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부터 우선 좀 투명한 케이스로 만들고요.
투표함을 옮기지않고 그자리에서 바로 개표하고요.
참관인도 투명하게 선출해서 참관시키고 혹은 cctv까지 같이 개표함 앞에 두고 진행하면 더 좋고요.
그리고 제가 투표해보니 본인확인이 너무 부실한듯 해요. 신분증만 가져가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던데,. 사실 나이랑 성별 비슷하면 신분증 사진만으로 본인확인 구분 어렵죠. 대리투표 막으려면 좀 더 철저히 확인해야 할거같아요.
선관위나 선거관련 업무하는 모든 사람은 자국민(귀화한 외국인도 제외)으로 한정하면 좋겠어요.
그리고 추가로
선관위 일안하고 평소 논다고 얼마나 말 많았나요.
막상 선거당일엔 선관위 백몇십명 휴가썼다고.
선거없을땐 놀자판. 월급은 따박따박.
실질적인 선거진행은 지자체 공무원들이 다 해주고.
선관위 도대체 뭐하는것들인가요. 투표용지 금으로 만드나요? 예산문제로 50프로만 준비한다니 말이냐 방구냐.
선관위가 없어지는게 더 투명한 선거가 될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