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동훈 전대표 KBS 일요진단 출연영상(2025.11.16)

터미네이터 조회수 : 2,140
작성일 : 2026-06-07 14:18:18


한동훈 KBS 일요진단 출연 풀영상 - 2025년 11월 16일 방송 
https://www.youtube.com/live/NB4n8jxCW5o?si=K-V9jcRqmi_V2kLX
"정성호 장관이 총대 -- 모두 감옥가야" 

대장동사건 관련 검찰이 정성호 법무부장관의 외압으로 항소포기한 내용 그래서 어부지리로 남욱, 김만배가 7천억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돈을 꿀꺽하게 된 내용이 아주 잘 나와있습니다. 30분짜리 영상이지만 시간되실때 꼭 보세요 볼 가치가 있습니다. 

역시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이 시도하는 이재명 자기 재판 모두 갈아 엎으려는 시도를 아주 박살낼수 있는 사람은 한동훈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한동훈 이번 국회입성 아주 통쾌합니다 

한동훈 겁나서 이대통령이 정성호 장관을 총리로 임명하는 결정은 절대 못할듯요 

IP : 1.238.xxx.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7 2:19 PM (39.119.xxx.28)

    한동훈이 뭐라고 무서워
    조작하고 별건수사 하던 권력이 없는데
    윤건희 ㄸㄱ

  • 2. 원글
    '26.6.7 2:22 PM (1.238.xxx.17)

    글 올리고 보니 마침 총리임명 발표 났네요
    그럼 그렇죠
    정성호가 총리 ? 절대 안되죠

  • 3. 그런데
    '26.6.7 2:23 PM (118.235.xxx.177)

    한동훈이나 한동훈지지자나 자아비대증.

    백설공주 왕비병.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 4. 이재명 대통령이
    '26.6.7 2:26 PM (1.238.xxx.17)

    보자보자 하니 대통령 뽕에 취해 너무 폭주하니까요
    누군가는 독재할려는 사람 막아야죠

  • 5. ..,
    '26.6.7 2:28 PM (39.119.xxx.28)

    윤석열태 90 도 인사
    법무부장관때 김건희 주가조작 무혐의
    딸은 어떻고?수사받지 않는 귀족집안

  • 6. 윗님
    '26.6.7 2:34 PM (1.238.xxx.17)

    팩트체크를 좀 해보고 글 올리시죠

    한동훈 대표가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할 당시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적이 없으며, 구조적으로도 처분을 내릴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1. 무혐의 불기소 처분이 내려진 실제 시점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검찰(서울중앙지검)로부터 최종 무혐의(불기소) 처분을 받은 시점은 2024년 10월 17일입니다.

    한동훈 대표가 법무부 장관에서 물러난 것은 2023년 12월이므로, 김 여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을 당시 한 대표는 이미 장관직을 떠나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거친 정치인 신분이었습니다. 즉, 처분 당시 지휘 라인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 7. 윗님
    '26.6.7 2:37 PM (1.238.xxx.17) - 삭제된댓글

    한동훈 딸에 대한 내용도 AI 팩트체크 내용 올립니다.
    혹시 틀린내용 있으면 출처 포함해서 반박글 올려주세요

    정치권과 언론에서 제기되었던 한동훈 대표 딸의 이른바 '허위 스펙 및 논문 대필 의혹' 고발 사건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적으로 '혐의 없음(무혐의)' 처분이 내려져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MBC 뉴스

    위로나 사견을 배제하고, 수사 기관이 내린 최종 결론과 법리적 판단 근거를 객관적인 팩트 중심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제기되었던 의혹의 내용
    2022년 한동훈 대표(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전후로 시민단체(민생경제연구소 등)는 그의 딸이 대학 진학을 위해 다음과 같은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news.sbs.co.kr

    해외 학술지 에세이 및 논문 대필 의혹
    YouTube

    봉사활동 시간 조작 및 허위 기재 의혹

    해외 웹사이트 에세이 표절 의혹

    2. 경찰의 최종 수사 결과 및 판결 (2년여의 검증)
    경찰은 고발장 접수 이후 약 1년 8개월 동안 관련 기관들을 조사한 끝에 사법적 혐의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news.sbs.co.kr

    1차 결론 (2023년 12월 - 혐의 없음 불송치):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한동훈 대표 가족과 딸의 고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 이유로 불송치(기소하지 않고 사건 종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news.sbs.co.kr

