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2026까지.
상상해보세요
내가 그사람의 와이프라면
누구의 와이프고 싶은지
어떻게 내조하고싶은지
미모가 있어야겠죠? 유세중 굶어야죠
잘가가는 남편 아들위해 내조하는 그 순간순간이
여자의 기쁨이에요. 그 와중에 마모로 마름체형으로 주목받으면 기쁨이구요.
1900~2026까지.
상상해보세요
내가 그사람의 와이프라면
누구의 와이프고 싶은지
어떻게 내조하고싶은지
미모가 있어야겠죠? 유세중 굶어야죠
잘가가는 남편 아들위해 내조하는 그 순간순간이
여자의 기쁨이에요. 그 와중에 마모로 마름체형으로 주목받으면 기쁨이구요.
이번선거에 남편 내조하는 누구부인 인상도 좋고 너무 예쁘더군요
군수 군의원 유세할때 와이프들 나와서 옆에 얌전히 서있거나 명함 주고 그러던데.
전 그거 못할것 같아요. 세상 얌전한 표정으로 웃으면서...
근데 만약 한다면 아마 김건희 처럼 될것 같아요.
제가 가만히 있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렇담 윤석열과 결혼해야 하는건가요.
결혼 안하고 싶은데 ㅠ ㅠ
깜냥이 안 돼요. 저는.
저는 노무현대통령 존경하는데 절대 깜냥이 안 돼서 못 할 것 같아요
대통령선거급은 물론이고
시의원급 내조하는거도 싫어요
내조는 무슨? 여성 비하하지 맙시다.
스스로 추미애, 박은정이 되세요.
나경원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