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에대한 미련... 워킹맘..

..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26-06-08 21:28:17

외동아이 하나 키우고있습니다

두돌되어가요

저는 10년차 과장이고 세후 500정도벌어요

업무량은 쎈편입니다

양가 모두 거리가 멀어 육아 도움 전무하고

남편이 진짜 등원도 하원도 아무것도 못해요

오전 7시나갔다가 저녁 7시30분쯤 옵니다

제직장이 그나마 유연근무 등이 되어 제가 평일육아를 거진 전담하고 있습니다

물론 하원이모님 & 가사도우미 모두 쓰고있습니다만

그래도 진심 죽을거같아요

개인적으로 산후도우미 좋으신분이었는데도 너~~~무 불편했어서 지금 이 이모님분들도 불편합니다

(제 집안에 타인을 두는거 자체가 불편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저 일안해도 적당히 먹고삽니다

지금 사는집이 친정에서 도움주신집이고 (빚없음)

남편도 적당한 직장 다녀요

그 외에도 임대소득 등이 있어서

제 벌이 제외 한달 순수익이 700~800정도됩니다

(뭐 남편이 회사 짤릴수도있고

갑자기 큰돈나갈일이 있을수도있겠지만 현재상황이 저렇습니다)

다만 그만두자니 제가 지금까지 이루어놓은 연봉 & 커리어 등이 너무 아쉬워서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석사까지했어요ㅋ 뭐하러했나 싶은거죠ㅎ

죽을듯이 갈려나가는 와중에도 전업주부를 선뜻 선택하기가 스트레스랄까요?

하원이모님 불편해서 안쓰고 애를 저녁늦게까지 연장반보내자니 솔직히 이거도 안내킵니다

뭐하나라도 포기하자니 스트레스이고 욕심이나고

체력은 안따라주고

애를 낳은건 후회하지않는데

도저히 워킹맘으로 살자니

일도 육아도 다하고 다신경쓰고있는 제자신이 가엽고,

화살이 남편한테가고

저도 제마음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는 팀장이면 실무는 배제되는데

전 팀장인데 실무도 최전선에 서있는 기분이에요

오늘도 남편은 회식이라하니

저는 만사 제치고 달려와서 이모님과 바톤터치하고

애씻기고 재우고

남은 회사업무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눈물이 나네요

이러고사는게 맞나싶네요

둘째는 당연히 없습니다

 
 
IP : 122.38.xxx.1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8 9:34 PM (118.219.xxx.41)

    5살되니 살것 같고
    초2되니 또 살거 같아요

    작년부터 일 조금씩 시작 했는데
    세상 모든 워킹맘을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7살이 되고
    저의 시간이 좀 많아지고하니
    여러 잡생각이 나면서
    나 자신을 갉아먹더라고요
    원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몸을 움직이니 낫더라고요.....

    저에게 한가지는 분명한거같어요

    본인 성향에따라 다르지만
    아이가 좀 크는 순간
    초2나초3이 되면
    나 자신이 보여요
    내 일이 없는 그런 삶이 싫더라고요.......

  • 2. ...
    '26.6.8 9:35 PM (211.36.xxx.177)

    징징으로 느껴져서 위로드리기가 힘들어요.
    가진게 많은데 본인이 잘 선별해서 해결해야지 누가 충고해줄 수 있겠어요.

  • 3. ㅇㅇ
    '26.6.8 9:40 PM (211.234.xxx.55)

    석사아니라 박사 전업도 있어요 뭘 선택하든 후회는 남는거죠

  • 4. 11
    '26.6.8 9:42 PM (175.121.xxx.114)

    돈많으면 애기보고 그래보세요 다시
    일할수있잖아요

  • 5. 그런데
    '26.6.8 9:43 PM (121.168.xxx.246)

    아이 연장반 하지 말고 이모님 쓰세요.
    아이도 생각하셔야죠.
    경제적으로 힘들지않다면 아이를 위해 그게 맞아요.
    저는 아이로 직장 그만 두었는데 후회없습니다.
    오래 기다렸다 찾아온 아이라 그런거 같아요.
    다 갖으려하지 마세요.
    그럴수는 없다는걸알면 마음이 편해지고 포기할건 포비가 됩니다.

