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관
'26.6.8 9:52 PM
(110.13.xxx.3)
다른 차이는 모른척 넘어가겠는데 멀쩡한 사람이 나라위해 광화문 가서 우리나라위해 기도한다고. 계엄도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고 말하는 사람과는 도저히 더 만날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손절이죠.
2. 모임
'26.6.8 9:53 PM
(210.96.xxx.10)
내 맘에 안드는 사람보다 다른 사람들이 더 좋으면 킵 고잉
아니면 스탑
게다가 제가 주도해서 모이던 모임들도 제가 시들하니 점점 모임이 줄어드네요
3. ㅇㅇㅇ
'26.6.8 9:53 PM
(119.197.xxx.214)
정치적으로 극단적 대치 상황인 한국 사회에서
정치성향 안맞으면 힘들죠.
대화하다보면 정치와 사회 이야기 안할 수 옶으니까요.
당분간은 거리 두고 멈 편히 지내심이.
4. ...
'26.6.8 9:55 PM
(73.195.xxx.124)
일년에 한 두번 여럿이 만나는 관계면, 그분과는 얼굴만 보고
굳이 대화를 섞지 않으면 되지 않을런지요.
5. ..
'26.6.8 9:57 PM
(220.65.xxx.99)
안그래도 듣고만 있는 편인데
현타가 와서요
재미없는 이야기를 참 길게도 한다 싶고
일단 다음 모임은 빠져보려고요
6. ...
'26.6.8 10:41 PM
(180.68.xxx.204)
만나고 돌아서 오는기분이 꿀꿀하면 안만나는게 나은것 같음
정치색 다르면 결국 멀어져요
세상을 보는눈 자체가 다르면 무슨얘기를 하겠어요
7. ㅇㅇ
'26.6.8 10:52 PM
(59.15.xxx.39)
정치색은 비슷한데
그친구 주변이 다 태극기예요
그래서 믿기지가 않다는~
8. 제가
'26.6.8 11:08 PM
(220.117.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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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물 탄 사람형이라 다 모두 허허 놔뒀더니 갈수록 가관인 친구가 있어요
온갖걸 끌어다 제 탓에 제 잘못에 제가 배려가 없대요 .
왜 다른 사람들은 다 절 배려해주는데 너만 못해주고 거꾸로 내가 배려가 없다고 발광인지 물으려다 다 참고 그냥 절연했어요 .
난 깍아 내리고 불평만하는 애인데 수준이 안 맞는데 무슨 얘기해 봤자 들리기나하고 알아아 먹을까 말도 하기 싫어지더군요 . 옛날부터 모든 주변 친구들이 그난 만나라 친구가 아니다 미렸지만 제가 호구라 걔는 착해 라고 편 들어줬던 제가 바보 ,
사람 안 바뀐다는거 맞고요 . 아닌 사람은 내치는게 맞아요
질질 끌어봤자 더 서로 나빠져요
9. 제가
'26.6.8 11:10 PM
(220.117.xxx.35)
물 탄 사람형이라 다 모두 그래, 네가 맞다 허허 놔뒀더니 갈수록 가관인 친구가 있어요
온갖걸 끌어다 제 탓에 제 잘못에 제가 배려가 없대요 .
왜 다른 사람들은 다 절 배려해주는데 너만 못해주고 거꾸로 내가 배려가 없다고 발광인지 물으려다 다 참고 그냥 절연했어요 .
누구든 깍아 내리고 불평만하는 애인데 수준이 안 맞는데 무슨 얘기해 봤자 들리기나하고 알아나 먹을까 말도 하기 싫어지더군요 . 옛날부터 모든 주변 친구들이 그만 만나라 친구가 아니다 조언했지만 제가 호구라 걔는 착해 라고 편 들어줬던 제가 바보 ,
사람 안 바뀐다는거 맞고요 . 아닌 사람은 내치는게 맞아요
질질 끌어봤자 더 서로 나빠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