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렇게
'26.6.5 11:19 AM
(112.157.xxx.212)
말씀드리면 뼈를 때리는게 아니라
그냥 다 엎어버리자의 말이죠
아범이 처가에 안부 인사 한번을 안해요
몇번 부탁을 했지만 안 듣더라구요
저도 어머님이 함부로 말씀 하시는거 참고 전화드렸는데
이젠 그거 안하고 싶어요
어머님 아들이 처가에도 안부 인사도 하면서
기본만 해주면 저도 그때 다시 전화드릴께요 하세요
2. 리
'26.6.5 11:19 AM
(221.138.xxx.92)
각집 연락은 각자 받아서 처리하세요.
남편에게는 시어머니와 한 말은
절대 님께 전하지 말라고 하시고..그건 철칙입니다.
님도 묻지 말고.
말 섞이면 계속 싸움만 되니까요.
앞으로 그러면 된 거 아닐까요.
전화 받지 마시고.
3. 어제
'26.6.5 11:21 AM
(118.235.xxx.92)
시가가서 음식만 사람없을땐 챙겨온분이세요?
4. 윗님
'26.6.5 11:22 AM
(221.138.xxx.92)
원글님이 아니고 남편이 챙겨 온거.
남편이 시어머니 말 전하고..
5. ..
'26.6.5 11:24 AM
(59.14.xxx.107)
위에분 비꼬지 마시구요
어제 글은 제가 오해살만하게 썼는데
제가 전화받고 그냥 드시라고 몇번 했는데 **아범 얼릉 보내라고해서 더 말하기도 싫고 그래서 남편이 가지러 갔어요
남편이 가지러 갔을땐 외출중이셔서 못만났는데
그후에 잘 가지고왔다고 맛있게 먹겠다고 남편이랑 시어머니랑 통화했어요
저까지 전화해서 잘먹었다고 얘기해야 되는건가요?
6. ..
'26.6.5 11:25 AM
(218.238.xxx.193)
-
삭제된댓글
리님 다른분일 거에요
어제 처가에 전화안하는 남편 글 있었어요
7. 막돼먹은영애22
'26.6.5 11:25 AM
(106.101.xxx.165)
남편한테 기대를 하지마세요
구래도 좋아서 결혼 한건아닌가요? 남편도 피곤하것네요
8. 음
'26.6.5 11:26 AM
(221.138.xxx.92)
비꼰게 아니고
이번 댓글이라도 제대로 쓰임받으시라고
오지랖 떨었어요.
9. ..
'26.6.5 11:28 AM
(59.14.xxx.107)
아 음님
저 음님댓글이 아니고 그 위에댓글에 대한 답이었어요!
10. 그리고
'26.6.5 11:29 AM
(112.157.xxx.212)
시가와의 문제가 괴로우면
남편을 교육시켜요
싸우고 매들고 하지 말구요
사탕으로요
성인인 남편 큰소리 내고 싸우자 들면 내편 안돼요
귀찮아서 져주긴 해도요
사람 마음을 얻을때는 사탕을 들어야죠
더 잘해주면서 이거 힘들어 당신이 맡아줄래?? 해서 떠맡겨야죠
11. 사실
'26.6.5 11:35 AM
(180.68.xxx.52)
그러거나말거나...모드로 일관하시는건 어떠실지요.
직설적이고 본인 할 말만 하는 사람은 어차피 뭐라고 말해도 안먹혀요.
왜 전화를 자주 안하냐...그랬냐요? 제가 좀 바빴나봐요.
전화 자주해라...네
그냥 대답은 네...만 하시고 전화 안하는 거죠. 길게 말할 필요도 없고 그냥 대답하고 계속 안하는 방식으로...
12. ..