  • 6. 발냥발냥
    '26.6.8 9:46 PM (119.192.xxx.4)

    육아휴직이나 육아기단축근무 사용 어려우실까요?

  • 7. ..
    '26.6.8 9:49 PM (122.38.xxx.144)

    육아기단축근무 쓰는중인데 다음달부터 안하려구요.
    이미 업무강도가 있는 직군인데
    일은 안줄여주고 월급과 근무시간만 줄어드는거라
    일안하는 시간에 제가 쉬는게아니고 육아하게되고
    회사일의 양자체는 그대론데 업무시간만 줄여놓으니
    육아하고 헐레벌떡 회사가서 업무시간에 정말 미친듯이 일하고
    그래도 일이 못끝나서 집에들고와서 야근하니
    삶이 계속 이렇게 반복되니 진짜 우울하네요

  • 8. .....
    '26.6.8 9:54 PM (118.235.xxx.214)

    17년 지나면 대학가요. 우리 부부는 애들 교육 잘 시키는 거, 대입에 대한 우선순위가 높았어요. 제가 시간이 자유로운 직업이라 버텼지 아니라면 그만 뒀을 거예요. 남편도 자기사업에서 시간 최대로 빼서 애들과 시간보냈구요. 다행히 애들이 건강히 자라줬고 대입 성과도 잘 냈죠.
    본인 인생에서 우선 순위가 뭔지 고심해보세요. 결국 부부가 함께 결정해야죠

  • 9. ㅇㅇ
    '26.6.8 9:55 PM (122.43.xxx.217)

    집에 누구 있는게 불편하다 => 이걸 포기하셔야죠.

    연장반 보내지말고 이모님 쓰세요.
    돈 좀 더 쓰고 바톤터치하는 시간을 뒤로 미루시고요

  • 10. ...
    '26.6.8 9:55 PM (124.50.xxx.169) - 삭제된댓글

    에구구...원글님 힘내세요
    컴 앞에 앉아 눈물이 흐른다니 얼마나 힘들지 조금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도 죽을 꺼 같이 힘들었어서요..
    아이도 살림도 잘 하고 싶은 맘 너무 이해되고 내가 석사까지 하느라 들인 노력 사라지는 것도 아깝고요..
    원글님이나 저 같은 완벽성향들은 더 힘든거 같아요ㅡ 내가 조금 더하면 나아지는게 보이니 안 할 수도 없구요. 아이도 일도 다 포기하기 어려운 상황..
    아이는 점점 크고요. 커 가면서 내 엄마의 지위가 자랑이 되는 시점이 옵니다. 일하는 엄마이자 싱글맘 밑에서 아이 둘 키웠어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게..정말 울면서 키웠답니다. 힘들어서...ㅠ
    그래도 아이들이 착하고 공부잘하는 게 보람이였어요. 아이가 이쁜짓 하면 다 참아지잖아요. 자꾸 나를 보면 본전 생각나서 괴로워요. 내가 없어지고 있는 상황. 내 뼈를 갈아 닳아없어지는 상황. 내 온전한 정신세계가 엉망되는 상황 모든게 나를 괴롭히지만 그래도 나의 에너지를 먹고 조금씩 자라고 있는 아이 보면서 그래도 힘내봐요.
    션한 수박이나 먹으며 넷플릭스 참교육보면서 다른곳에 몰입합시다. 회식하는 서방 원망일랑 접어두고 걍 내 배나 채우고 낼 퇴근하면서 투뿔 한우 사다가 나랑 애기랑만 구워 먹읍시다. 아님 화딱지 나는데 반짝이는 골든듀 목걸이 하나 질르던지요..우리 화나면 참지 말고 물건으로 지르기로 해요. 입으로 지르기 없기!!
    원글님을 응원합니다

  • 11. ....
    '26.6.8 9:56 PM (121.185.xxx.210)

    전 전문직이라 둘째 6살때 본격적으로 일 시작했어요.
    그 전에 파트타임하면서 애들 키웠구요.
    그래도 굉장히 힘들었어요.

    두돌 애기키우면서 직장스트레스 받는 건..
    너무 힘들거 같습니다.

    확실한 건 지금이 제일 힘들때라는 거네요.

