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씨는 부부 상담시
아내는 '이 여자'
남편은 '이 남자'로 지칭해요
처음엔 못 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하대느낌도 나고
왜 저 단어를 굳이 강조 형식으로 쓰나 싶어요.
타고 난 것은 못바꾸는 거 맞죠?
성격 검사 점수에 맞춰서
공감 못하고 자립심 없고 그런 것은 그냥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네요.
알면 덜 싸우는 거 ,, 원래 그런 사람인 거 알아도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호선씨는 부부 상담시
아내는 '이 여자'
남편은 '이 남자'로 지칭해요
처음엔 못 느꼈는데 계속 듣다보니
하대느낌도 나고
왜 저 단어를 굳이 강조 형식으로 쓰나 싶어요.
타고 난 것은 못바꾸는 거 맞죠?
성격 검사 점수에 맞춰서
공감 못하고 자립심 없고 그런 것은 그냥 못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넘어가네요.
알면 덜 싸우는 거 ,, 원래 그런 사람인 거 알아도 쌓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성향은 다를 수 있죠.
상대를 나와 다르다고 해서 이상하다 할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면
관계에 탈이 안나는 것 같아요.
사람은 다들 장단점이 있잖아요.
맞춰가며 서로 배려하며 지내면 뭐가 문제겠어요...
그냥 객관적 호칭일뿐 특별히 하대라고 느끼진 못했어요.
사람 안바뀌는 것 맞죠.
차라리 이혼숙려캠프면 헤어지라고 하겠는데...
상담소프로는 그래도 다들 사연이 있는듯.
그런성향을 어떻게 다맞추고살아요 이해할껀 이해하고 포기할껀 포기해야죠
이여자 이남자 저는 하대느낌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한적이 없네요
저는 이여자 이남자는 그냥 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라는 의미로 들렸는데요. 하대한다고 느껴지지는 않아요.
그리고 사람은 안바뀌는 거에요. 그냥 이 사람은 이래...이걸 알고 대해야해. 이미 결혼했고 헤어질것도 아닌데 뭘 어쩌나요.
사람들이 MBTI를 말하는 것도 그런이유잖아요.
저도 그 지칭이 하대로 느껴지지는 않더라고요.
객관화되는 느낌이랄까..
하대는 아니고 객관적 3자로 지칭하는 거죠
아내, 남편이 아니라
옆집 여자, 뒷집 남자 등으로 객관화 시키는 지칭이라고 생각됐어요.
그런생각 안들어요
부부사이에 서로 다른 인격체라는걸
깨달아주는거라서 그런생각안드는데요
다른 상담프로도 봤는데요
오히려더 객관화시켜주니 하대?? 그런생각은안듭니다
서로 객관화시켜시켜주는거같아 그런생각이안들어요
그게 왜 하대라고 느낄까요.
한사람 한사람으로서의 존재를 지칭하는건데.
그녀 , 그
를 가까운 거리에서 지칭하는 거
아닙니까
전~~~~~혀 하대 느낌 없음.
아내, 남편 보다
좀더 객관적 거리에서 보게 되어 좋음.
HE SHE더만
하대요????
오히려 나이나 지위를 막론한 지칭이라는
느낌이라서 더 편하게 생각핬는데요 ?
하대느낌 1도 안느꼈어요ㆍ
그냥 아내 남편을떠나 그냥 인간자체로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이남자 이여자ᆢ
거슬림 1도 없더만요