'26.6.5 11:36 AM
(59.14.xxx.107)
남편이랑은 전혀 문제가 없어요
시어머니가 한번씩 들출때마다 이래요ㅠㅠㅠ
꼭 아들두고 저한테 전화하시는데
진짜 필터없는 말들로 속 뒤집어놔요
그럼 저는 풀 사람이 없어서 남편한테 얘기하게되고
저 연락좀 안하면 연락안한다고 난리치고(제가 시어머니한테 남편은 저희집에 연락한번 안한다고 말씀드린적 있어요 그랬더니 남자들은 원래 그렇다네요)
13. ㅐㅐㅐㅐ
'26.6.5 11:38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어머니
아들 며느리랑 통화하면 좋으시죠?
제 친정도 그래요
아범한테 친정에 안부전화 하라고
아무리 아무리 얘기해도 안하네요
이거갖고 싸우느니
그냥 각자집에 각자 전화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어머니 하실 말씀 있으시면
아들한테 전화 하세요
14. 그럼
'26.6.5 11:40 AM
(112.157.xxx.212)
그렇게 대꾸 해드리세요
그건 어머님 시대 얘기지
제친구들 사이에 아범같은 남자는 없어요
그런남자하고 어떻게 사냐고 말하는 시대죠 하세요
15. ㅇㅇ
'26.6.5 11:42 AM
(14.33.xxx.47)
어머니 저도 원래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데 남편의 어머니니까 노력하는 거죠 왜 저만 노력하고 남편은 하나도 노력을 안 할까요 저도 이제 그만 노력하고 싶어요
16. ㅇㅇ
'26.6.5 11:43 AM
(14.33.xxx.47)
-
삭제된댓글
대법원의 남자들은 그냥 자기 편한 것이 최고이기 때문에 추가해도 전화 안 하고 자기 어머니도 막아 주지 않습니다 나는 내가 지켜야 돼요 괜히 남편하고 싸우지 마시고 나는 내가 지킵시다
17. .....
'26.6.5 11:44 AM
(221.165.xxx.97)
저런 사람은 절대로 본인 잘못 인정하지 않고
어떤 말을 하든 남 탓만 해요.
말 막히면 너 몇살이야?가 나오는 스타일이죠
남편하고 계속 잘 살거라면
그냥 긴 대화하지 말고 그냥 네, 네 만 하세요.
어머니 안녕하세요?
네
네...
안녕히 계세요.
대화가 길어질 것 같으면 인터넷 기사나 82 글 보면서 통화하세요.
18. ㅎㅎ
'26.6.5 11:54 AM
(222.100.xxx.11)
그냥 전화 안받으면 안되나요?
19. ㅇㅇ
'26.6.5 11:59 AM
(175.116.xxx.192)
저라면 아들이 친정엔 전화 안한다는 말 같은건 안할거 같아요,
그런말 하면 아들 혼낼 사람 아니잖아요, 은근 좋아 하더라구요, 우리 시어머니 보니.
그냥 단답형으로 대답하시고 인사 하고 거리감 두는게 좋더라구요, 긴가민가정도로요,
20. .....
'26.6.5 12:04 PM
(1.241.xxx.216)
저희도 이런 식으로 반복되다가 어느 순간에 남편이
엄마 앞으로 하실 말씀 있으면 저나 동생한테 하세요~~
뭐라하거나 말거나 일관되게 중간에서 컷 했더니
오히려 집안이 조용합니다
동서는 초반에 겪고 애초에 모여도 시부모님이랑 대화 자체를 잘 안 하고요
저는 맏며느리라고 해왔던 게 있어서 님처럼 시달리다 해방이요
가끔씩 전화 와도 잘못 누르신 거다 생각하고 안 받습니다
남편한테 왜 우리 친정에 안 하냐~~는 정확힌 핀트가 아닙니다
싸우지 마시고 설득을 하시고 감정없이 그냥 못하겠다 내려놓으세요
21. ....
'26.6.5 12:06 PM
(211.202.xxx.120)
님이 먹을거 안 가지러 갔음 되잖아요
전화도 안받고 데면데면하게 살지 다시 되돌려서 자리를 내주니까요
22. ...
'26.6.5 12:22 PM
(1.236.xxx.121)
이젠 각자 자기부모 챙기고 연락하자 하세요
23. 워킹맘이신가요
'26.6.5 12:22 PM
(118.218.xxx.85)
전업주부한테나 이렇게 막하는거 아닌가요
24. .....