    최종 결론 (2024년 6월 - 재수사 거부 및 무혐의 확정):
    고발 단체들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반발하여 이의신청을 제기하자, 경찰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수사 결과의 적정성을 재검토했습니다. 심의위 검토 결과, 기존의 무혐의 처분이 적절했다고 판단하여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법적인 공방은 일단락되었습니다.
    MBC 뉴스

    3. '혐의 없음'으로 판단한 법리적 이유
    경찰과 수사심의위원회가 해당 의혹들을 형사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본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MBC 뉴스

    실제 입시에 사용되지 않음: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려면 허위 서류를 제출하여 특정 대학이나 기관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해야 합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의혹이 제기된 에세이나 봉사활동 기록 등은 실제 대학 입시에 제출되거나 사용된 적이 없어 방해할 '업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YouTube

    심사 기관의 본질적 업무: 논문이 게재된 해외 학술지나 대회의 심사 역시, 해당 기관들이 자체적인 검증 절차를 거쳐 채택한 것이므로 외부에서 위계(속임수)로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법리가 적용되었습니다.

    요약

    news.sbs.co.kr
    한동훈 대표 딸의 스펙 관련 의혹은 시민단체에 의해 형사 고발되어 오랜 기간 수사가 진행되었으나, "실제 입시 등에 제출되어 조작된 서류로 업무를 방해한 사실이 없다"는 이유로 경찰 및 수사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무혐의로 종결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법적으로 어떠한 사법적 혐의나 처벌 가능성도 남아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news.sbs.co.kr
    + 1

    당시 경찰이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 불송치(무혐의) 결정의 적정성을 재검토했던 구체적인 수사 절차와 배경에 대해서는 연합뉴스TV 수사심의위 보도 영상에서 상세한 뉴스 리포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고발 단체의 이의신청과 경찰의 최종 조치 맥락을 짚어주는 영상입니다.

  • 8. 윗님
    '26.6.7 2:44 PM (1.238.xxx.17)

    한동훈 딸에 대한 내용도 AI 팩트체크 내용 올립니다.
    혹시 틀린내용 있으면 출처 포함해서 반박글 올려주세요

    정치권과 언론에서 제기되었던 한동훈 대표 딸의 이른바 '허위 스펙 및 논문 대필 의혹' 고발 사건에 대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법적으로 '혐의 없음(무혐의)' 처분이 내려져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MBC뉴스

    1. 제기되었던 의혹의 내용
    2022년 한동훈 대표(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전후로 시민단체(민생경제연구소 등)는 그의 딸이 대학 진학을 위해 다음과 같은 위법 행위를 저질렀다며 업무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news.sbs.co.kr

    해외 학술지 에세이 및 논문 대필 의혹
    봉사활동 시간 조작 및 허위 기재 의혹
    해외 웹사이트 에세이 표절 의혹

    2. 경찰의 최종 수사 결과 및 판결 (2년여의 검증)
    경찰은 고발장 접수 이후 약 1년 8개월 동안 관련 기관들을 조사한 끝에 사법적 혐의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news.sbs.co.kr

    1차 결론 (2023년 12월 - 혐의 없음 불송치):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한동훈 대표 가족과 딸의 고발 사건에 대해 '혐의 없음' 이유로 불송치(기소하지 않고 사건 종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news.sbs.co.kr

    최종 결론 (2024년 6월 - 재수사 거부 및 무혐의 확정):
    고발 단체들이 경찰의 불송치 결정에 반발하여 이의신청을 제기하자, 경찰은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서울경찰청 수사심의위원회'를 열어 수사 결과의 적정성을 재검토했습니다. 심의위 검토 결과, 기존의 무혐의 처분이 적절했다고 판단하여 재수사를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면서 법적인 공방은 일단락되었습니다.
    MBC 뉴스

    3. '혐의 없음'으로 판단한 법리적 이유
    경찰과 수사심의위원회가 해당 의혹들을 형사 처벌 대상이 아니라고 본 핵심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MBC 뉴스

    실제 입시에 사용되지 않음: 업무방해죄가 성립하려면 허위 서류를 제출하여 특정 대학이나 기관의 입학 사정 업무를 방해해야 합니다. 그러나 조사 결과 의혹이 제기된 에세이나 봉사활동 기록 등은 실제 대학 입시에 제출되거나 사용된 적이 없어 방해할 '업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습니다.
    YouTube

    심사 기관의 본질적 업무: 논문이 게재된 해외 학술지나 대회의 심사 역시, 해당 기관들이 자체적인 검증 절차를 거쳐 채택한 것이므로 외부에서 위계(속임수)로 업무를 방해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법리가 적용되었습니다.

