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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다니시는분들 질문..

; 조회수 : 1,088
작성일 : 2026-06-09 08:07:24

혹시 하이컷 엉밑 좀 드러나는 수영복입은 사람보면

좀 불편하신가요?

다른뜻있는건 아니고 그냥 입기 편해서 입는건데

넷상에서는 가끔 불편하다는 소리를 봐서

IP : 117.111.xxx.2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6.9 8:11 AM (175.114.xxx.49)

    처음엔 저도 놀랬는데 이젠 괜찮아요
    익숙해지는데 5년 걸린거 같아요 ㅋ

  • 2. 불편까지는
    '26.6.9 8:24 AM (123.111.xxx.138)

    불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튀긴하죠.
    저는 3부바지 스타일도 안이쁜거 같아요.
    편하긴 히이컷보다는 3부바지 스타일이 편할거 같아요.
    눈에 익숙한건 로우컷이고요.
    뭐 주관적인거니까, 크게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 3. 불편하지않나요.
    '26.6.9 8:29 AM (58.234.xxx.182)

    사이에 끼게 되서 불편하지 않나 볼때마다
    생각드네요.나오면 엉밑살도 너무 드러나서
    이상하고요.

  • 4. ...
    '26.6.9 8:29 AM (175.193.xxx.129)

    그게 수영장에서 보면 아무 생각없는데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면 좀 민망하긴하더라구요.
    3부 입다가 로우컷만 입어도 엄청 편하고 다리 차는게 다른 느낌이더군요.
    지금은 미들컷만 입지만 하이컷은 더 편하겠다싶긴해요.
    나이 생각해서 도전은 못하고 있네요.

  • 5. 솔직히
    '26.6.9 8:32 AM (211.234.xxx.182) - 삭제된댓글

    처음엔 저도 놀랬는데 이젠 괜찮아요22222
    그냥 익숙해지는거죠. 불편함에

    솔직히....인간의 나체....(특히 동양인)
    조각상이나, 황금비물의 모델이 아닌이상
    그 자체로만 시각적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지시나요?
    (물론 개인의 관념, 시각차이겠지만)
    게다가 하이컷 수영복 처럼 이왕이면 더 안보고 싶은
    부위까지 강제?적으로 보게되는게
    뭐 그리 유쾌하겠어요.

    직업상 모델들 자주 접하기도 했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오래 그렸지만
    인간의 나체 자체를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느끼고,
    본 적은 없는것 같아요.
    옷을 입힌 인체의 조형이나
    인간들 사이에 흐르는 정서의 느낌이 아름답게
    포착될때는 있어도.

  • 6. 솔직히
    '26.6.9 8:37 AM (211.234.xxx.182)

    처음엔 저도 놀랬는데 이젠 괜찮아요22222
    그냥 익숙해지는거죠. 불편함에

    솔직히....인간의 나체....(특히 동양인)
    조각상이나, 황금비물의 모델이 아닌이상
    그 자체로만 시각적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지시나요?
    (물론 개인의 관념, 시각차이겠지만)
    게다가 하이컷 수영복 처럼 이왕이면 더 안보고 싶은
    부위까지 강제?적으로 보게되는게
    뭐 그리 유쾌하겠어요.

    직업상 모델들 자주 접하기도 했고,
    취미생활로 그림을 오래 그렸지만
    (나체를 접할 기회가 많았음)
    인간의 나체 자체를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느끼고,
    본 적은 없는것 같아요.
    옷을 입힌 인체의 조형이나
    인간들 사이에 흐르는 정서의 느낌이 아름답게
    포착될때는 있어도.

  • 7. ...
    '26.6.9 8:40 AM (211.234.xxx.133)

    고급반이신가보다 우와~~ 이러고 끝입니다.
    자기 마음이죠. 뭐 ㅎㅎ 반바지 스타일 수영복도 있는거고요.

    민폐주는거 아님
    남 눈치 볼 필요없어요.
    그러기엔 인생이 짧습니다.

  • 8. 기억
    '26.6.9 8:43 AM (221.149.xxx.103)

    기억이 안나요. 내 수영 하기 바빠서 ^^

  • 9.
    '26.6.9 8:47 AM (221.148.xxx.201)

    저는 아무렇지도 않고 또 탈의실에서 물속으로 바로 들어가는데 잠깐이잖아요…상체쪽도 마찬가지로 턱받이처럼 많이 가려지는 것보다 나이키 컷아웃같은게 수영하기 더 편하더라구요
    저 50대인데 졸린도 잘 입어요

  • 10. 눈에 띄죠
    '26.6.9 8:47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눈에 보일때
    와 엉덩이살 많이 보인다 출렁인다
    이 정도 생각은 잠시 듭니다

    그 다음 쑥 지나가니 계속 보이는것도 아니고.

  • 11.
    '26.6.9 8:52 AM (223.38.xxx.170)

    수영장에선 아무생각도 들지않아요

  • 12. ㅎㅎ
    '26.6.9 8:59 AM (211.117.xxx.147)

    수영장에선 그저 내 자유형과 내 배영과 내 평영과 내 접영만 신경쓰일뿐..

  • 13. ...
    '26.6.9 9:09 AM (222.237.xxx.194)

    어차피 물에 들어가면 안보이는데요 뭘
    수영복 다 자기만족이죠

  • 14. 낼 모레 60
    '26.6.9 9:19 AM (1.235.xxx.172)

    하이컷만 입어요~
    다리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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