'26.6.5 12:34 PM
(211.234.xxx.167)
그냥 시어머니 전화를 받지 마세요..
전화 울리면 그냥 놔두시고..
정 안되면 5번에 한 번 받으시고
왜 안 받았냐 하면 집안일 하느라 못 받았다 하고..
막 뭐라 하면 그냥 아 네네 그러게요 네네
정 열받아 못 들어주겠으면
어머님.. 제가 그간 전화도 많이 하고 했는데
이제 좀 내가 오히려 너무 잘했나, 그래서 오히려 잘못한 건가 싶어요.
잘할 수록 어머님이 더 뭐라하시니..
그냥 더 안 해야되는 건가 싶습니다.
고 하고 끊으세요..
그리고 그 다음에는 10번 전화오면 한 번 받으세요..
그러고도 뭐라 하시면 다음에는 20번에 한 번 받으시고..
25. 남편이갖고왔대요
'26.6.5 12:35 PM
(218.236.xxx.66)
ㅋㅋ 자세히 모르는 분들이 댓글 다시나 봄.
시어머니가 음식가져가라고 하도 종용해서
원글님이 , 어머님 그냥 드세요. 해도 하도 전화해대서
원글남편 아들이 갔다 왔다고 글 썼었어요.
비슷한 시어머니 계셔서 원글님 빙의 됩니다.
원글님 힘내시고
무시~ 가 답.
전
안보고 살아요.
26. ㅇㅇ
'26.6.5 1:37 PM
(124.51.xxx.74)
그정도면 시어머니에게 전화하지도
받지도 마세요
각자 집은 각자 하는겁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 보니 참 현명한거 같아요
습관이 무서워요
그냥 본인 편한게 제일입니다
남들 눈치 볼거 없어요
27. 음
'26.6.5 2:11 PM
(189.159.xxx.198)
결혼하신지 몇년안되셨나봐요?
제 옛적 생각나네요.
전화전화 바라고, 함께함께 바라고, 사람을 피폐해지게 만들기를 거듭
지금은 연락두절에 명절 당일 인사만딱. 소소한날은 안갑니다.
마음도 돌아서게 만들더군요. 엄마편인 남편은 대판 난리쳐줬더니 좀눈치보며 왠만하면 같이가자소리안합니다.
그러니 좀 살만해졌어요. 저희 부부사이는 문제없는데 200% 시모때문에 이혼을 각오로 난리쳤어요.
아들이 잘살길 바라지않나봅니다. 정상적이지않은 부모를 만난게 안타까우면서도 그런부모도 부모라고 감싸는 남편이 더 미워서 진짜 제대로 난리쳐줬어요.
28. 결혼한지
'26.6.5 3:15 PM
(180.71.xxx.214)
몇년되셨어요 ?
우리부모님한테 연락하라고 요구할것도 없고욮
각자 알아서 연락하자고 남편한테 말하시고요
그냥 시부모한테 평소에 연락 안하면 되요
연락오면 받지말고 한 8 시간 정도 지나 전화해요
그럼 불만 좀 가라앉은후거나 그래요
그때 도 불만 이야기 하면 그냥 네네 하세요
그냥 양가 부모님 다 같고요
베스트는 네네. 하고 안하면 되요
사실 못하는거죠 안하는게 아니라
젊은사람 바쁜데 오라가라 전화해라 말아라
걍 워킹맘이든 아니든. 바쁘지 않나요
나도 개인생활있고 운동해야하고 돈벌고 집안일
애들이랑 내일 장봐야지 하다못해 가격비교도 해야해
주식도 봐야해. 언제 연락해요 ?
할말은 있구요 ? 그냥 노인들 시간넘치니 불만인건데
요즘 노인들도 솔직히 주식하느라 바쁠텐데
그 시어머니 주식도 안하나봐요
십중팔구 돈도 없나본데 .. 뭔얘길 하나요 요즘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