  • 12. 초2정도 까진
    '26.6.8 9:58 P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입주 도우미 쓰대요
    그 뒤론 아침에 오시고요
    좀 불편해도 그리.안하면 버티기 힘들어요

  • 13. ...
    '26.6.8 10:00 PM (1.227.xxx.206)

    사람 불편해도 입주 이모라도 써야죠

    남편은 원글님이 완벽히
    아이 케어하니 편하게 회식까지 하고 오는데
    왜 혼자 아둥바둥 하나요

    남편이 정말 그렇게 바쁜 직업 맞아요?
    육아하기 싫어서 늦게 퇴근하는 남자들 많은 건 아시죠?

  • 14. 불편한 거
    '26.6.8 10:02 PM (211.206.xxx.180)

    포기 안하고 다 하려니 힘들죠.
    도우미 쓰세요.
    커리어 포기하느니 몇 년 불편해야지.

  • 15. ...
    '26.6.8 10:03 PM (58.182.xxx.59)

    불편해도
    힘든것보다 나으니
    입주 도우미 쓰셔요.
    일하세요.
    애 금방커요.
    1년만 더 참으면 덜 힘들거에요.

  • 16. ...
    '26.6.8 10:06 PM (61.254.xxx.210) - 삭제된댓글

    아이 때문에 회사 그만두고 나면 커리어에 대한 미련으로 엄청 우울합니다
    젊은 날의 저를 보는 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저는 둘째까지 덜컥 낳고 퇴사한뒤로 10년넘게 우울증에 시달렸어요.
    어떤 선택이든 괴로와요.
    아이가 커나가도 내내 괴롭고 힘들거니깐, 탈출은 포기하세요
    내가 낳은 아이니깐 내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바꿔야해요
    저도 집에 사람 있는 거 정말 싫어해서 출퇴근시터를 썼는데
    월급 더 주고, 늦게 퇴근하는 시터로 바꾸시면 어떨까요
    완벽함을 버리셔야 편해지실거에요
    완벽한 육아 완벽한 엄마 완벽한 직장인 버리세요
    그리고 육아에 있어서 남편이랑 합의를 하셔야 해요.
    저도 넉넉한 형편이라 남편의 노동력 참여가 제로였는데, 그래서 제 퇴사가 당연한 수순이었어요
    님같은 성향이면 일 관두면 힘들어요.
    그리고 아이가 어린이집도 가고, 의사소통 조금이라도 되면 숨통 트이실겁니다.
    안쓰럽네요. 하지만 20년후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 17. ...
    '26.6.8 10:07 PM (211.234.xxx.250)

    주1회만 쉬는 입주아주머니 쓰세요
    애기랑은 놀아주고 책읽어주고 교감만 하시구요
    주말에 한나절은 혼자만의 시간으로 낮잠도 주무시고 애기없이 마사지도 받고 피티도 받고 친구랑 브런치도 가세요...
    넉넉하시니 돈으로라도 스트레스 풀면서 사세요.

    저는 전업인데 애가 둘이고 욕심이 많은편은 아닌데도
    아이 중고딩되니 아쉬움이 남긴 하거든요.
    원글님처럼 일욕심 있으신분은 더 아쉬우실수 있을것같아요
    애들 사춘기 되면 확실히 허무할때도 많고
    육아는 노력한만큼 결과가 오는게 아니라서요.

  • 18. 알죠알죠
    '26.6.8 10:11 PM (222.106.xxx.245)

    저도 달력에 x자 그리면서 하루하루 억지로 버텼고 누구하나 기댈 언덕 없이 힘들었어요
    일단 내가 다 컨트롤 하겠다는 욕심 버리기!! 내 에너지 아끼시길. 안그러면 회사 일 못해요
    글고도우미 불편하죠ㅜ 내돈쓰면서 왜 불편한지ㅜ 내가 불편해하면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불편해해요
    전문가에게 아웃소싱 한다 생각하고 또 내가 키운다고 더 잘키울 보장도 없다는 면도 생각하며 육아 많이 위임하세요.
    저는 그때 "옛날에도 부잣집은 마나님이 애 안키우고 유모가 키웠자나" 라는 자기중심적 마인드 장착했습니다ㅎㅎ그래도 우리아이 아주 잘 컸어요
    딱 10년만 개고생하면 아이 혼자 웬만한건 다 하고 되려 엄마한테 잔소리해요ㅎㅎ
    힘내시고 시간 쏜살같이 가길 빌어드릴게요!!

