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6949?cds=news_edit
과연 대통령 말대로 열댓명만 투표를 못 했을까요?
그리고 선거법에 당일 투표용지 운반은 위법이라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26949?cds=news_edit
과연 대통령 말대로 열댓명만 투표를 못 했을까요?
그리고 선거법에 당일 투표용지 운반은 위법이라는데..
저러는데
선관위 직원들은 놀러간거네
꿀직장이고 신의직장이네
선관위 조희대
책임져야지요
이재명이 열댓명 투표 못했다고 했어요? 축소시킬려고 환장했네
공무원은 직위해제 해도 연금나오나요? 연금도 즐이면 좋겠어요
선관위 조희대
책임져야지요
ㅡㅡㅡ
선관위 조희대? 노태악이에요
이재명이 책임질 일
이라니 ㅎㅎㅎㅎ
조희대가 미쳤다고 민주당 편들어 부정선거 하겠냐고요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개딸들 정신차리세요.
네..
열몇명이 투표 못 했다고 결과에 영향도 없다고 했죠.
조희대로 몰고 싶은데 몰아지지 않아서 끊임없이 조희대조희대 노래를 부르는 그 열의에는 박수를. ㅎㅎ
응 계속 책임자 호출할게
대법관이 역대로 선관위원장
지역선관위원장도 판사
대법원장이 선관위위원장 지명
조희대사법부가 책임져라
노태악 대법관은 김명수대법원장의 제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여 2020년 3월 4일부터 6년 임기를 시작했다.
대법관 임기 중에 2022년 5월 17일부터 김명수 대법원장의 지명으로 국회 청문회를 거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되었다. 이 때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역할을 했다.
임기는 대법관 퇴임과 맞물려서 2026년 3월 3일까지로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문제는 대법원장이 제청 권한을 갖는 후임 대법관을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데서 발생했다.
노태악 대법관이 3월 3일 대법관직을 퇴임했지만 후임 대법관 제청과 관련하여 대법원장에게 제청권이 있음에도 청와대와 조율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벌써 몇 달째 후임 대법관 임명이 지연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대법원장이 제청하지 않으면 임명하지 않을 기세다.
이재명 대통령답다. (반드시 그래야만 할 이유가 있겠지..)
왜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청한 사람은 안 되는지 이유나 한 번 들어보고 싶다.
법적으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3배수 이상 추천을 존중하여 대법원장이 제청, 대통령 임명 아니던가?
도대체 무슨 근거로 임명하지 않고 버티고 있을까?
왜 버텨야만 하는 것일까?
...라고 합니다.
조희대는 아무런 죄도 없는데 뒤집어 씌우네요.
문제라면,
문재인 정부 시절 당시 김명수 대법원장이 임명한 노태악이
임기가 다 되어서,
조희대가 천대엽을 추천했는데 청와대가 반대했어요.
그래서 이번선거는 노태악이 그대로 하기로 했다는데
그럼 청와대가 책임지는 건가요?
생각을 좀 하고 써요.
지령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나요?
조희대는 아무데나 가져다 붙여
그리고 선거법에 당일 투표용지 운반은 위법이라는데..
ㅡㅡㅡㅡ
선관위가 얼마나 꿀직장인지
선거가 없는 때에는 그냥 탱자탱자 놀았나봐요.
그런 절차 자체가 따로 없다잖아요.
근데 그게 불법이에요? 법에 그런 규정이 있다구요?
선관위 해체하고
사전 투표 폐지하고
당일 투표, 현장 수개표로 개혁해야 해요.
전자 투표 도입은 어불성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판이네요.
그동안 잘도 국민 속여먹었죠.
얼마나 오래됐을까
부정선거, 수개표,사전선거폐지,특검, 재선거!
서울시장 오세훈만 떨어트리려 한게 아니네요
전국을 다 주물렀어
이건 반드시 관련자 탄핵시켜야 함
제일 꼭대기부터 관련자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