  • 9. 맞아요.
    '26.6.7 9:02 PM (211.36.xxx.29)

    한동훈 딸 여기서 왜 수사 하지 않았냐고
    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이번 한동훈 선거 하는것 보면서
    검색 해보니
    수사 했더라구요.

    근데 요즘 이곳이 확인도 하지 않고
    유언비어만 믿는 태극기 부대와
    다를것 없다고 느껴요.

    그리고 관심 있어 청문회 보니
    자긴 딸건은 잘 모르는 것 같더군요.

    그래도 변명 하지 않고
    인정 하는것 전 좋게 봤어요.

  • 10. 그리고
    '26.6.7 9:17 PM (211.36.xxx.29)

    위에 조롱 댓글 다는 분들 원글님 올린것 보긴 하고
    댓글 다는건가요?

    윤가가. 미친짓 하지 않았으면
    이재명 지금 수사 받고 있을텐데

    윤석열은 이재명을 위해 그런 미친짓을 했나 싶어요.

    이재명 수사 발표 며칠 앞두고
    계엄 탄핵으로 가면서
    유력 대권 후보란 이유로

    보류 되었죠.

    정말 민주당 하는 행태들이
    국짐과 다를것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888 다이소 야채탈수기 추천이요. 2 ... 2026/06/19 1,896
1817887 더워서 아무생각이 안나요 10 아침인데 2026/06/19 1,511
1817886 파우더 추천 해주세요. 2 .. 2026/06/19 703
1817885 전현무가 kbs월드컵 캐스터 한다하지않았나요? 4 근데월드컵 2026/06/19 2,133
1817884 오이지.끓는 소금물에30초 데치기&끓는소금물에 푹 담그기.. 5 ... 2026/06/19 1,119
1817883 11시 정준희의 논 ㅡ 전쟁 끝 , 개발 시작 ㆍㆍ.. 1 같이봅시다 .. 2026/06/19 773
1817882 대한전선 뭣땜에 7만원까지 주가가 올랐나요??? 6 내돈 2026/06/19 1,851
1817881 삼전 하닉 불타기 하시나요? 6 .. 2026/06/19 2,832
1817880 코스트코 치킨줄 엄청나네요 ㅋㅋㅋ 9 ........ 2026/06/19 3,478
1817879 국민연금 강제 리밸런싱 55조 대기중 2 ... 2026/06/19 1,681
1817878 서울시 선관위원장, 선거 전 3개월간 '7일 출근' 4 ㅍㅍㅊ 2026/06/19 1,016
1817877 울 아들에게 드디어 여친이 생겼어요 ㅎㅎ 15 오오 2026/06/19 3,512
1817876 친구가 질투나요 9 더워 2026/06/19 3,623
1817875 인천. 김포 환승시간 여유있을지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1 도움 2026/06/19 422
1817874 실리콘 찜기 환경호르몬 유해성 걱정없을까요 5 민브라더스맘.. 2026/06/19 1,452
1817873 석박지 종가집 비비고 어떤게 맛있어요? 4 ... 2026/06/19 767
1817872 삼전닉스 무서워서 못 들어가시는 분들 이거 한번보세요 9 내비 2026/06/19 5,024
1817871 엄마한테 생일 초대 받았어요. 20 친정엄마 2026/06/19 3,434
1817870 유방 조직검사 어디서 하는게 나을까요? ㅜ 2 ... 2026/06/19 1,085
1817869 에어컨청소 어디서 하세요? 에어컨 2026/06/19 459
1817868 실업급여수급시 구직활동에 대해 여쭙니다 4 ... 2026/06/19 1,010
1817867 연속 혈당계는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나요? 3 ㅡ그 2026/06/19 811
1817866 삼성 냉온정수기 렌탈말고 그냥 사려는데 고장시 as는 똑같이 2 고민중 2026/06/19 613
1817865 깐마늘 처음 사먹어도 14 ... 2026/06/19 1,452
1817864 심판이 홈콜이 있낀 있네요.. 8 ㅇㄹㅇㄹㅇㄹ.. 2026/06/19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