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이 반응햐주다가 무시하는게 낫대서 무시하고 있는데 그럼 공기청정기를 쓰러뜨리는등 행패를 부려요 ><
안그랬었는데 처음엔 엄청 순하고 조용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새벽에도 놀아달라고 엄청 울고 그래서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줘야 되요 ㅜㅜ
이제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루종일 칭얼거리고 우는데
ㅜㅜ 방법 없나요
일일이 반응햐주다가 무시하는게 낫대서 무시하고 있는데 그럼 공기청정기를 쓰러뜨리는등 행패를 부려요 ><
안그랬었는데 처음엔 엄청 순하고 조용했거든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새벽에도 놀아달라고 엄청 울고 그래서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줘야 되요 ㅜㅜ
이제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루종일 칭얼거리고 우는데
ㅜㅜ 방법 없나요
고양이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1살 미만이면 1년만 참으세요.
혹시 최근 환경이 바뀌었을까요?
가족 수가 줄었거나, 빠져나갔거나, 이사를 했거나 등등 요.
저희 고양이도 한아이는 밤에 울고 다니고,
한아이는 안그러더니..자꾸만 집사 팔이나 어깨를 살짝살짝 깨물어요.
놀아달라고 , 자기 간식 달라고,,등등 요구사항이 안먹히면 깨물어요.
저희는 12월에 이사를 했고,
군대가고, 해외 가있고, 그래서 가족수가 둘이나 줄었고, 집에 저 혼자 거의 있거든요.
그러다,,,6개월즈음 되가니,
밤에 울던 아이는 이제 일주일에 한두번 울고,
깨물던 아이는 반응을 안해주고, 깨물면 그 자리를 떠서 다른일을 하는등
나름,,노력을 했더니, 나아졌어요.
안깨물면, 간식을 두가지 더 조금씩 나누워 주고요.
좋아하던 탱글티져로 해주는 빚질을 하루 한번 해줬는데,
요증은 그냥 하루에도 수시로, 옆에 오면 살살 쓰담쓰담 해주고요.
새벽두시에 레이저로 놀아주는건 하지 마시길...점점 강화되는 습관이 될수 있어요.
그냥 무시가 답 일때도 있답니다. 반응 자체를 하지 마시길 .... 집사 건강이 최우선이니까요.
귀에 뭘 끼시거나,,소음을 차단 할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뭔가 불안해서 그러던데요
2023년생
요즘들어 너무 치얼되서 대체 감을 못잡고,있어요...
전 묘춘기가 와서 저러는가 생각했어요
울집 고양이도 그러는데 혹시 더워서 그런건 아닐까요??? 마루바닥에 널부러져 있어요. 저흰 아직 에어컨 가동을 안했거든요. 그래서 더워서 그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고양이는 거의 조용하게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데..,
어디 아픈거 아닐까요?
새끼고양이라면 불안해서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