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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하루종일 칭얼거려요

동글이 조회수 : 603
작성일 : 2026-06-04 11:02:17

일일이 반응햐주다가 무시하는게 낫대서 무시하고 있는데 그럼 공기청정기를 쓰러뜨리는등 행패를 부려요 >< 

 

안그랬었는데 처음엔 엄청 순하고 조용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새벽에도 놀아달라고 엄청 울고 그래서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줘야 되요 ㅜㅜ

 

이제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루종일 칭얼거리고 우는데 

ㅜㅜ 방법 없나요 

IP : 106.101.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4 11:06 AM (163.116.xxx.191)

    고양이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1살 미만이면 1년만 참으세요.

  • 2. ,,
    '26.6.4 11:09 AM (203.237.xxx.73)

    혹시 최근 환경이 바뀌었을까요?
    가족 수가 줄었거나, 빠져나갔거나, 이사를 했거나 등등 요.
    저희 고양이도 한아이는 밤에 울고 다니고,
    한아이는 안그러더니..자꾸만 집사 팔이나 어깨를 살짝살짝 깨물어요.
    놀아달라고 , 자기 간식 달라고,,등등 요구사항이 안먹히면 깨물어요.
    저희는 12월에 이사를 했고,
    군대가고, 해외 가있고, 그래서 가족수가 둘이나 줄었고, 집에 저 혼자 거의 있거든요.
    그러다,,,6개월즈음 되가니,
    밤에 울던 아이는 이제 일주일에 한두번 울고,
    깨물던 아이는 반응을 안해주고, 깨물면 그 자리를 떠서 다른일을 하는등
    나름,,노력을 했더니, 나아졌어요.
    안깨물면, 간식을 두가지 더 조금씩 나누워 주고요.
    좋아하던 탱글티져로 해주는 빚질을 하루 한번 해줬는데,
    요증은 그냥 하루에도 수시로, 옆에 오면 살살 쓰담쓰담 해주고요.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주는건 하지 마시길...점점 강화되는 습관이 될수 있어요.
    그냥 무시가 답 일때도 있답니다. 반응 자체를 하지 마시길 .... 집사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귀에 뭘 끼시거나,,소음을 차단 할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 3. ..
    '26.6.4 11:11 AM (223.38.xxx.27)

    뭔가 불안해서 그러던데요

  • 4. 울양이
    '26.6.4 11:12 AM (211.235.xxx.192)

    2023년생
    요즘들어 너무 치얼되서 대체 감을 못잡고,있어요...
    전 묘춘기가 와서 저러는가 생각했어요

  • 5. ..
    '26.6.4 11:26 AM (211.46.xxx.157)

    울집 고양이도 그러는데 혹시 더워서 그런건 아닐까요??? 마루바닥에 널부러져 있어요. 저흰 아직 에어컨 가동을 안했거든요. 그래서 더워서 그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 6. 어머
    '26.6.4 11:37 AM (218.54.xxx.75)

    고양이는 거의 조용하게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데..,
    어디 아픈거 아닐까요?
    새끼고양이라면 불안해서 그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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