  • 19.
    '26.6.8 10:41 PM (106.101.xxx.5)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 상급지 학벌과 회사 좋은 부부 애 키우는집 대부분 비슷하더라고요.
    일하는 아줌마는 영 성에 안차고.
    전업은 백수취급하는 일부 시선에 고상하게 자랑해야하니 명함은 있어야지 싶고.
    전문직이나 유연한 근무할 직장은 못구했고.

    최상급지에는 전문직이나 프리랜서 대표 전업들이 한트럭이에요.
    육아휴직도 눈치보고 눈떠서 감을때까지 9-6 사무실 출퇴근 하는 워킹맘과 저런 워킹맘은 아예 다른 세상인데 성공적 워킹맘 스토리는 늘 전자가 쓰고 다니더군요 ㅎㅎㅎ

  • 20. ...
    '26.6.8 10:44 PM (211.234.xxx.251)

    워킹맘 35년차예요 게다가 저는 해외출장 밥먹듯이 다녔던 사람
    지금이 가장 힘들때입니다
    원글님 글속에 답이 있는걸 아셔야해요
    집에 누가 있는게 불편하다....ㅜ
    불편한 모든걸 버리시면?워킹맘 할수있는거구요
    반대라면? 포기하시고 전업하는거구요
    세상 모든걸 가질수는 없어요
    내 커리어든 내 자식이든 남편이든 시집일이든 며느리 노릇이든
    포기를 해야 내가 살수있어요

    저는 24시간 상주하는 이모님을 썼고 등하원 도우미.학습도우미까지 썼었어요 애들 어릴땐 제 수입의 거의 다를 도우미비용으로 다 쓸정도였었죠 진짜 버는돈 거의 다 썼었어요ㅠ
    그래도 내가 미치지않을려고 운동도 다니고 취미도 했었어요ㅜ
    시가에는 거의 미친며느리로 욕바가지 들었었구요
    다행히도 남편 하나만 제 일의 미래성을 봐줘서 많이 익스큐즈 해줬었지요ㅜ

    지금은 애들 잘키워서 훌륭한 성인이 됐고
    남편은 퇴직했지만 제가 사업체 사장이니 노후준비도 다 끝났고
    애들도 각각 집까지 장만해줬어요
    제 친구들 지금 남편퇴직으로 큰일들 겪고있는걸보면
    내가 잘 이겨냈구나 싶어요ㅜ
    자녀들 금방 큽니다
    여자나이 40.50대 되어서 정말 큰돈 필요할때 그때는 일을 구할수가없어요ㅠ

    선택은 본인의 몫이랍니다
    화이팅 하시길 늙은 워킹맘이 응원보냅니다

  • 21.
    '26.6.8 10:45 PM (106.101.xxx.5)

    어느정도 상급지 학벌과 회사 좋은 부부 애 키우는집 대부분 비슷하더라고요.
    일하는 아줌마는 영 성에 안차고.
    전업은 백수취급하는 일부 시선에 고상하게 자랑해야하니 명함은 있어야지 싶고.
    전문직이나 유연한 근무할 직장은 못구했고.

    최상급지에는 전문직이나 무슨 사업장 대표 전업들이 한트럭이에요.
    육아휴직도 눈치보고 눈떠서 감을때까지 9-6 사무실 출퇴근 하는 워킹맘과 저런 워킹맘은 아예 다른 워킹맘인데??
    친정엄마+매우 유연한 직장+최고급 외주주기 충분한 돈 3박자 무기를 가진 전자가 보통 워킹맘 성공스토리를 쓰고요. 아등바등대는 후자들이 많이들 따라가다 자책하더라고요~~;;

  • 22. ...
    '26.6.8 10:51 PM (211.234.xxx.251)

    큰아이 도우미 잘못으로 큰화상을 입어 중환자실 입원했을때도
    친정엄마와 시어머니께 맡기고 당일 홍콩출장 떠난 저예요ㅠ
    그때 시어머니께 세상 못된년 소리까지 들었었죠ㅜㅜ독한년이라고
    그 출장때의 대성공이 홍콩 대 갑부와의 큰 계약으로
    지금껏 그 그늘속에서 사업체를 이끌었어요

