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시반 잠들어서 12시에 깼다가 2시에 깼다가 4시에깼다가 4시반에 깼다가 6시 기상
너무 피곤하네요.화장실때문에 깬건 아니고 그냥 깼어요.
어제 10시반 잠들어서 12시에 깼다가 2시에 깼다가 4시에깼다가 4시반에 깼다가 6시 기상
너무 피곤하네요.화장실때문에 깬건 아니고 그냥 깼어요.
갱년기 오면서 그렇게 되었어요.
입면도 잘 하고 전체 수면 시간도 짧지 않은데
두 시간 주기로 계속 깨니까 너무너무 피곤해요.
갤럭시 워치 차고 자는데 깊은 수면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나오더라고요.
수면의 질이 확 떨어진 거죠.
다시는 통잠 못 자고 남은 평생 이리 지내야 하나 생각하면 우울.
분명 잤는데 잔거 같지않은 그런 날이죠.
혹시 깰때마다 폰 보셨나요?
일부러라도 폰 안보려 노력하세요.
중간에 깨서 폰 보면 전 그냥 확 다 깨더라구요.
알면서 안보기가 근데 쉽지 않아요 ㅠㅠ
폰 놓고 들어가서 안대하고 깜깜하게 하고 자요.
두번정도 깨긴 하는데 금방 잠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