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순이 짠돌이들 잘 사나요?????

조회수 : 4,446
작성일 : 2026-06-06 19:32:15

평생 모임이나 지인들 소수 모임에서 

다른 사람들이 밥사고 커피사고 해도 

절대 한번을 안사는 친구가 있는데... 

지독하다 정말 지독하다 

뭐 좋은일 생기길 바래지지가 않아요 

늘 얻어먹고 뜯을 생각만 하고 자기꺼 뭐하나 베풀줄 모르더라구요 베풀어도 돈 안드는것만 에휴 

그러면서 본인 뭐샀다 본인 명품은 잘 사요.. 

어쩜 저럴까 

IP : 219.255.xxx.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사람들보다
    '26.6.6 7:35 PM (211.234.xxx.217)

    베푸는 사람들이 잘 살아요

  • 2. 통 큰
    '26.6.6 7:37 PM (211.234.xxx.208)

    사람이 잘 살던데

    돈이 돈을 부른다고
    사업하는 사람들 보면 좀 위기일때 자신한테 더 투자하던데요?
    주변에 밥도 잘 사고

  • 3. 법칙이에요
    '26.6.6 7:41 PM (118.235.xxx.146)

    얻어먹기는 잘하는데 자기 돈은 쓸데 인색한 사람이
    본인거는 잘쓰고 잘사는데 큰 부자는 못돼요.

  • 4. ㆍㆍ
    '26.6.6 7:41 PM (118.220.xxx.220)

    매번 악착같이 얻어 먹는 사람들이 자기껀 비싸고 좋은것만 사더라구요

  • 5. ㅇㅇ
    '26.6.6 7:56 PM (223.38.xxx.58)

    인색한 기생충이 사업, 주식투자로 큰 돈 버는건 못봤는데
    부동산으로 부자된 사람들은 봤어요
    부모한테 물려받은거 움켜쥐고 있다가 재개발되면서
    벼락부지됐는데도 그 돈 쓰지도 못하고 죽어서
    자식, 배우자들 재혼해서 다른 사람 좋은일만 시켰어요

  • 6. 빈대
    '26.6.6 8:38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남한테는 한푼 안쓰며 자기몸에 명품 치장하는 부류는, 짠순짠돌 아니고 빈대죠.
    짠순짠돌은 니꺼내꺼 다 아끼는 사람인겁니다.

  • 7. ...
    '26.6.6 8:40 PM (58.239.xxx.34)

    잘산다못산다의 결과보다는 평범한듯.
    그렇게나 노력했는데 워낙 쫌생이라 그기서 그기+자기만족.

  • 8. .....
    '26.6.6 8:45 PM (58.142.xxx.165)

    사무실 직장 상사가 미국여행 다녀 오면서 여직원들 선물로 마트에서 파는 판초코렛 다크 60%짜리를 사 왔더라는...선물 주고도 욕 쳐 드시는 타입...어쩌다 점심 먹으러 같이 갔다가 아래 직원이 계산하니 그다음부터는 절대 같이 점심 먹으러 안감...최근 밥 사 준게 코로나 시기때 모친상 끝나고 점심 사 준 것였음 부인한테 내소박 당하고 친정이라고 와 있는 딸내미 때문에 9시 출근 밤 9시 퇴근 저녁은 편의점 컵라면으로 때우고 있더라는...

  • 9. 여름
    '26.6.6 11:53 PM (211.201.xxx.73)

    아...정말 주위에 있어요. 그 사람 끼면 밥사고 싶지 않아요.
    요즘 1/N이 대세지만, 저는 제가 청한 모임이거나 동생들이 다수일 때는 흔쾌히 밥과 커피 사는 편인데...여기 저기 집있다 자랑, 주식자랑, 자기 돈 따르는 사주라는 둥 자랑만 하고 절대 지갑은 안 열어요. 그리고 뭐 사들고 오는 것들도 5천 넘지 않거나, 집에 있는 거 들고 와요. 그러면서 엄마가 남의 집에 갈때 빈손으로 가지 말라고 했다고 해요.
    정말 받는 손이 부끄러울 지경이라 그 사람 끼면 절대절대 밥 안사요.

  • 10. ...
    '26.6.7 7:56 AM (175.192.xxx.117)

    베풀고 사는 사람들이 더 잘살아요
    복받고요
    아둥바둥 돈가지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
    구질구질하게 살더라고요.
    어떤 할머니가 평생을 자린고비처럼 사신분이 계셔요
    휴지 한칸 뜯어서 코풀고 화장실 간다고
    본인입으로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씀이 평생 아끼고 살았었는데
    이번에 병원비로 왕창 거액이 들어가니
    아끼고 산게 후회되더라 그러시더라고요
    돈만 벌었지 먹고 싶은것 안 먹고 사셨데요
    이제서 후회하신다하니까 제가 정신차려집니다.
    돈 쓸땐 쓰고 살아야 해요
    그리고 베풀땐 베풀고 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8295 윤석열과 이재명 관계는 돈독하죠 6 누구냐 2026/06/21 1,085
1818294 점~점~ 멀어져가네요. (믿었던 도끼에 발등찍힘) 8 . . 2026/06/21 2,719
1818293 실내에서 슬리퍼 신는 이유가... 26 자유 2026/06/21 4,022
1818292 왜이러죠 너무 졸려요 ㅠ 1 .. 2026/06/21 1,219
1818291 이잼 진짜 노골 적이네요. 19 ㅇㅇ 2026/06/21 5,236
1818290 홍명보는 왜케 비호감이 된건가요 9 ㄱㄴ 2026/06/21 2,471
1818289 삼겹살 가격 내렸나요? 2 ... 2026/06/21 927
1818288 한찬식 = 한나라당 최병렬 사위. 최병렬 노무현 탄핵 주도,문재.. 12 윤정부시즌2.. 2026/06/21 1,487
1818287 말랐다고 하는 사람. 너무 무례하지 않나요? 24 ..... 2026/06/21 3,361
1818286 끊임없이 공수표를 날리는 사람은 왜 그러는거에요? 6 dd 2026/06/21 1,109
1818285 폐렴으로 돌아가신게 아니다 썰닥 유툽 9 ㅇㅇ 2026/06/21 2,188
1818284 뭐 드세요? 5 일요일이다 2026/06/21 1,118
1818283 홍사훈 페북/ 정민철 관련 26 젊은넘이 2026/06/21 1,868
1818282 저 재복없는거 남편탓했는데 주식하고 알았어요 17 .... 2026/06/21 5,510
1818281 김어준에 부정 79% 23 안심 2026/06/21 3,245
1818280 집앞 고급 한식당이 있는데요. 10 ㅇㅇ 2026/06/21 3,969
1818279 흰바지에 입을 팬티 추천해주세요 13 49세 2026/06/21 1,948
1818278 주식으로 돈 번 사람들 늘어나더니 7 2026/06/21 11,420
1818277 떡 유통기한이 일년이에요.. 괜찮은건가요 7 ..... 2026/06/21 1,226
1818276 한지붕 두가족 사주 1 사주 2026/06/21 1,297
1818275 신입사원 강회장 8 다른편 뉴스.. 2026/06/21 2,764
1818274 집에서 어떤 슬리퍼 사용하시나요 9 ㅇㅇ 2026/06/21 1,205
1818273 필라 요가 바레 등 다양하게 해보신분 질문 4 ........ 2026/06/21 1,201
1818272 이마 거상 없이 상안검만 하신 분 계신가요? 6 아.. 2026/06/21 1,359
1818271 주말 이사 괜찮을까요?(은행 업무 무관) 9 하하하 2026/06/21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