭취하고 푹~ 깊은잠 자고 햇빛으로 잠깐씩 소독? 도 하고 그래보세요
20. ㅇㅇ
'26.6.9 9:01 AM
(118.235.xxx.7)
저도 오래되었고 지금도 조금씩 올라오지만 간질환 치료하면서 좋아졌어요 술마시지 않는데 간수치가 높아서 치료 받았거든요
21. ...
'26.6.9 9:03 AM
(39.7.xxx.164)
건강검진 2년마다 하는데 간은 건강해요
22. ㆍ
'26.6.9 9:04 AM
(58.227.xxx.182)
저도 만4년되가요
피부기묘증? 묘기증? 암튼 대학병원까지 안갔지만
알레르기 피검사 다해봤구요
제생각도면역력 떨어졌을때 그리고 살이 많이 쪘을때가
제일 심했던듯요
피티하며 살도 좀 빠졌지만 그래도 드리마틱하게 좋아진건
나쁜음식을 안먹은게 젤 큰거 같아요
완치는 아니지만
23. 플랜
'26.6.9 9:07 AM
(125.191.xxx.49)
식습관을 고쳐 보세요
밀가루 인스턴트 술 등등 몸에 안좋은건 멀리 하고 ,,,만성으로 가기전에 빨리 잡아야 하는게 두드러기더라구요
24. 저
'26.6.9 9:12 AM
(210.104.xxx.130)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알레르기로 고생했어요 ㅠㅠㅠ 평생 달고 다는거에요 알레르기는
햇빛아래 걷는거 , 운동 오히려 몸에 열 올라서 더 심해지실수도 있어요
그냥 정상 생활하시고
제일 좋은건 한의원 다니면서 사상체질 확인하시고 나한테 맞는 음식위주로 드시고 (마늘이나 한국 매운 양념들 다 안좋을거에요)
저는 신기하게도 미국 유학갔을때 두드러기 한번도 안났어요 너무 신기했다죠...한국음식이나 양념이 제 체질에 안맞는다고 한의원서 결과 나왔을때 그래서 미국유학때 안생겼구나 싶더라구요 체질 꼭 확인해보셔요
그냥 저도 반려 두드러기로 급할땐 항히스타민제 먹어가며 삽니다... 살다보면 좋아지는 날 와요..
25. ...
'26.6.9 9:14 AM
(39.7.xxx.164)
밀가루 인스턴트 술 끊으면 먹을게 없어요ㅎㅎㅎ
1인자영업자라 밥 챙겨먹기 참 힘들어요.
샌드위치 위주로 채소 많이 넣어서
나름 안심하면서 먹는데 이것도 줄여야 하는지ㅠ
26. 민트
'26.6.9 9:15 AM
(121.168.xxx.246)
-
삭제된댓글
인천 사암당한의원이에요.
여기 예약하고 좀 기다려야 진료볼 수 있어요.
그래도 한 번은 가셔서 체질찾고 침 맞으러 자주 못가실거같으면 한약 지어달라해서 드시고 해보세요.
저는 분당살아서 분당쪽 생긴거 알고 거기로 다녔는데 예약하고 2달 후에 갔어요.
인천 한의원이 본점이라 더 침도 잘놓고 크대요.
광고 아닌데 광고로 보일까봐 글쓴이님 보시면 봤다고 댓글 달아주세요. 지울게요.
27. 식습관
'26.6.9 9:18 AM
(122.45.xxx.111)
식습관 바꾸지 않으면 낫지 않습니다.
제가 예전에 한동안 두드러기가 계속 나서 병원도 가고 한의원도 갔는데
한의원에서 위에 열이 차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별 차도가 없어서 한동안 양배추 숙주 당근을 식사때마다 잘 챙겨먹었더니 어느 순간
사라졌어요. 않없어질줄 알았는데 없어지더라구요.
이제 뭘 예방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오염이 되어 있어서요
해독의 시대라고 하니 운동 하시고 음식 바꾸시면 좋아질겁니다.
28. ...
'26.6.9 9:19 AM
(39.7.xxx.164)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9. 식습관
'26.6.9 9:20 AM
(122.45.xxx.111)
샌드위이의 빵이나 소스를 의심하세요.
빵도 성분을 잘 보시고 사야 합니다.
쇼트닝 들어갔는지 유화제 들어갔는지 이런거 꼼꼼히 확인하셔야죠.
약으로 뭔가 치료 하시려는거 한계가 분명히 있어요.
잘 관리하셔야 노년이 편해집니다.
30. 마우스녀녀
'26.6.9 9:27 AM
(61.252.xxx.67)
일단 잘 쉬어야하는데 ㅜ
너무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건강식으로 끼니 잘 드시고(요즘 과일은 과당이 많다고 의사들도 비추하던데 양질의 단백질과 채소가 좋음)
적당한 운동하시고요 근육운동 안해보셨음 해보시는 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