    워킹맘으로의 성공은
    하나는 적어도 버려야합니다ㅜ

  • 23. ...
    '26.6.8 11:52 PM (122.35.xxx.170)

    일을 유지하고 싶으면
    불편해도 입주도우미 쓰셔야 합니다
    엄마가 너무 벅차고 힘들먼 아이에게도 짜증내게 됩니다
    그게 도저히 안되면 아쉬워도 전업해야하는거구요
    다 가질순 없습니다

    저도 세상 빡센 직장에서
    양가도움 하나없이 입주도우미와 10년넘게 지내며
    두아이 키웠네요.
    워킹맘 28년차입니다

  • 24. jeong
    '26.6.8 11:52 PM (114.204.xxx.245)

    그냥 지나가기 어려울만큼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상황도 비슷하고요..
    40대 후반인데
    저도 그렇게 20년 넘게 근무하다가 번아웃와서
    관두었는데...
    진작 관두고 쉬면서 나를 좀 돌볼걸 미련하게 버틴 것 같아요.
    물론 다 가지려는 욕심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나 스스로 잘 돌아보시고
    일이 없으면 안되는 분이라면 불편해도 돈을 쓰는 시스템을
    더더 애써서 구축하시기를,
    아님 몸과 마음이 망가지기전에 쉬시는걸 감히 추천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143 대통령 당선되고 첫 투표인데 별일이네요 23 ..... 2026/06/08 1,508
1817142 미국 주식 외화수익과 원화수익이 K자네요 1 ... 2026/06/08 838
1817141 오늘 나의 가슴을 후벼판 어머님의 말씀 39 .... 2026/06/08 4,419
1817140 청주서 1200여 명 선거인명부 누락 사태 17 부실선거 2026/06/08 1,694
1817139 골프레슨받을때 복장 3 ㅇㅇ 2026/06/08 578
1817138 쿠*밥솥 2기압과 아닌것 둘다 써보신분 계시나요? 3 밥맛차이 2026/06/08 238
1817137 잠실 폭도들 왜 그냥 놔두죠? 22 잡아가라 2026/06/08 1,765
1817136 서울로 병원 진료오신 시부모님 울컥 20 땅지맘 2026/06/08 3,636
1817135 남자든 여자든 앞에서 못할말을 뒤에서 하는건 ㅇㅇ 2026/06/08 488
1817134 오늘 하루 미친년 때매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2 ㅇㅇ 2026/06/08 2,931
1817133 시스템에어컨 가격 좀 봐주세요. 4 -- 2026/06/08 800
1817132 갑자기 비가 왔는데 우산이 한개일때 7 2026/06/08 1,038
1817131 올공에 모인 여자들 문신 무서워요 14 ㅇㅇ 2026/06/08 2,421
1817130 사흘 전엔 50곳이라더니···선관위 “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 9 ㅇㅇ 2026/06/08 1,599
1817129 선관위 "용지 추가 송부 투표소 140곳…26곳 투표 .. 15 ... 2026/06/08 1,156
1817128 미용실 거울 12 56 2026/06/08 1,396
1817127 폭신폭신한 거실화를 신었더니... 4 에공 2026/06/08 1,565
1817126 모자무싸에서 시는 외워야 보인다 무슨 뜻인가요 3 2026/06/08 1,473
1817125 같이 놀던 애기 엄마 부럽네요 ㅇㅇ 2026/06/08 1,760
1817124 국짐당 지지하는 친구 왈 정청래 당대표 되길 바란다고 35 .. 2026/06/08 1,848
1817123 (비위 약한분 패스)이렇게 살빼는 약 드셔본 분 6 .. 2026/06/08 1,107
1817122 계란값 너무 비싸서 아껴먹고 있어요 25 .. 2026/06/08 2,911
1817121 점점 할 말이 없어지는 관계 8 ... 2026/06/08 2,747
1817120 코인주식중독 남편 1 금은동 2026/06/08 1,959
1817119 투표용지 50%는 분명히 조작된겁니다 파해쳐야 합니다 7 2026/06/08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